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삼각리뷰는 미니스톱의 신제품 깻잎제육볶음입니다.신제품 발매기념으로 500원으로 판매하고 있더군요.


속으로 들어 있는 것은 고추장 양념으로 볶은 돼지고기와 깻잎.
맛은 그렇게 맵지 않은 달짝지근한 맛, 매콤달콤한 양념의 돼지고가와 어우러진 깻잎의 향이 식욕을 더해줍니다.
돼지고기도 맛있지만 닭고기로 했어도 맛있었을 것 같더군요.

이 제품의 문제점은 속이 부실하다는 것.원래 그런 건지, 아니면 제것만 그런 건지 모르겠지만
고기가 적게 들어있네요 그래서인지 전체적으로 싱거운 맛입니다. 부실한 속을 보충하면 좋은 제품이 될 듯

어울리는 컵라면은 매운맛 계열, 얼큰한 국물과 잘 어울리는 맛입니다.

가격 : 700 원
양 : 105 그람
맛 : 4 점
매운맛 : 3 점
속 : 2 점
총점 : 3 점
삼각김밥 랭킹 : 이 삼각김밥의 랭킹은 일단은 그럭저럭입니다.
오늘의 삼각김밥 코멘트 :
역시 속은 중요합니다 -ㅁ-)r


출처 : http://totheno1.egloos.com/d200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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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가쓰오우동맛인데 사진을 잘못찍어서...



저칼로리 식품인 곤약을 면 대신으로 사용해서 칼로리를 50으로 줄인 다이어트식.가격은 1300원입니다.
그럼 아침점심저녁으로 이거 3개 먹으면 하루에 150 칼로리 밖에 섭취 안하는 거로군요.할렐루야 !!+ㅇ+!!!

덤으로 세븐일레븐에서는 컵곤약을 사는 분께 진라면 컵을 증정하고 있습니다만...

나 다이어트할 거라고!!!;ㅁ; 진라면은 무슨 얼어죽을!!!

사은품인 진라면은 다이어트를 안하는 친구들에게 나누어 주라는 걸까요?
(...아니 먹고 배고프면 저걸 먹으라는 건지도 몰라...)

일단은 오픈케이스,특이하게도 이 제품은 봉지 안에 면과 국물이 같이 들어 있더군요.
데워 먹으려면 용기안에 면과 국물을 붓고 1분30초 정도 돌려주거나 파우치를 끓는 물에 넣어 데워주면 됩니다.
차게 해서 먹고 싶은 분은 냉장고에 넣은 뒤에 바로 먹어도 좋고요:)



국물은...사실 컵누들 우동이 국물에서 조미료맛이 심하게 나서 걱정했는데 이건 꽤 맛있네요.
제대로 된 가쓰오부시 국물맛이 나더군요.곤약면도 나쁘지 않은 편입니다.
곤약이라고 하면 특유의 흐믈흐믈한 식감 때문에 싫어하는 분들도 꽤 많은데
(제가 바로 그렇습니다)이건 적당히 쫄깃쫄깃해서 술술 잘 넘어가더군요.


문제는 역시나 만복도. 당연하지만 이거가지고는 배가 안찹니다.
하지만 컵누들이 120 칼로리, 컵곤약이 50칼로리라는 걸 생각해 보면 칼로리 대비 만복도는
이 제품이 훨씬 높습니다. 배고파서 하나 더 먹어도 100칼로리입니다.할렐루야!!!ㅇ<-<

개인적으로는 따뜻하게 데워먹는 걸 추천. 데워서 먹는 편이 만복감이 높더군요.(ㅠㅁㅜ)
추천메뉴는 삼각김밥 + 컵곤약 콤보 삼각김밥 한개의 칼로리가 160~200사이이니
200칼로리대에서 한끼식사가 가능할 듯. 조금(아니 많이)배고프지만요...

가격 : 1300원
맛 : 3.5 점
건더기 : 2 점
만복도 : 1 점
총점 : 4 점
이 컵라면의 랭크는 이정도면 맛있네입니다.


출처 : http://totheno1.egloo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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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쉬었더니 리뷰안한 것들이 쌓여 있군요.일단 이것들부터 정리해야겠습니다;
오늘의 샌드리뷰는 GS25의 호밀바케트샌드입니다.

빵은 호밀이 들어간 바케트로 속에 들어있는 것은 햄과 치즈, 양상추.소스는 머스터드소스입니다.

이 제품은 좋게 말하면 안정적이고 나쁘게 말하면 식상한 샌드위치입니다.
속이나 소스도 평범 그자체고, 호밀바케트도 흔한 소제니까요.
무엇을 기대하던 딱 기대한 만큼의 맛을 보여주는 제품

그건 그렇고 이정도에 1800원이라면 살짝 비싸다는 생각이 들긴 하네요.맛은 나쁘지 않지만 양이 많지 않으니;
일단은 3.5점으로 이정도면 맛있네로.심플한 맛을 좋아한다면 마음에 들지도?

가격 : 1800원
맛 : 4 점
속 : 3 점
만복도 : 2 점
총점 : 3.5 점
이 샌드위치의 랭크는 이정도면 맛있네입니다.

출처 : http://totheno1.egloo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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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 사람이라고 생각했습니다 - Wedding Sketch D-100
이윤희 그림, 임유란 글 / 행간 / 200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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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100일동안 결혼준비를 하면서 신부가 겪는 감정들에 대한 이야기예요. 예비 시어머니에 대한 느낌부터 엄마에게 잘 해주지 못한데대한 아쉬움, 남편이 될 사람의 단점이 보이는 과정 등등. 100일 동안 하루하루씩 이야기를 채워가고 있어요. 결혼을 앞두신 분들이 읽으시기에 공감대 형성하고 좋을 것 같았어요. 

아쉬운 점이 있다면 이 책은 신부의 내면에 관심을 두고 있기때문에 결혼과 관련된 정보는 거의 없다는 거예요. 혼수를 준비하면서 얻을 수 있는 조언류들은 전혀 없어서 정보면에 있어서는 별로인 것 같아요. 그냥 나 말고 다른 예비신부들도 이런 과정을 겪었구나하는 느낌을 얻으실 수는 있을 것 같네요. 

짤막한 글과 함께 연필로 그린듯한 그림이 어우러져 보는 재미를 더했던 것 같아요. 소박한 이야기를 찾으시는 분들이라면 괜찮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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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문고 줄 꽂아놓고 - 옛사람의 사귐
이승수 지음 / 돌베개 / 200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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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들은 서로의 이익때문에 참다운 우정을 나누기가 점점 어려워지는 것 같아요. 어려서부터 서로 경쟁하고 밟고 올라가라는 방식이잖아요. 이렇게 삭막해져가는 세상이라 그런지 이 책 속에 등장한 옛 선인들의 사귐이 참 좋아보였어요.

이황과 이이, 허균과 매창, 이익과 안정복 등의 인물들이 주고받은 편지와 시, 그림 등을 통해 이들의 사귐에 대해서 보여주는데 쉽고 재미있었어요. 이념이나 나이의 차이를 넘어서 진실된 마음으로 사귐을 하는 그들의 모습이 너무도 흐뭇해보였답니다.

계산적인 인간관계보다는 이렇게 따뜻함이 넘치는 사귐. 저도 그런 사람을 한 사람이라도 마련한다면 인생 헛살지 않았구나하는 생각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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