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허리선을 만드는 자세

 

 

* 효과 : 몸의 좌우균형을 맞추어 준다. 옆구리가 강하게 자극  되어 허리선을 만드는 데 효과적이다. 또한 신장의 기능을 좋게하며 변비를 없애주는 효과가 있다.  

 

* 방법 : 오른쪽다리는 앞으로 뻗고, 왼쪽다리는 구부려서 오른쪽 허벅지 안쪽에 갖다댄다. 오른손으로는 오른쪽 발가락을 잡아서 당겨주고 왼팔은 최대한 오른쪽 방향으로 뻗어준다. 왼쪽 골반부터 옆구리, 팔은 아래로 숙여지지않게 주의하며 옆구리를 길게 늘리는 느낌으로 스트레칭한다. 호흡을 반복하고 마시는 호흡에 올라온다. 반대쪽도 같은 방법으로 반복한다

 

 

 

복부를 날씬하게 만드는 자세

 

 

* 효과 : 복부 비만과 옆구리 군살 해결에 효과적이다. 간기능을 좋게하는 효과가 있고 복부의 근육을 발달시켜 허리선을 가늘게 한다. 척추의 좌우균형을 맞쳐주고 척추를 유연해지게 한다.

 

* 방법 : 양다리를 앞으로 뻗고 양손은 몸의 뒷쪽 바닥에 짚는다. 먼저, 오른쪽 다리를 접어 왼쪽 무릎위에 올린다. 마시는 호흡에 허리를 세우고 오른쪽 무릎은 왼쪽 바닥쪽으로 비틀어 준다. 시선은 오른쪽 어깨로 넘겨 본다. 비틀어진 상태를 유지한 다음, 복식호흡을 반복 실시한다. 반대쪽도 같은 방법으로 반복한다.

 

 

 

 

굽은 어깨를 펴주는 자세

 

 

* 효과 : 시선을 위로 볼 때 굽은 어깨를 펴주는 효과가 있다. 시선을 아래로 두면 복부와 옆구리를 자극하며 허리선을 날씬하게 해준다. 또한 대장의 노폐물을 효과적으로 배출해준다.

 

* 방법 : 오른쪽 다리만 왼쪽 무릎의 사선 뒤로 보낸다. 오른쪽 무릎을 바닥에 대고 팔꿈치에 발가락을 걸어둔다. 양팔은 머리 뒤에서 잡거나 깍지를 낀다. 시선은 위를 향해 10초 정도 유지하고 발끝을 보며 10초 정도 유지한다.

 

 

 

 

 

예쁜 다리를 만들어 주는 자세

 

 

* 효과 다리선을 예쁘게 정리해주어 예쁜 다리로 만들어 준다. 또한 허벅지와 엉덩이의 군살을 제거하는 효과가 있다.

 

* 방법 : 바르게 누워서 다리 사이는 골반 넓이만큼 십일자로 벌리고 무릎을 세운  팔꿈치를 세워 손바닥으로 허리를 받친다. (팔꿈치가 어깨보다 밖으로 나가지 않게 주의한다.) 한쪽다리를 위로 뻗어 올린다. 엉덩이에 힘을 주고 다리가 길어지는 느낌으로 들어올린다.

 

 

 

 

 

 

 

옆구리 군살을 제거해주는 자세

 

 

* 효과 : 옆구리의 지방을 강하게 스트레칭시켜 군살을 효과적으로 빼주며, 지방이 연소되는 효과로 날씬하고 균형있는 몸매가 된다. 또한 예쁜 허리선을 만들어 주는데 가장 효과적인 자세이다. 간기능이 활발해져 피로회복에 좋으며, 위기능에도 도움을 준다. 쉽게 흥분하는 사람에게는 뇌세포를 진정시켜 마음을 편안하게 해준다.

 

* 방법 : 양발을 모으고 바르게 선다. 양손은 머리 위로 올려 오각형을 만든다. 손바닥은 떨어지지않게 중앙에서 붙인 후 옆구리를 길게 늘리며 내쉬는 호흡에 더 강하게 늘려 자극을 준다. 시선은 정면을 바라보고 골반이 돌아가지 않게 주의한다. 30초~1분정도 유지한다.

 

 

 

 

 

힙업 시켜주는 동작

 

 

* 효과 : 허벅지를 탄력있게 만들고 힙업의 효과가 있다. 머리서부터 발끝까지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한다. 손, 발을 따뜻하게 해주고 전신에 따뜻한 열을 골고루 돌려 준다. 균형감각을 키우고 몸의 밸런스를 맞춰준다.

 

* 방법 :오른손으로 오른발의 안쪽을 잡아준다. 양허벅지 사이를 붙이고 균형을 잡는다. 오른손은 뒤로 쭉 뻗어주며 오른다리를 뻗어올리며 왼손은 앞으로 강하게 뻗는다. 시선은 앞의 한 곳을 보며 집중하고 호흡한다.(골반이 틀어지지않게 주의한다. 서있는 쪽 다리는 구부리지 않는다.) 30초~1분 정도 유지하고 천천히 다리를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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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샌드리뷰는 GS25의 치킨텐더샐러드샌드입니다.먹은지는 꽤 됐는데 이제야 리뷰하네요.
아,저 제품 지난번에 SBS 모닝와이드에 나왔을 때 먹은 제품입니다.사진도 그때 찍은 거(..................)
음료증정행사 스티커가 붙어있긴 한데 아마 지금은 끝났을 듯?


속으로 들어있는 것은 잘게 썬 치킨텐더,파프리카, 햄 양상추, 마요네즈
샐러드샌드라는 이름치고는 야채는 그렇게 많이 들어가 있지 않더군요;
샌드위치의 주된 맛을 내는 건 치킨텐더와 햄. 매콤한 양념의 치킨텐더와 짭잘한 맛의 햄이 잘 어울립니다.
불만이라면 텐더의 경우 고기보다는 튀김옷이 대부분을 차지한다는 것,먹으면서 약간 눈물겨웠습니다.

특별히 이렇다할 특징은 없지만 평이하게 맛있는 제품
거기다가 고기 계열이라 하나만 먹어도 속이 든든하다는 것도 장점입니다:)
점수는 4점 정도? 든든하게 한끼 식사를 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가격 : 1800원
맛 : 4 점
속 : 4 점
만복도 : 3 점
총점 : 4 점
이 샌드위치의 랭크는 이정도면 맛있네 입니다.


http://totheno1.egloo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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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샌드리뷰는 세븐의 신제품 피자토스트샌드입니다.가격은 1600원

빵은 토스트샌드로 속으로는 고구마,채썬 햄, 피망, 양파, 모짜렐라치즈,토마토소스가
들어 있습니다.속을 제법 실해보이는데요, 맛은 과연 어떨지?








라,라뷧'ㅂ'!!



제품의 메인은 고구마와 피자치즈,
한입 먹으면 입안에 달콤한 고구마와 함께 쫀득쫀득한 피자치즈가 입안에 퍼집니다.
거기에 짭짤한 햄과 토마토소스가 엑센트를 주는군요
피자토스트샌드라기 보다는 고구마피자토스트샌드라고 하는 편이 좋을 정도네요
사실 고구마피자를 별로 안좋아하는 터라(피자가 달콤한 건 사도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개인적으로는 그냥저냥이었지만 고구마 피자 좋아하는 분이라면 맛있게 먹을 수 있을 듯

불만이라면 모짜렐라치즈가 적게 들어있다는 점,더 들어갔으면 치즈가 쫙쫙 늘어지는게
예술이었을 텐데요 ㅜㅜ 하지만 제품가격을 생각하면 적당한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아,그리고 피자소스도 약간 에러. 토마토 소스가 아니라 붉닭소스같은 매운소스를
사용한 것 같습니다. 얼얼하게 매운 맛이라 달콤한 맛의 고구마와는 그다지 어울리니 않네요
그냥 토마토 소스를 사용하는 편이 더 맛있었을 것 같네요.

이래저래 불평을 많이 써놓았지만 무척 맛있게 먹은 제품
가격도 샌드제품치고는 저렴한 편이라 마음에 듭니다. 볼륨있는 간식을 원할때 도전해 보세요

가격 : 1600원
맛 : 4 점
속 : 4 점
만복도 : 3 점
총점 : 4 점
이 샌드위치의 랭크는 이정도면 맛있네입니다.

 

http://totheno1.egloo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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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업]트랜스아메리카

Transamerica
감독 던컨 터커
출연 펠리시티 허프먼, 케빈 지거스
장르 드라마, 코미디
시간 103분
개봉 11월 16일

Synopsis
잘못 타고난 몸 때문에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던 브리(펠리시티 허프만)는 여자로서의 완벽한 회귀를 위한 대수술을 7일 앞두고 반갑지 않은 연락을 받는다. 과거 남성의 인생을 살던 시절 여자 친구와의 불장난으로 탄생한 아들 토비(케빈 지거스)가 아버지를 찾아 나선 것. 브리는 혼란스러운 마음 가다듬고 토비를 만나기 위한 긴 여정에 오른다.

viewpoint

유명 시트콤 ‘프렌즈’의 괴짜 캐릭터 챈들러는 게이인 아버지에 대한 기억을 떠올릴 때면 괴롭다. 자신의 생일 날 커밍아웃 해버린 아버지가 원망스러울 뿐. ‘프렌즈’가 이 기막힌 사연을 코미디로 풀어낸 반면, 일관된 주제를 전개하는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이 “연기하는 모든 여배우들, 여자를 연기한 남자 배우들, 여자가 된 남자들, 어머니가 되고자하는 모든 여자들, 그리고 자신의 어머니께 바친” 영화 ‘내 어머니의 모든 것’은 같은 이야기를 시종일관 격정적이고, 애달픈 감정으로 펼친다.
또 다른 부자의 이야기, ‘트랜스아메리카’는 그 가운데 있다. 트랜스젠더 아버지는 오래 전 자신의 과거와 이별했고, 여성도 남성도 아닌 육체를 가지고 늘상 씨름하며 여성의 몸 되찾기를 평생의 숙원삼아 살아왔다. 그리고 그가 자신의 과거와 함께 이별을 고했던 한 여성의 아들이자 그가 이제껏 존재를 모르던 그의 아들은, 오래된 부모님 사진 한 장을 희망삼아 궁핍하고 불안하며 위험한 거리의 생활을 해왔다. 영화는 두 사람의 인생과 둘의 만남에 담긴 숟한 감정들을 너무 깊게 파헤치지도, 그렇다고 웃음으로 변신시키지도 않는다. 불행한 아들을 내치지 못한 아버지는 아들과 함께 미대륙 4800km 동행하게 되고, 자연스레 로드무비라는 탁월한 옷을 입게 된 영화가 따라가는 것은 스토리 전개를 위해 꼭 필요한 에피소드들 혹은 풍경들이다.
매 순간 일정간격을 유지한 채 보이는 장면들은 마치 묵묵히 노력하는 이의 모습을 바라보고 있을 때 같은 흐뭇함을 선사한다. 고통스러운 삶을 스스로 회복해나가는 아버지와 아들의 생활은 여전히 남루할지언정 어떠한 극적인 거추장스러움도 없고, 그들이 서로를 이해해 가는 과정은 특별한 폭발 없이도 충분한 드라마적 가치를 지닌다. 이것은 영화의 인물들에게 동화되어 그들의 짐을 함께 나눠가지지 않아도 된다는 의미이며, 그들의 만남이 만들어내는 것들을 관찰해 보는 이의 이야기로, 관객의 감정으로 바꿔 감동할 수 있는 여유와 즐거움이 주어진다는 뜻이다. 시간의 흐름조차 참 담담하게 담아내는 영화 속에서 도저히 건널 수 없을 것 같은 강을 사이에 두고 서 있던 두 사람은 영화의 흐름에 걸맞는 엔딩을 준비하는데, 그 잔잔한 울림에 ‘오, 절제의 미학이여!’라는 작은 찬사를 내뱉게 될지도 모른다. 버려져 방황하던 어린 아들에게 절실했을 ‘보살핌’을 준 아버지라는 존재가 여성이냐 남성이냐 하는 것이 사실은 그리 큰 문제가 아니라고, 아들의 위해 자신의 몸에 내려진 저주와 함께 모조리 매장시켜버리고 싶던 과거를 다시금 꺼내 용기있게 끌어안은 아버지는 말한다.
이 ‘말하지 않아도 아는’ 영화가 데뷔작인 던컨 터커 감독은 어느 날 만난 성전환 수술을 앞둔 사랑스러운 여인에게서 영감을 받아 실화를 바탕으로 한 ‘트랜스아메리카’를 만들었다. 단편 ‘마운틴 킹’으로 전 세계 약 30개 영화제 참가했던 그는 자신의 첫 장편에 대해 “파격적일 수 있지만 모두가 함께 할 수 있는 영화이길 바란다”는 소망을 남겼고 그 결과는 지난해 베를린영화제 독자상 수상이었다. 주연을 맡은 펠리시티 허프먼은 물론, 전형적인 꽃미남 배우였던 아들 역의 케빈 지거스도 강렬한 연기를 펼치고, 올해 아카데미에 노미네이트 됐던 OST는 깊은 울림을 만든다.

펠리시티 허프만, 드디어!

‘트랜스아메리카’의 또 하나의 특징은 트랜스젠더인 주인공 역에 여자 배우를 썼다는 사실이다. 이 작품은 다른 퀴어영화에서처럼 남자 배우를 기용하여 그 변신의 효과를 누리는 대신, 펠리시티 허프만이라는 배우를 캐스팅, 올해 골든글로브 여우주연상과 전미비평가협회 여우주연상을 거머줬다. 세계적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시트콤 ‘위기의 주부들’에서 유능한 커리어 우먼에서 전업주부로 변신한 리네트 캐릭터로 이름을 알린 펠리시티 허프먼은 사실 자타가 공인하는 연기파 배우다. 오프 브로드웨이 극단의 창립멤버로 오래전 연기를 시작해 폴 토마스 앤더슨 감독의 ‘매그놀리아’등 실험적인 작품을 주로 선택했던 그녀는 첫 주연작인 이번 작품을 ‘내 꿈을 이룬 작품’이라고 말했다. 이 믿을만한 배우의 남편이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개성파 배우 윌리암 H. 머시라는 사실 또한 펠리시티 호프만 호감도에 영향을 미칠 듯. 그는 이 작품의 제작자이기도 하다.
홈피 www.transamerica-movie.com

A 보살핌과 용기에 대한 대단한 드라마

육진아 기자 yook@naeil.com


 

http://www.naeilshot.co.kr/news/view.asp?num=2151&Sfield=&Sstr=&page=1&cate_news=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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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방문자

Cidade Baixa
감독 신동일
출연 강지환, 김재록
장르 드라마
시간 92분
개봉 11월 15일
세상의 기준으로 볼 때 아웃사이더나 다름없는 두 남자가 있다. 호준(김재록)은 거듭되는 실패와 좌절 때문에 스스로를 세상으로부터 단절시키고 자기만의 세계 안에 갇혀 산다. 그는 실소를 자아내는 얼굴 표정, 생각 없이 툭툭 내뱉는 말, 억지스럽고 난폭한 행동을 통해 세상을 향한 불만과 원망을 표출한다. 계상(강지환)은 ‘여호와의 증인’ 신자다. 자신의 확고한 종교적 신념에 따라 살아가는 착한 사람이지만 세상의 편견에 맞서기란 결코 쉽지 않다. 이렇듯 자신의 삶을 마치 타인의 것처럼 살아가는 호준과 계상이 우연히 만나 타인의 삶을 방문하기 시작한다. 둘은 서로의 삶을 기분 좋게 자극하면서 각자의 인생에서 잃어버렸던 중요한 알맹이를 조금씩 되찾아간다. 둘의 만남은 매우 특별한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상 매우 보편적인 모양을 하고 있다.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믿고 싶은 것만 믿으며 그것이 올곧은 질서라고 확신하는 우리들의 모습이 그들과 크게 다르지 않기 때문이다. “규격화된 경계선을 넘어서면 타인이 되는 이 세상, 나는 그런 타인들에게 굳게 닫혀져 있는 문을 열고 싶었다”는 신동일 감독의 말처럼, 이 영화는 고집불통인 우리들에게 건네는 따뜻하고 유쾌한 질문 같다. 이 영화가 만들어내는 두 인물의 정서적인 유대는 현재 우리들의 삶에 고갈된 에너지를 가득 채우기에 충분할 만큼 아름답고 행복하다.
영화 ‘방문자’는 올해 베를린 영화제를 시작으로 시애틀, 까를로비 바리, 홍콩, 시드니 등의 국제 영화제에서 대단한 주목을 받았다. 특히 베를린 영화제에서는 신동일 감독을 ‘한국의 우디 앨런’이라 평가했는데 이는 영화 전반을 지배하는 촌철살인 유머와 위트의 힘을 증명한다. 우디 앨런이 희화화된 인물을 마음껏 조소하며 무서운 독을 내뿜는 것처럼 ‘방문자’ 역시 반전, 반미, 비정규직 노동자문제, 양심적 병역거부 등의 심도 깊은 문제들을 유머러스한 감각으로 맛깔스럽게 표현해낸다. 특히 호준이 부시의 머리에 라면가락을 올려놓는 장면이나 택시 안에서 부시를 지지하는 승객과 몸싸움을 벌이는 등의 장면은 웃음 속에 감춰진 교묘한 공격성을 드러낸다.
B+ 똑똑똑, 당신의 진심을 방문해도 될까요? (희연)
A 호감과 비호감의 절묘한 조화 (재은)
B+ Thanks for your visit :) (동명)
안희연 학생리포터 elliott1979@hanmail.net



 

http://www.naeilshot.co.kr/news/view.asp?num=2152&Sfield=&Sstr=&page=1&cate_news=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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