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우주의 원더키디 1
김대중 지음 / 예림당 / 199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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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키디란 애니메이션에 국내에 방영한 적이 있습니다.국산 애니메이션이었지만 해외시장을 겨냥해 주인공 이름부터 머리색깔까지 국제적(?)으로 한다고 한창말이 나왔었습니다. 주인공 이름이 I CAN 인것을 이해했다고 기뻐한 시절이 있었네요. ^^;; 현 대통령과 같은 이름을 가진 이분은 애니메이션계에서 아주 큰 거목이라고 합니다

예를들어 아주오랫 옛날 캡틴하록이라는 tv 만화가 있었습니다. 그당시 원화가 엔딩크레딧 맨 처음에 나온 이름이 김대중입니다 (아 일본에서의 일입니다.^^) 그만큼 실력있는 분입니다.우리나라에서 방영했던 꼬마 울트라맨들이 엄마찾아 우주를 해매는 내용의 애니메이션을 직접 연출했습니다. 대단한것이지요. 일본애니메이션의 연출을 한국인에게 맡긴다는것 자체가 파격적이니까요. 그런 분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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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수학여행 4 - 공간의 세계
김용운 외 지음 / 김영사 / 199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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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과 달리 독자가 간단히 수학에대해 썼겠구나 생각하기 쉽지만 결코 그렇지 않다. 이 세상 모든것에는 수학이라는 거대한 사고의 물결이 지배하고 있다는 것을 아주 재미있는 일화들을 들어 설명하고 있다. 위대한 교육자들이나 과학자들처름 지은이는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설명해주고 있다. 거기에 금상첨화로 재미있기까지 하다. 이전에도 지은이 김용운님은 비슷한 류의 책을 꾸준히 내놓아서 어린 아이들에게 마땅히 추천할만한 책이 없었던 그 시기에도 우리가 선택의 폭을 넓힐수 있게 해준점은 진심으로 존경하는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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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룡전 1 - 용의 탄생
다나카 요시키 지음, 윤덕주 옮김 / 서울문화사 / 199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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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황당무괴한 작품이다. 그러나 그 황당함은 다른말로 표현하자면 식지않는 작가의 무한한 상상력을 마음껏 표출했다고 해도 그리 틀린말은 아닐껏이다. 그의 작품은 이제 그의 이름인 다나까 요시키란 하나의 브랜드 네임을 가지고 있다. 일단 사서보고 후회하지 않을 작품을 그는 만든다는 것이다.

룡들이 난리치는 모습은 상당한 카타르시스를 느끼게한다. 그리고 역시나 그의 영상적인 언어는 애니메이션화에대한 예고를 했었나보다. 책표지의 작가만큼이나 유명한 다른사람 아마노 요시타카의 그림을 감상하는 것도 또 다른 묘미다. 그는 파이날 환타지의 캐릭터 디자인을 했었고 제일 비싼 그림을 그리는 일급 화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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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영웅전설 1 - 여명편 은하영웅전설 1
다나카 요시키 지음, 윤덕주 옮김 / 서울문화사 / 200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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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의 작품을 좋아하는 사람의 이 사람의 소설이 얼마나 많이 애니메이션화 되었는지 한번 찾아보아주길 바란다.원작이 좋아서인가 매우 좋은 작품들이 많다. 이 책 은영전은 십권의 이야기가 전혀 지루하지 않다. 마치 누구의 말처럼 삼국지나 수호지를 미래의 세계에 끌어들인듯 모든 캐릭터들이 살아 움직인다.

다나카 요시키란 사람이 대학시절 대학 도서관 사서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여름방학내내 책과 씨름한것이 그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나보다. 그의 작품은 너무나 애니 메이션화하기에 적당(?)하다. 한마디로 작품자체가 영상적인 면을 많이 띄고 있다는 것이다. 작가의 말을 빌리자면 자신은 전혀 애니메이션을 고려않고 글을 썼다지만 뭐 어떤가. 대중은 그런 그의 작품이 애니메이션화 됐을때 만족할만한 수준의 작품이 나옴을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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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연출론 시네파일(Cine-file) 2
스티븐 디 캐츠 지음 / 시공아트 / 199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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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티를 평소에 상당히 좋아해서 수집도하고 영화를 보면서 콘티를 한번보았으면 했던 영화들이 많았다. 이 책은 콘티의 중요성에 대해서 상당히 자세히 알아볼수 있는 책이다. 화면상에서 사람들의 배치와 그 배열에 따라 어떤 느낌이 드는가에 대해 아주 상세히 사진을 곁들여 나와있는 이 책은 현재까지 나온 여타의 영화연출책과는 달리 상당히 실용적이며 알기쉽고 재미있기까지하다. 이런 좋은 책을 한권쯤 가지고 있는것도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에겐 하나의 즐거움이 될껏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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