* 149회 스펀지 *
⊙ (신맛을 단맛으로 바꿔주)(하)는 과일도 있다. (★★★★)

# 미라클 후르츠의 효과는 30분~2시간정도 지속됩니다. (개인차가 있어요)
# 미라클 후르츠의 씨는 특별히 해는 없지만, 씹어 먹으면 쓴맛이 납니다.
# 열에 약해서 미라클 후르츠를 먹고나서 뜨거운 것을 마시면
효과가 빨리 없어집니다.
⊙ 자석을 대면 (굳어 버리)(하)는 물질이 있다. (★★★★★)
# “MR유체”는 자석(자기장)을 대면
순간적으로 말랑말랑한 젤리같은 반고체가 됩니다.
이 유체는 딱딱한 고체보다 충격 흡수가 잘 되기 때문에
항공기나 자동차의 충격흡수 장치에 사용됩니다.
# 좀 더 개발이 된다면
터미네이터에서 나오는 로봇처럼
액체로 흩어져 있다가 순간적으로 고체로봇이 되는 일도
실제로 가능해지겠죠~!!
# VCR에 비슷한 물질로 “ER유체”이 나왔는데,
이것은 전기장이 가해질 때 액체에서 반고체가 되는 것입니다~
녹말가루를 넣은 옥수수기름뿐만 아니라
초콜릿으로도 이 현상을 볼 수 있습니다.
◆ 스펀지 연구소 - ‘동물 Z 파일’
# 오랑우탄 간지럼
오랑우탄, 침팬지, 일부 원숭이 등 고등 영장동물들은 간지럼을 타고,
또 간지럼을 탈 때 소리를 내는 경우도 있으며
웃음에 가까운 표정을 지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억지웃음은 인간만이 지을 수 있다고 합니다.
# 무당개구리 울음소리
소리를 내는 방식이 다른 개구리류와는 다릅니다.
일반적으로 개구리가 숨을 내쉬면서 소리를 내지만,
무당개구리는 숨을 들이쉬면서 소리를 낸다고 합니다.
# 박쥐
박쥐가 날 수 있는 것은 앞다리가 날개로 변화되었기 때문입니다.
즉, 손이 날개가 된 것으로
날개에는 사람의 손과 같이 손가락뼈 다섯 개가 있습니다.
박쥐는 대부분 벌레를 먹고 살지만,
열대의 박쥐들 중에는 과일을 먹는 과(果)식성 박쥐도 있으며,
꿀을 주식으로 하는 박쥐, 물고기나 동물의 피를 빨아 먹는 박쥐,
심지어 채소류를 먹는 박쥐 등도 있습니다.
⊙ 조선시대에는 전문적으로 (책 읽어 주)(하)는 남자도 있었다. (★★★)
# 전기수(傳奇叟)라고 불리우며, 전문적으로 책을 읽어주던 사람.
# 낭독을 하는 작품 길이는 길지 않으면서
주인공의 운명에서 많은 변화가 있는 것, 드라마틱한 것이 인기 있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여성을 비롯, 그 당시 약자들의 심리를 대변한 것들이 많았습니다.
⊙ 경남 밀양시 만어사 절에는 (동전이 붙는 바위)(이)가 있다 (★★★☆)

# 많이 가지고 다녀도 호주머니 속에서 붙지 않고
자판기 같은 기계에도 손상을 주지 않아야 하기 때문에
동전은 어느 물체에도 잘 붙지 않는 성질의 비철금속으로 만듭니다.
# 1원은 알루미늄, 5원 10원은 황동,
50원은 양백, 100원, 500원은 백동으로 만듭니다.
◆ 스펀지선정 인기검색어
1. 한국ㆍ대만 전
2. 환절기 건강관리
3. 수컷 원숭이
4. 서울 미세먼지 주범
5. 한국 정보 홈페이지 세계 1위
6. 이만기 영구 제명
출처 : http://www.kbs.co.kr/2tv/enter/sponge/info/index.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