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활력소, 부러움의 대상, 장르불문 음악이 주는 즐거움이 좋다.
 | 장사익 1집 - 하늘 가는 길
장사익 노래 / 예전미디어 / 199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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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뭐냐?(질문) 개인적으로 "행복한 사람"이 되는 것이고 궁극적으로는 "제대로 사는 사람"이 되고 싶다. 그녀의 목소리가 너무나 또랑해서 속은것 같은 기분도 들었다. 하지만 그녀가 추구하는 음악세계는 탱고적인것이라고 할때 또 놀랐다. 내가 추구하는것이 있었던가 하고, 하루를 살기도 바쁜고 힘에 겨운데, 목표가 있었던가. 얄밉게 말해되는 그녀가 실수하기를 바라는것처럼. (라디오를 듣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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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유럽(?) 서민들의 삶을 그린 영화 속에 나온 노래들.
영화감독 에밀 쿠스타리차를 만나 영화음악 감독으로 솔로활동을 시작했던 것은 결정적인 전환점이 되었고 유럽의 민속음악들과 집시음악을 뒤섞어 현대적인 감각으로 조율하는 탁월한 능력이 발휘된 음악들은 쿠스타리차의 영화들에 기가 막힌 영감의 순간을 제공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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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고 지칠때 퇴근길 이어폰을 꽂고 길을 걸어간다. 똑 같은 노래를 조수미가 부르는것도 듣고, 사라브라이트만이 부르는것도 듣지만, 다 좋다. 너무 너무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