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 아이디어가 세상을 지배한다
매튜 메이 지음, 박세연 옮김 / 살림Biz / 201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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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아한 세계는 우아한 아이디어를 말한다. 어떠한 제품(총체적으로)이 우아한 아이디어를 만나는 순간, 사람들은 잠시 숨을 멈출 것이다. 그리고  그 순간 세상은 완전히 달라진다.는 문구는 한 눈을 사로 잡았다. 최근의 비즈니스세계는 아이디어 하나가 시장의 판도를 바꾸고, 세상을 깜짝놀라게 한다. 가장 쉽게 예를 들 수 있는 아이폰, 스타벅스라 할 수 있겠다.

 

 우선 이 책의 구성은 총 5개의 장과 1개의 결론으로 마무리 짓는다. 1장은 우아함의 정의, 2장은 대칭에 대한 우아함, 즉 프랙털 패턴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다. 3장은 여백의 유혹으로 호기심을 자극하는 방법에 대해 말을 하고, 4장은 생략의 법칙, 5장은 지속 가능한 해결책에 대해 우아함을 제시한다. 마지막 결론은 이러한 다양한 방법 속에서 마음속의 우아함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으로 끝을 맺는다.

 

 우아함에 대한 구성요소는 4가지로 되어 있다. 대칭, 유혹, 생략, 지속성. 이것이야 말로 우아함을 이루고 있는 주요 핵심이라 할 수 있겠다. 대칭을 통해 구조, 질서, 미학에 관한 문제들을 풀 수 있다. 그리고 유혹은 창조성과 관련되어 있다. 유혹적인 문제들은 사람들의 관심을 사로 잡고 상상력을 자극한다. 생략은 경제성과 관련이 있다. 인간은 원래 더 많이 만들고, 계속해서 추진하고, 모으고, 저장하고, 쌓아 두고, 소비하는 동물이다. 인간은 계쏙해서 '채워 넣으려'하고, '추가'하려고 들기 때문에, 여백을 기반으로 이루어지는 우아함에 그토록 이르기 힘든 것이다. 마지막으로 지속성은 반복적이며 지속적인 일련의 절차를 의미한다.

 

 이 4가지 원칙을 통해, 제품개발이나 제품기획업무를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큰 도움이 될 만한 책이라 할 수 있겠다. 일반 경제,경영 서적이 아닌 미술학과 미학이 담긴 서적이라 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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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혁명의 미래 - 디지털 기억 혁명은 우리의 미래를 어떻게 바꿀 것인가
고든 벨.짐 겜멜 지음, 홍성준 옮김 / 청림출판 / 201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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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 혁명의 미래의 원제는 <Total Recall>이다. 이 제목을 보았다면, 분명 이전 영화인 아놀드슈워제네거 주연의 미래세계에 대한 공상이 떠오를 것이다. 이제는 세상이 분명 변화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새로운 비즈니스의 영역이 떠오르며, 그리고 세상은 빠르게 변화하게 될 것이다. 우리가 이전에 살았던 30년 보다 내년의 변화가 더 빠른 만큼 세상은 눈부신 속도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러한 시점에 이책을 만나게 된것도 큰 행운이라 할 수 있겠다. 세상변화의 한가운데서 MS의 수석과학자가 그동안 자신이 연구했던 분야를 책을 내놓았기 때문에 세상변화의 흐름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 것 같다. 우선 책의 구성은 총 3장으로 되어있다. 솔직히 논문이라고 볼 수 있을 만큼 방대한 자료와 더불어, 다양한 사례를 통해 이렇게 변화하고 있다는 느낌을 많이 받을 수 있다. 1장은 디지털 기억 혁명의 시작으로 완전한 기억에 대한 세상의 변화를 말하고 있다. 이와더불어 2장은 이 완전한기억을 토대로 앞으로 일어나게될 새로운 비즈니스영역 및 환상적인 미래세상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마지막 3장은 이 변화의 시대에서 우리는 어떻게 대처하고 이 변화에 대해 어떻게 적응해 나가야하는지에 대해 말을 하고 있다.

 

 솔직히 이러한 세상의 변화속에서 가장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은 우리 부모세대라 할 수 있겠다. 우리세대는 교육과정중에 컴퓨터를 접하면서, 기술의 진보에 따라 웹의세계를 통해 수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게되었다. 하지만 이러한 변화에 미처 대응하지 못한 우리 부모의 세대들은 아직도 컴퓨터나 웹, 그리고 인터넷세상에 대해 많이 힘들어하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이러한 시점에서 불과 10년도 지나지 않아 이러한 완전한기억의 세상이 된다면 이 완전한 기억을 작동시키는 법과 더불어, 다양한 시스템에 대한 이해가 필요로 하게 될 것이다. 솔직히 불과 한 사례로, 최근에 나온 스마트폰에 대해 이야기를 할 수 있다. 정말 회사생활을 계속해오면서, 대기업같은 경우는 팀리더 급이상에게는 이러한 스마트폰을 모두 지급하였다. 이 스마트폰은 사무실과 출장사이의 갭을 없앴고, 어느공간이든 시간에서 결재나 업무 현황을 쉽게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하지만 이 결재권을 가지고 있는 40대 중반에서 50대의 나이의 어른들에게 있어서는 힘든 고뇌가 될 수 있고, 불편한 인생이 될 수도 있다. 지속적으로 배운다는 것은 보다 세상의 변화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면도 있지만, 업무이외에 다양한 변화에 따른 스트레스도 엄청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야기가 밖으로 샌 느낌이 있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크게 느꼈던 점은 상기의 부분이고, 이 변화는 불과 2~3년이 지나지않아 비즈니스의 신흥시장으로써 어느기업이나 모두 뛰어들 시장으로 보인다. 국내의 삼성전자도 디지털이미지를 보여줄수 있는 디지털액자도 우리의 완전한 기억이라는 이론에 한부분이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추억할 수 있도록 디지털카메라로 사진을 찍었다면, 그 사진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전자액자속에서 항상 시시각각으로 변화하면서 그 일에대한 기억을 다시 떠오르게 할 것이다. 그리고 이와더불어 우리신체의 일부에 영상카메라와 보이스, 그리고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는 스토리지가 있다면 우리의 일과 그리고 우리가 만난 인간관계등 모든 일을 저장하게 될 것이다. 건강상태도 이러한 시스템에 저장되게 될 것이고, 획기적으로 세상의 일이 바뀌게 될것이다. 범죄도 살인자의 기억을 뒤져보면 생생하게 현장상황이 저장된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당연히 세상은 더욱 살기 편해질테고, 인간과 인간이 Man to Man으로 만나는 기회는 점점더 줄어들 것이다. 우리가 쉽게 상상할 수 있는 머리만 크고 팔과 다리는 퇴화되는 형태도 나중되면 생각하게 될 수도 있겠다. 아주 큰 비약이겠지만...

 

 마지막으로 이 책을 통해서 가장 크게 느꼈던 점은, 새로운 사업영역이라 할 수 있는 부분이다. 수많은 기존의 사업아이템은 레드오션으로 더이상 변화보다는 효율에 맡기고 있다. 하지만 이 완전한 기억이라는 시장은 이제 한걸음 나아가는 성장기의 시장이다. 사업기획하는 일을 하는 회사원으로써, 한번쯤 깊히 고민해보고 싶은 기회를 제공한 책이라 할 수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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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쓰시타 고노스케, 위기를 기회로 마쓰시타 고노스케 경영의 지혜
마쓰시타 고노스케 지음, 남상진.김상규 옮김 / 청림출판 / 201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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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쓰시타 고노스케란 이름을 들으면 누구나 마쓰시타의 회장, 또는 파나소닉의 회장으로 일명 '경영의 신'이란 문구를 자주 사용하게 된다. 역시나 청림출판에서 기존에 발간되었던 마쓰시타 고노스케시리즈를 넘어, 새로운 책이 발간되었다. 책의 제목은 '위기를 기회로'로 즉 Risk Management 중심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는 책이다. 어떻게 보면 최근의 금융위기로 인하여, 많은 기업들이 휘청거리고, Work-out 및 부도난 회사가 많은 걸 보면 새삼 다시 생각하게 되는 문구라 할 수 있겠다.

 

 우선 책의 구성은 총 4장으로 되어있다. 크게 새로운 길을 찾기, 사람이 답이다, 리더가 가야할 길, 내일을 위해 할 일로 볼 수 있다. 그리고 4가지 장에는 각각의 주제를 바탕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다. 모두 마쓰시타 고노스케의 삶을 바탕으로, 마쓰시타전기를 경영하면서 느꼈던 경영의 노하우라고 말할 수 있겠다. 솔직히 이 책을 보면서 가장 많이 생각이 났던 인물은 '이병철'이라 할 수 있겠다. 삼성그룹의 창시자이자, OEM을 하던 하급 전자업체가 현재는 세계 1위를 하고 있는 전자업체로 탈바꿈했다는 사실, 그리고 인재 중심의 경영방식이 새삼 마쓰시타 고노스케란 인물과 매치가 된다고 할까?

 

 워낙 많은 책들이 발간되었기 때문에, 이 책도 새삼 다른 책들과 그렇게 큰 차이를 느낄 수 없다. 단지 시기적으로 위기가 왔을 때, 어떻게 대처해서 기회로 삼을 것인지에 대해 주요로 다루고 있기 때문에, 시기적절한 타이밍에 출간되었다라고 할 수 있겠다.

 

 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 내용 중 지금도 기억에 남는 것은 도요타자동차 사례를 들고 싶다. 도요타 자동차에서는 미국 FTA로 인하여, 일제차의 가격 다운이 요구되는 상황에 카오디오를 납품하는 마쓰시타전기에 20% 가격 할인을 요청하였다. 일반적으로 이런경우에는 납품업체에서 고객사가 대량 구매를 하는 업체일 경우, 어쩔수 없이 들어주거나, 할인을 하는 형태로 가격네고를 하게된다. 아니면 정말 납품할 수 없는 가격이라면 포기하고 다른 거래선을 뚫을것이다. 하지만 마쓰시타 고노스케의 경우는 이 경우에 이렇게 대처하였다. 우선 도요타자동차가 왜 납품업체에 가격다운을 요구했는지에 대해서 파악을 하였다. 그리고 현재의 생산조건으로는 절대 그가격을 맞춰서 납품할 수 없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이에 생산품의 설계를 20%를 할인한 가격에도 불구하고, 이윤추구를 할 수 있는 방법으로 Re-design을 하도록 Task-Force Team을 구성하고, 그 설계 및 완성품이 제작될 때 까지, 손해를 감수하고 납품을 하였다. 이에 생산라인 및 생산품의 효율성을 갖게 되어, 서로 win-win할 수 있는 형태로 이끌었다.

 

 전체 내용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내용이지만, 이 내용만 보더라도 일반적인 CEO라고 보여지지 않을 정도로 Risk관리에 능한 인물이라 평가할 수 있겠다. 더 많은 내용이 있지만, 기회가 된다면 이 책을 읽어보라고 추천하고 싶다.

 

 마지막으로 이 문구로 마칠까 한다.

 

"성공하려면 성공할 때까지 끊임없이 계속해야 한다. 도중에 포기하거나 그만두면 실패하는 것이다. 아무리 문제가 생겨도 끊임없이 연구하고 문제를 해결해나가면 된다. 결코 포기하지 않고 성공할 때까지 계속해나가면 반드시 성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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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 - 본죽 대표 김철호의 기본이 만들어낸 성공 레시피
김철호 지음 / 비전비엔피(비전코리아,애플북스) / 201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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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철호 대표, 하면 떠오르는 건 역시나 2002년 이후 체인점형태로 늘어난 프랜차이즈사업으로 많이 알고 있는 "본죽"일거라 생각이 든다. 나도 개인적으로는 실패라는 걸 겪지 않은 성공적인 사업아이템을 갖춘 사업가라 생각했다. 이 책을 통해서 가장 크게 느꼈던 점은 "누구나 실패를 겪는다, 하지만 누군가는 이기고 성공을 쟁취한다."란 말이 새삼 떠올랐다.

 

 우선 책의 구성은 총 5개의 장으로 되어 있다. 김철호 대표의 사업을 통한 인생경험을 나누어서 책에 녹여놓았다란 표현이 맞는 것 같다. 1장은 실패를 겪었을 때, 희망을 놓지않았던 내용, 그리고 2장은 본죽 및 본비빔밥을 만들게된 연구과정, 3장은 본죽의 성공적인 런칭에 따른 경영노하우, 4장은 기존의 사업을 확장시키는 내용, 마지막으로 5장은 결국은 사업을 통한 나눔으로 이야기를 맺는다.

 

 정말 내용은 죽으로 시작해서 죽으로 끝난다는 표현이 맞을 것이다. 책의 전반적인 내용은 본죽에 맞춰져 있고, 그 이전의 실패라던지, 그 이후의 사업확장에 있어서도, 근본 <本>을 통한 죽의 영역확대라 할 수 있겠다. 확실히 이 책을 통해서 보면, 사업에 실패했을때, 그리고 사업의 런칭을 위한 연구과정에 있어서 아내의 내조란 엄청난 임파워먼트를 제공한다는 것을 새삼 다시 알게된 좋은 기회가 된 책이다. 흔히들 성공하는 사업가 뒤에는 헌신적인 내조가 뒷받침 된다라는 전제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성공을 했으면, 성공은 그자리에 멈춰있는 정형화된 존재가 아닌 계속 지속적으로 흐르는 물과 같다고 말할 수 있겠다. 누구나 책을 낼 시점에는 성공가도를 달리지만, 책이 성공적으로 팔리고, 1~2년이 지난다음에는 실패한 사람들도 많이 보게 되고, 기업청산 및 도산이 일어난 경우도 상당히 많다. 누구나 성공을 하게되면 안주를 하게되고, 자신감을 바탕으로 공격적으로 사업방향을 바꾸면서, 실패를 경험하게 되는 것 같다. 그리고 돈이 생겼을 때 주변의 인맥들이 상당히 늘어나게 되고, 마치 자신이 엄청난 성공을 거둔 거부가 된 것처럼 기본을 잃어버린다면 큰 실패의 바다가 눈앞에 펼쳐지게 될 것이다. 이 책의 저자인 김철호대표도 엄청난 실패이후에, 깨달음을 겪은 인물로 확실히 성공가도만 달렸던 인물과는 다르게 자신의 실패에 대해 겸허이 인정을 하고, 잘못된 선택에 대해 확실히 접을 수 있는 인물이다. 책에서 보면 본비빔밥은 당연히 성공할거란 자신감으로 런칭을 했지만, 결과적으로 시장의 상황이라던지, 준비에 있어서 미흡한 약점을 대처하지 못하고 브랜드를 내리고 말았다. 하지만 김철호대표는 이 실패를 통해 본죽을 보다 강화하겠다는 믿음을 가지고, 더욱 진취적으로 사업을 확대해 가는 모습을 보며, 나도 사업을 하게되면 정말 판단에 대한 결정을 빨리 내릴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마지막으로 "돌아가는 듯해도 기본이 성공을 부른다."란 말은 잊혀지지 않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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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적 괴짜를 넘어서 - 실력은 있지만 실전은 부족한 직장인들에게
밥 실러트 지음, 이한이 옮김 / 오늘의책 / 200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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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조적 괴짜라는 제목으로 눈길을 끈 이 책은 원제는 <Start with the Answer>란 명칭을 가지고 있다. 시작하는데 있어 답을 가지고 한다면 이다. 특히 직장생활을 하는데 있어, 일반적으로 출간된 처세술 50가지 원칙, 회사에서 인재가 되는 50가지 법칙, 주변 경쟁자를 물리치는 50가지 원칙 등 다양한 서적들이 많이 나와 있는데, 이러한 방법들이 몸속에 체화된 상태에서 직장생활을 한다면 얼마나 성장을 할 수 있는지는 누구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선 책의 구성은 총 8가지의 Chapter로 되어 있다. 어떻게 보면 정말 "Simple is the best way in your life"란 말이 있다. 단순함이야 말로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 직장생활을 하는데 있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할 수 있겠다. 커리어 준비, 커리어 관리, 비즈니스 전략, 비즈니스 현장, 비즈니스 경제학, 리더십 레슨, 커뮤니케이션, 개인스타일로 저자인 밥실러트의 인생 및 직장경험을 통해 배울 수 있는 값진 내용이 담겨진 책이라 할 수 있겠다. 이 다양한 Chapter중에서 나에게 도움이 되었던 부분은 역시나 비즈니스 현장과 비즈니스 경제학이라 할 수 있겠다. 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 다양한 내용 중 주요 부분은 다음과 같다.

 

1. 기회가 찾아왔을 때 지속적으로 그 기회를 이용할 수 있도록 스스로 부덚리 준비한다면 행운을 만들어 낼 수 있다.

 

2. 매단계에서 계속적으로 주의를 기울이고 경계하라. 개의 꼬리를 한번에 1인치씩 자르고 있는지도 모른다.

 

3.시장을 선도하고 싶다면 시장의 첫 진입자가 되라. 적어도 소비자의 뇌리에 그렇게 남아야 한다.

 

4. 경쟁자에 대해 자기 자신보다 더 잘알아야 한다. 그리고 그들의 약점을 파고드는 데 주저하지 말아라.

 

5. 선택의 함점에 빠지지 마라. 두 가지 선택을 동시에 하는 것이 정확한 답일 수 있다.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와 더불어, 회사생활내에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는 분명히 온다. 하지만 얼마나 자기자신이 준비되었느냐에 따라, 성장을 할 것 인지, 아니면 도태가 될 것인지는 본인만이 알 수 있을 것이다. 나같은 경우도 이제 직장생활 6년차에 접어드는데, 한국이라는 직장문화가 어렵고, 적응하기 어렵다는 생각도 많이 들고 있다. 하지만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르라"란 말처럼, 이 직장문화에 어울려 최고가 된 이후, 내가 조직을 바꿀 수 있는 힘을 갖추었을 때 변화를 이끌어야 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하지만 기존의 조직문화에 순응하고 적응하고 변화를 하기 싫어하는 형태가 되었을 때는 어떻게 할 수 없는 형태가 될수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부단히 자기자신의 변화 상태 및 조직에 대한 생각을 계속적으로 정리해 나가야 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밥실러트란 인물처럼 다양한 자신만의 생각을 이러한 책의 형태로 정리해 놓는다면, 자신만의 큰 강점으로 작용할 거란 생각이 많이 든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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