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을 읽으면 나는 행복하다. 그림이 이야기를 걸어 오는 것도 너무 멋있고(나는 그림을 너무 못 그린다.^^)그 그림과 함게 읽어 나가는 몇 줄의 글들도 너무 정답다. 그래서 나는 오늘도 도서관의 그림책 코너에서 서성거린다. 무얼 먼저 읽을까 고민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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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
울프 에를브루흐 그림, 베르너 홀츠바르트 글 / 사계절 / 2002년 1월
11,000원 → 9,900원(10%할인) / 마일리지 5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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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이 책을 읽으면 똥 냄새가 나는 것 같은데 그래도 좋다고 하는 책(어릴때는 더 좋아했음) |
 | 세상에서 제일 힘센 수탉
이호백 글, 이억배 그림 / 재미마주 / 1997년 2월
9,500원 → 8,550원(10%할인) / 마일리지 47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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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은 몸도 늙게 만들고 기운도 떨어지게 만들지만 가족과 함께라면 오히려 늙음도 두렵지 않을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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