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두르지 않고 무리하지 않은 상태에서 집중과 호흡, 버티기를 반복하며 근육을 단련시킨다. 요가의 이상적인 수련 시간은 오전 6~8시 사이. 몸을 비트는 동작이 많으므로 반드시 공복상태에서 할 것.


1 두 다리를 주먹 두 개 들어갈 정도로 벌리고 엉덩이를 무릎 높이까지 내린다.
2 ①번 자세로 30초간 버티다가 천천히 일어나서 하이힐을 신은 듯 까치발로 선다. 선 자세에서 30초간 버티다가 다시 그 자세에서 무릎 높이까지 앉아 30초간 정지.
3 ②번 동작에서 다시 일어났다가 무릎을 붙인채 주저앉아 30초간 정지.


1 양손을 어깨 너비로 벌리고 양발은 주먹 하나 반이 들어갈 정도의 골반 너비로 벌려 엎드린다.
2 손가락 열 개 모두 좍 벌리는 것이 중요. 발가락에 힘을 줘 엉덩이를 하늘로 향하게 죽 뻗어준다.
3 발바닥을 바닥에 완전히 붙이고 등을 좍 펴준 상태에서 스톱.

Good 자세가 완벽하게 되는 사람이라면 한쪽 다리를 뒤로 죽 뻗어 올려 업그레이드된 자세로 버텨준다. 이때 몸이 완전히 일직선이 되도록 유의할 것.


1 두 발을 붙이고 서서 허리를 굽혀 팔을 늘어뜨리는데 오른팔이 왼팔의 밑으로 가게 교차시킨다.
2 두 팔을 교차시킨 상태에서 두 손바닥을 마주 잡은 뒤
3 허리를 곧게 펴고 일어나면서 숨을 들이 쉰다.
4 숨을 내쉬면서 엉덩이를 뒤로 빼고 무릎을 굽히고 앉는데, 이때 꼬인 손을 아래로 눌러주고 자세가 잡히면 오른 다리를 뒤로 꼬아 뒤에 꽂으면서 그 자세 유지.

OK 양쪽 어깨가 일직선이 되도록 맞춰줄 것.
NG 어깨가 치우치기 쉬운데, 올라간 어깨에 힘을 주어 아래로 눌러준다.

GOOD
허벅지에 살과 근육이 많다면 완전히 다리를 꼴 필요가 없다. 욕심과 집착을 버리고 되는 데까지 할 것.
 
 
 
자료 출처/ http://www.patzz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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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운동은 요가, 걷기가 좋다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부는 9월은 효과적인 운동을 할 수 있는 최적기. 하지만 한낮엔 아직 날씨가 덥기 때문에 이른 아침이나 저녁에 운동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자외선이 강한 시간의 운동은 피부가 손상될 뿐만 아니라 체온이 급격히 상승해 열 쇼크나 열 상해를 입을 수 있고, 몸에서 수분 증발이 많이 일어나 탈수가 일어나기 쉽다. 저녁 운동의 경우에도 너무 갑작스럽고 힘든 운동은 오히려 수면을 방해할 수 있다. 다소 비만에 해당한다면 줄넘기 같은 무릎에 충격이 많이 가는 운동보다는 걷기나 요가로 가볍게 시작하는 것이 좋다.

운동 1시간 전에 가벼운 식사는 필수
저녁 운동 전에는 가볍게 식사를 하는 것이 좋다. 다이어트를 위해 점심만 먹고 저녁은 굶은 채 다음날 아침까지 위를 비워놓게 되면, 위가 심하게 산성화돼 속이 쓰리고 현기증이 날 수도 있다. 더구나 이런 상태에서 저녁 운동까지 병행하면 몸속의 혈당이 너무 떨어져 극도의 스트레스 상태에 놓이고, 이로 인해 날씬해지는 것이 아니라 도리어 노화를 촉진시킬 수 있다.

살이 찌는 것이 두렵다면 칼로리가 낮은 음식을 조금만 섭취하자. 우유를 넣고 끓인 오트밀은 식이섬유소가 풍부해 소화도 잘되고 칼로리도 낮다. 다이어트를 하고 싶다면 500~600㎉의 한식도 좋은데, 잡곡밥 한 그릇에 맑은 된장국, 생선 한 토막, 김치, 나물, 김 정도의 반찬이 적당하다.

운동 전에는 비교적 소화가 잘되는 음식이 적당하며, 탄산음료는 피하는 것이 좋다. 운동 바로 직전에 음식물을 섭취하는 것보다는 운동 1시간 전쯤에 섭취해 운동할 때 위의 부담을 줄여주어야 한다. 또 운동 전에는 수분이 많은 음식을 섭취해 운동으로 빠져나갈 수분을 미리 보충해주는 것도 현명한 방법이다. 추천메뉴 가운데 하나는 살코기를 삶아 잘게 찢어 만든 치킨샐러드. 곁들이는 드레싱은 마요네즈를 이용해도 좋고, 마요네즈가 부담스럽다면 간장과 식초, 마늘, 올리브유로 만든 드레싱에 버무려 먹으면 칼로리가 낮아서 OK. 또 토마토 1~2개에 꿀을 1큰술 넣고 갈아 만든 토마토주스와 삶은 달걀 1개, 삶은 감자 ½개를 함께 먹으면 영양도 고루 섭취할 수 있고 운동에 대한 부담도 최소화할 수 있다.

운동 중간중간에 수분을 조금씩 보충해주는 것이 좋다. 125㎖의 물을 15~20분 간격으로 마시면 피부 건조나 변비를 예방할 수 있다. 운동이 끝난 후에도 음식을 바로 섭취하는 것보다는 약 1시간 정도 후에 섭취하는 것이 좋다. 운동 후 근육에 쌓인 피로를 풀어주기 위해 탄수화물이 약간 함유된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으나, 고탄수화물을 다량 섭취하면 자칫 체중이 증가할 수 있으므로 주의. 탄수화물을 먹을 때는 곡물이 함유된 부드러운 죽이나 수프, 떡 몇 조각, 호밀빵이나 통밀빵이 좋다. 여기에 시원하게 과일과 야채 한두조각을 곁들이면 공복감까지 채울 수 있다. 운동을 한 뒤 심한 배고픔 때문에 잠을 이루지 못한다면 미지근하게 데운 우유를 한 컵 정도 마신다.

운동 방법
걷기나 조깅 등 유산소 운동이 지방을 가장 많이 소모시키는 이상적인 시간대는 하루에 두 번, 아침 공복 시에 하는 운동과 저녁 웨이트 트레이닝이 끝난 뒤에 체지방 분해가 가장 빠르다. 일주일에 3~4회, 20분~1시간 이내로 운동을 하는 것이 가장 좋으며 일주일에 6회, 1시간 이상 운동하면 근육량이 줄어든다. 걷기의 경우 시선은 정면을 보고 등을 곧게 편 뒤 몸의 긴장을 풀고 자연스럽게 걸으면서 팔을 90도로 구부리고 앞뒤로 활기차게 흔든다. 발은 뒤꿈치부터 땅에 닿도록 하고 발 앞부분을 땅을 차듯이 내딛으며 보폭을 평소보다 넓게 20분만 걸으면 운동 효과를 크게 볼 수 있다.

식사 방법
식사는 운동 2시간 전에 하는 것이 좋고 파스타, 감자, 고구마, 사과, 바나나, 오렌지 등의 탄수화물 식품이 좋다. 운동 후에는 소화 흡수가 쉬운 주스나 꿀물을 사과, 바나나, 딸기와 함께 먹는 것이 좋다. 또, 운동 후 2시간 안에 단백질을 섭취해야 지친 근육을 회복할 수 있다. - 유재명(파이낸스피트니스 코치)

운동 방법
요가는 일상생활을 하면서도 충분히 할 수 있는 운동으로, 스트레스로 지친 몸과 마음을 릴랙스시키는 데 가장 효과적이다. 몸속의 독소와 나쁜 기운을 날려 몸과 마음의 균형을 이뤄주므로 몸이 피로하다면 피로를 푸는 것부터 서서히 접근한다. 일주일에 3번 이상 1시간 정도 하는 것이 몸과 마음의 피로를 푸는 데 효과적이다.

식사 방법
요가는 호흡을 하고 물구나무를 서거나 비트는 동작이 많아 식사를 한 뒤 바로 운동을 하면 부담스럽다. 배고픈 상태에서 요가를 하면 몸은 가볍지만 배고픈 생각에 집중이 힘들고 요가가 끝난 뒤 과식하기 쉬우므로 1~2시간 전에 식사를 하는 것이 좋다. 소화가 잘되도록 된장찌개, 김치찌개, 미역국, 청국장 등 백반 위주의 가정식을 배부르지 않게 먹고 국물은 너무 많이 먹지 않는다. 식후에는 노폐물이 잘 빠져나갈 수 있도록 허브티나 녹차 한 잔으로 입 안을 씻어주는 것이 좋다. 체중 감량을 하고 싶다면 운동 1시간 전이나 후에 밥 대신 생식이나 과일을 먹는다. - 이주리(한국요가협회 강사)

운동 방법
수영은 지상 운동의 4배 정도 에너지가 소비되는 전신 운동으로 물의 부력으로 운동할 때의 충격을 감소시켜 비만인에게 특히 좋다. 수영은 주 3회, 1회 30~90분 정도 하는 것이 좋으며 체력이 낮은 사람은 주 5회 30분 정도 실시하는 것이 좋다. 수영은 저강도로 장시간 운동을 해야 칼로리 소모를 증가시키는 데 효과적이다.

식사 방법
저녁에 수영을 할 때는 위에 부담이 없고 칼로리는 높은 탄수화물 위주의 식사를 하는 것이 좋으며, 여의치 않을 때는 초콜릿을 섭취하면 열량을 높일 수 있다. 기초 대사량이 높아지는 상태에서 식사를 하면 흡수율이 올라가므로 운동 1시간 전후에 식사를 하는 것이 좋은데, 매끼 식사를 하되 양을 줄이는 것이 체중 조절에 효과적. 공복에 운동을 하면 지방 감소가 아니라 필수 영양소인 단백질이 소비되어 근육이 감소하고 체지방이 높아져 마른 비만이 될 수 있다.- 변혜윤(삼성레포츠센터 코치)

운동 방법
헬스는 웨이트 트레이닝과 유산소 운동을 함께하는 것이 좋으며, 일주일에 3~4회 이상 1시간~1시간 30분 정도 꾸준히 해줘야 효과를 볼 수 있다. 웨이트 트레이닝의 경우 체형을 바꿔주고 요요현상을 막아 피부에 탄력을 주며 유산소 운동은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준다.

식사 방법
식사는 운동 2시간 전에 하는 것이 좋은데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섬유질 등이 고루 갖추어진 식단을 구성한다. 운동 후에는 감자, 당근주스 등을 1시간 안에 먹고, 1~2시간 후에 고단백 저칼로리 식사를 하는 것이 헬스 효과를 볼 수 있는 방법.취침 바로 전에 식사를 하면 소화가 잘 안 돼 지방 축적을 높일 수 있으므로 저녁은 취침 3~4시간 전에 먹는다. 식단은 삶은 닭가슴살 100g, 잡곡밥 ½공기, 야채샐러드를 추천. - 김보균(DOUBLE H.MULTI GYM 퍼스널 트레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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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공 수축에 좋은 팩과 번들거림 없애는 팩


▲ 모공 수축에 좋은 팩

 


.머드 팩 : 머드는 모공 수축, 진정 작용을 하며 피지 흡착력이 뛰어남.

① 머드, 증류수를 각각 2대 1의 비율로 혼합해 걸쭉한 상태가 되도록 저어 준다.

② 피부에 바르고 마르기 전에 물로 씻어 낸다.

 

.토마토 주스 팩 : 토마토에는 유기산과 비타민 A, C가 들어 있어 여드름 피부, 지성 피부에 좋다. 코 주변의, 블랙헤드를 제거하는 데 효과적이다

① 토마토 주스 5큰술에 해초 가루 1/2 작은술을 섞어 바른다.

 

.녹차 팩 : 녹차의 비타민 B, C, 엽록소가 혈액을 맑게 하며 탄닌산이 피부 수렴 작용은 물론 항균· 살균 작용을 해 여드름 치료에 도움을 준다.

① 녹차 1큰술에 미지근한 물 3큰술을 넣고 우려낸다.

② 맥반석 가루 또는 녹말로 걸쭉하게 갠다.

③ 여드름이 심한 부위부터 바르고 1시간 정도 후에 씻는다.

 

.얼음팩 : 얼음 찜질과 워터 스프레이

①땀을 너무 많이 흘리지 않도록 하고 세안을 한다.

②세안 후 맨 얼굴에 얼음 찜질과 분사식 미네랄 워터 스프레이를 뿌려 피부를 촉촉히 유지하도록 한다.

③차가운 얼음을 비닐 봉지에 담고 거즈에 싼다.

④거즈를 얼굴에 대고 위에 얼음 주머니를 올린다.

⑤이렇게 하면 피부가 늘어지는 것을 막아주고 피지분비를

 


잡티와 각질로 칙칙한 피부

 


-우유+밀가루

당기고 얼룩진 피부, 밀가루 역시 미백 효과가 탁월한 천연 재료.

단백질과 비타민 성분이 풍부한 우유에 밀가루를 걸쭉하게 섞어 얼굴에 펴 바르고10분 후 헹궈낸다.세안 후 당기고 부분 부분 얼룩이 심한 피부가 촉촉하고 윤기나게 변하는 것을 경험할 수 있다.

 


여드름 트러블 피부

 

-우유+맥반석

여드름 피부에 효과적인 맥반석에 단백질 분해 효소가 풍부한 우유를 섞어 천연팩을 해주면 각질 제거는 물론 여드름 치료와 예방에 효과적이다.우유에 맥반석 가루를 섞는다.피부에 발라 흘러내리지 않는 정도가 적당한데,얼굴에 바른 후 10분 쯤 후 닦아내고 맑은 물로 헹궈낸다.피지 분비가 많은 T존 부위에 바르면 효과적이다.

 


푸석하고 생기 없는 피부

 

-우유+오일

핏기없이 창백하기만 한 피부

혈액 순환이 제대로 되지 않아 얼굴에 핏기가 없거나 얼굴이 부분부분 벌겋게 달아오르는 사람이라면 우유에 오일을 섞어 마사지하면 효과를 볼 수 있다.
오일은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베이비 오일이나 올리브 오일 등을 사용하면
된다. 우유 2분의 1컵에 오일 몇 방울을 떨어뜨려 잘 섞은 후 퍼프에 묻혀 얼굴에
두드리듯 바른다.

 

-우유+레모나

거뭇거뭇 거칠거칠 메마른 피부

레모나는 비타민C 제제이므로 미백 효과가 탁월하다. 칙칙하고 거칠거칠 윤기가 없는 피부가 하얗고 투명해지는 효과가 있다.
우유와 레모나를 섞어 사용한다. 우유에 적당량의 레모나를 섞어 화장솜에 묻힌 후 피부결대로 닦아내거나 피부 위

에 얹어두면 된다. 여러겹 덧바른 후 10분쯤 지나 맑은 물로 헹궈낸다.

 


귤껍질처럼 모공이 넓은 피부

 

-우유+율피가루

귤껍질처럼 모공이 넓은 피부

밤의 속껍질을 갈아만든 율피 가루는 모공 수축에 더없이 좋은 재료.

율피 가루에 우유를 섞어 걸쭉하게 만든 후 눈과 입을 제외한 얼굴 전체에 펴바른다. 20∼30분 정도 방치한 후 닦아내고 맑은 물로 여러번 헹궈낸다.

 


블랙헤드가 심한 피부

 

-우유+흑설탕

까맣게 박힌 코 피지 제거는 물론 보습 효과 만점.흑설탕은 보습과 기미, 피지 제거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우유에 흑설탕을 섞어 사용하는데, 양 볼은 물론 콧방울, 이마 등에 마사지하듯 문지른다. 마사지용으로 사용할 때는 흑설탕을 충분히 녹여 사용한다.세안용으로 사용할 때는 흑설탕의 알갱이가 있는 상태로 피부에 가볍게 문지르는
것이 좋다.

 

우유+미용소금,죽염

-피지 분비가 활발한 여드름 피부에 좋은 마사지법.

피지분비가 많은 이마나 콧등, 콧방울 등에 마사지해 주면 깔끔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고 소금에는 살균효과까지 있다.미지근하게 데운 우유에 미용소금이나 죽염을 반정도 넣고 완전히 녹을 때까지 저어준다. 이것을 피지분비가 많은 부분을 중심으로 손가락을 이용해 세심하게 마사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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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회 스펀지 *


오른팔로 숫자 6을 쓰면 (오른발을 시계방향으로 돌릴)(할) 수 없다.

   (★★★)

# 잘 쓰지 않는 왼손을 쓰면 뇌가 발달한다는 소리 들어보셨죠?

  오늘 알려드린 실험을 열심히 할수록

  훈련을 통해 뇌가 발달한다고 합니다.



개는 주인이 위기에 처했을 때 (자기부터 살고 본)(한)다.

   (★★★★☆)

# 개의 충성심에 관한 일화가 많이 있죠.

  우리나라에서도 한 달 전쯤에 건물 붕괴 직전,

  사납게 짖어서 주인과 주민들을 구한 복돌이,

  또 외국에는 911 센터로 전화를 걸어 짖어대

  혼수상태에 빠진 주인을 구했다는 이야기. 들어보셨을 텐데..

  

  캐나다의 웨스턴 온타리오 대학 동물심리 연구팀도

  스펀지와 동일한 실험을 했다는 기사가 며칠 전에 났습니다.

  개와 주인이 자연스럽게 들판을 산책하다

  주인이 갑자기 심장마비를 일으키는 시늉을 하고

  주변에 지나가는 사람이 있는 상황을 연출했는데,

  12마리의 실험견들이 다, 주인에게 무관심한 결과를 보여서

  개들이 주인을 구하는 것은 우연이다라는 발표를 했다고 합니다.



미스터리 실험실 - ‘속도에 관한 몇 가지 궁금증’

# 화살로 화살 쪼개기!!를 본 많은 시청자들이 문의 했던, 궁금증!!

  과연 화살과 새총이 대결하면 누가 더 빠를까?

  라는 의문점에서 시작한 실험이었습니다.


# 새총은 역사

  구석기 시대부터 사용했던 것으로 추정되며

  처음 새총이 만들어졌을 시기에는 놀이기구라기보다는

  무기로 사용되어졌습니다.

  그 후 화살과 총 등 많은 무기들이 나오며

  새총은 놀이기구로 남게 되었습니다.


# RC카, 레이싱 카, 슈퍼바이크 등과의 대결을 위해서는

  꽤 긴 거리가 일직선으로 되어 있으며,

  노면이 제대로 된 도로가 필요했습니다.

  장소에 협조해 주신 현대파워텍에 감사드립니다.



황진이의 시 ‘소료월야사하사’는 사실

   (이선희의 노래 ‘알고 싶어요’)(이)다. (★★★★)

# 이재운 소설가는

  ‘소설 토정비결’, ‘연암 박지원’ 등을 집필한

  국내 대표적인 역사소설가 중 한분 입니다.


# 그는 양인자 작사가의 '알고 싶어요'를 황진이의 연시로 사용하기 위해

  한학에 밝은 김승종 시인과 함께

  운율도 맞추고 어휘도 아름다운 것으로 골라 한시를 만들었습니다.


# 그리고

  사람들이 양인자의 '알고 싶어요'를 황진이의 시로 오해할까 두려워

  '황진이가 양시인(양인자)의 시를 빌려썼다'고 소설에 썼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 부분을 넘겨짚고 황진이 시를

  양인자 작사가가 번안한 것으로 오인해,

  소설가나 작사가나 그동안 맘고생이 심했다고 합니다.



(학생들을 웃기)(하)는 방법 101가지가 적힌 책도 있다. (★★★★)

# 이 책은 일본에서 2003년에 초판이 발행되고

  현재까지 약 3000부 이상이 팔렸다고 합니다.


# 101가지 방법 외에 덤으로 2가지를 더 실어서

  실제로는 103가지가 소개되어 있습니다.



◆ 스펀지선정 인기검색어

 1. 일심회

 2. 현대인 불안 장애

 3. 부츠 패션

 4. 김일 별세

 5. 푸른 눈동자

 6. 사카자키균 검출

 7. 유령사진

출처 : http://www.kbs.co.kr/2tv/enter/sponge/info/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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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업]열혈남아

감독 이정범
출연 설경구, 나문희, 조한선
장르 드라마
시간 118분
개봉 11월 9일

Synopsis
재문(설경구)은 조직 내의 신참 치국(조한선)과 함께 대식에게 복수를 감행하러 벌교로 향한다. 복수를 계획한 벌교 읍내 체육대회가 열리기 아직 일주일 전. 주변을 탐색하던 재문은 대식의 엄마 점심(나문희)이 운영하는 국밥 집에 드나들게 된다. 점심은 재문이 자신의 아들 같아 낯익고, 재문은 점심에게 느껴지는 모정 때문에 복수를 망설인다.

Viewpoint

열혈남아’는 사실 덧붙일 말이 별로 없는 영화다. 인물들의 갈등 구조는 단순해서 손에 땀을 쥐는 긴장의 순간도 많지 않고, 삐까번쩍한 장식들도 없고, 액션신도 많지 않아 화려한 화면 기교도 찾기 어렵다. 사회적인 메시지가 담긴 것도 아니기에 영화 속 내재된 함의들을 찾아다닐 기회도 없다. 그렇다고 ‘열혈남아’를 매력 없는 그저 그런 영화로 치부하면 곤란하다. 이 영화는 딱 한 가지로 러닝타임 2시간을 뜨겁게 밀고 나가는 영화이기 때문이다. 그 한 가지는 바로 피 끓는 ‘감정’이다.
영화는 시작하자마자 살인의 현장을 보여준다. 월드컵 응원으로 인해서 모두 다 붉게 물든 인파들 가운데서 어느 한 사람이 죽임을 당한다. 바로 다음 장면에서 아무렇지 않다는 듯 푸른 하늘이 비춰진다. 하늘에는 영화의 제목 ‘열혈남아’ 가 새겨진다. 이 장면을 만났을 때 스치는 선문답. ‘왜 살인을 보여준 바로 직후에 티없이 맑은 하늘을 보여주는 것일까? 혹시 이것이 어떤 것의 회복을 말하는 것일지도….’ 그 어떤 것은 주인공 재문의 정(情)이다.
점심의 표현을 빌리자면 재문은 ‘눈두덩이에 성질이 덕지덕지 붙어 있어 싸가지가 영 없게 생겼다’. 행동 역시 악랄하기 그지없다. 지지 않으려고 태권도 룰도 어기면서 후배를 두들겨 패는 것도 모자라 그런 모습을 보고 우는 아이를 윽박지른다. 가끔 농담을 하면서 웃음을 보이기도 하지만 그 농담의 내용들도 웃고 넘길 만한 성격은 아니어서 나중에는 꼭 독기 서린 웃음으로 변하기 일쑤다. 하지만 그런 재문도 점심에게서 느껴지는 어머니의 마음에, 내면 깊숙한 감정을 서서히 드러내기 시작한다. 점심은 십 수 년 전에 돌아가신 재문 어머니의 빈자리를 따뜻하게 채워준다. 실종된 아들이 그리워 마당에서 눈시울을 붉히는, 자신의 아들을 죽이려는 자에게 자식이 부모보다 세상 먼저 뜨지 않는 게 효도라고 말하는, 자신을 두고 서슴지 않게 둘째 아들이라고 말해주는 점심에게서 실로 오랜만에 느껴보는 어머니라는 존재는 그에게 정의 소중함을 일깨운다.
정을 회복하는 재문 외에도 가족 없이 살아가는 점심의 외로움, 잔인한 세계에 완전히 발을 담그기 전 치국의 망설임 역시 영화 속에서 중요한 감정 축을 유지하는 동시에 인물들의 성격을 효과적으로 드러낸다. 여러 인물들의 감정은 자칫 전개를 산만하게 만들 수도 있었으나, 심수봉의 ‘백만송이 장미’와 함께 ‘슬픔’이라는 보편적인 감정으로 묶이면서 뜨거운 감정으로 밀고 나가는 영화에 힘을 싣는다.
이렇게 끈끈한 감정을 단단하게 유지하는 것은 역시 배우들의 호연이다. 오랜만에 선 굵은 연기를 선보이는 설경구는 예전 관객들을 놀라게 했던 ‘박하사탕’ ‘오아시스’에서 보여줬던 신들린 연기를 다시 한번 보여준다. 하지만 ‘열혈남아’에서 진정 빛나는 연기를 보여주는 이는 바로 나문희다. 그녀가 처음 나오는 장면에서 심드렁하게 곁눈질하며 손님을 맞는 모습은 어떤 대사 없이 그저 미동만으로도 묵직한 존재감을 드러내기에 탄복할 수밖에 없다. 영화 ‘주먹이 운다’ ‘너는 내 운명’을 비롯한 많은 드라마에서의 나문희의 연기에 감탄했던 이라면 ‘열혈남아’ 역시 큰 만족을 줄 것이다.

같은 제목, 다른 영화

모두들 알다시피 ‘(열혈남아旺角下問, 사진)’는 왕가위 감독의 데뷔작이다. 이정범 감독의 ‘열혈남아’는 왕가위의 것에서 제목만 따왔을 뿐 내용은 전혀 다르다. 최근에 개봉한 배창호 감독의 ‘길’ 역시 이탈리아 감독 페데리코 펠리니의 ‘길(La Strada)’과 제목만 같을 뿐이다. 홍상수 감독의 근작 ‘해변의 여인’과 프랑스 감독 장 르누아르의 ‘해변의 여인(The Woman On the Beach)’의 경우도 마찬가지. 앞의 경우들이 제목만 같을 뿐 아무런 연관이 없었다면, 박찬욱 감독의 ‘복수는 나의 것’은 일본 감독 이마무라 쇼헤이의 ‘복수는 나의 것(復讐するは我にあり)’에 대한 존경의 표시라고 한다.
홈피 www.hotblood.co.kr

B+ 사나이 울리는 ‘썩을 놈’ (동명)
A 심장이 타들어가는 사람의 마지막 뒷모습 (희연)

문동명 학생리포터playamoon@naver.com

 

출처 : http://www.naeilshot.co.kr/news/view.asp?num=2143&Sfield=&Sstr=&page=1&cate_news=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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