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7회 스펀지 *


오른팔로 숫자 6을 쓰면 (오른발을 시계방향으로 돌릴)(할) 수 없다.

   (★★★)

# 잘 쓰지 않는 왼손을 쓰면 뇌가 발달한다는 소리 들어보셨죠?

  오늘 알려드린 실험을 열심히 할수록

  훈련을 통해 뇌가 발달한다고 합니다.



개는 주인이 위기에 처했을 때 (자기부터 살고 본)(한)다.

   (★★★★☆)

# 개의 충성심에 관한 일화가 많이 있죠.

  우리나라에서도 한 달 전쯤에 건물 붕괴 직전,

  사납게 짖어서 주인과 주민들을 구한 복돌이,

  또 외국에는 911 센터로 전화를 걸어 짖어대

  혼수상태에 빠진 주인을 구했다는 이야기. 들어보셨을 텐데..

  

  캐나다의 웨스턴 온타리오 대학 동물심리 연구팀도

  스펀지와 동일한 실험을 했다는 기사가 며칠 전에 났습니다.

  개와 주인이 자연스럽게 들판을 산책하다

  주인이 갑자기 심장마비를 일으키는 시늉을 하고

  주변에 지나가는 사람이 있는 상황을 연출했는데,

  12마리의 실험견들이 다, 주인에게 무관심한 결과를 보여서

  개들이 주인을 구하는 것은 우연이다라는 발표를 했다고 합니다.



미스터리 실험실 - ‘속도에 관한 몇 가지 궁금증’

# 화살로 화살 쪼개기!!를 본 많은 시청자들이 문의 했던, 궁금증!!

  과연 화살과 새총이 대결하면 누가 더 빠를까?

  라는 의문점에서 시작한 실험이었습니다.


# 새총은 역사

  구석기 시대부터 사용했던 것으로 추정되며

  처음 새총이 만들어졌을 시기에는 놀이기구라기보다는

  무기로 사용되어졌습니다.

  그 후 화살과 총 등 많은 무기들이 나오며

  새총은 놀이기구로 남게 되었습니다.


# RC카, 레이싱 카, 슈퍼바이크 등과의 대결을 위해서는

  꽤 긴 거리가 일직선으로 되어 있으며,

  노면이 제대로 된 도로가 필요했습니다.

  장소에 협조해 주신 현대파워텍에 감사드립니다.



황진이의 시 ‘소료월야사하사’는 사실

   (이선희의 노래 ‘알고 싶어요’)(이)다. (★★★★)

# 이재운 소설가는

  ‘소설 토정비결’, ‘연암 박지원’ 등을 집필한

  국내 대표적인 역사소설가 중 한분 입니다.


# 그는 양인자 작사가의 '알고 싶어요'를 황진이의 연시로 사용하기 위해

  한학에 밝은 김승종 시인과 함께

  운율도 맞추고 어휘도 아름다운 것으로 골라 한시를 만들었습니다.


# 그리고

  사람들이 양인자의 '알고 싶어요'를 황진이의 시로 오해할까 두려워

  '황진이가 양시인(양인자)의 시를 빌려썼다'고 소설에 썼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 부분을 넘겨짚고 황진이 시를

  양인자 작사가가 번안한 것으로 오인해,

  소설가나 작사가나 그동안 맘고생이 심했다고 합니다.



(학생들을 웃기)(하)는 방법 101가지가 적힌 책도 있다. (★★★★)

# 이 책은 일본에서 2003년에 초판이 발행되고

  현재까지 약 3000부 이상이 팔렸다고 합니다.


# 101가지 방법 외에 덤으로 2가지를 더 실어서

  실제로는 103가지가 소개되어 있습니다.



◆ 스펀지선정 인기검색어

 1. 일심회

 2. 현대인 불안 장애

 3. 부츠 패션

 4. 김일 별세

 5. 푸른 눈동자

 6. 사카자키균 검출

 7. 유령사진

출처 : http://www.kbs.co.kr/2tv/enter/sponge/info/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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