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별샘 최태성의 초등 별★별 한국사 3 - 세계와 교류하며 찬란한 문화를 꽃피우다 큰★별샘 최태성의 초등 별★별 한국사 3
최태성 외 지음, 김성규 그림, 김택수 / MBC C&I(MBC프로덕션) / 2017년 9월
평점 :
품절


자녀에게 선물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접하게 된 책이다. 최근 한국사와 관련하여 많은 매체에서 언급되고 있다. 그리고 지난 3.1절에는 많은 행사들이 있었으며, 독립투사들과 관련한 역사의 재조명이 많이 이루어졌다. 그러한 시기에 딸아이도 학교에서 한국사를 배우고 있기에, 최근 근대역사 조선-대한제국으로 넘어가는 시기의 일제치하때를 보다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된 것 같다. 그러다보니 한국사 강의를 쉽고 재미있게, 그리고 감동적으로 이야기를 선물해줄 수 있는 분이 2분이 계시는데 한분이 최태성 큰별샘과 설민석 선생님이다. 이 두분 역시 이야기를 다루는 스타일이 다르고 전달하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누가 우수하다라고 평가하는 부분은 아닌것 같다. 이 두분의 인기 선생님들 중 최태성 큰별샘이 쓴 전 7권짜리 별별 한국사를 이야기 하고자 한다. 


 책은 총 7권으로 되어 있고, 시간의 연대기 순으로 역사가 흘러간다. 역시 1권에서는 고조선부터 이야기를 시작해서. 삼국시대, 통일신라시대, 후삼국시대, 고려시대, 조선시대, 그리고 대한국제국으로 넘어가면서 근대화까지 2천년 가까운 역사를 다루고 있다. 초등수준에서 쓰여진 한국사이다보니 글씨도 큼직큼직하고, 그사이에 들어간 사진이나 삽화는 정말 역사를 글과 그림으로 마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중간 내용은 제외하고 개인적으로는 마지막 7권이 상당히 기억에 남았다. 7권에서 이야기하는 부분은 6.25전쟁과 근대화를 다루고 있는데, 정말 아이들 수준에서 꼭 알아야 하는 부분을 확실히 이야기하고 아이들이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점이 상당히 인상적이었다. 전체가 7권으로 이루어진 책이지만 1~3권까지가 고조선에서 고려시대까지 다루고 있으며, 4권부터 5권까지 조선시대, 6권은 일제치하 독립운동 시기, 마지막 7권은 6.25전쟁과 한국의 근대화를 다루고 있는 형태를 띄고 있다. 시작부분에서 만화로 시작하고, 중간중간마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출문제들이 언급되어 있어, 한국사 시험도 아이들이 도전할 수 있게 끔 교육적인 요소로 구성되어 있다. 


 부모입장에서도 오래전에 배웠던 국사를 전체적으로 훑어보고 내용을 정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주고 있어 아이들과 이야기하는데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한국의 역사에 대해 전달해 줄 수 있어서 개인적으로 많은 도움이 되었던 책이다. 


 오랜만에 한국사 책을 읽으니, 큰별샘 말고도 추가적으로 설민석 샘의 역사책도 읽을 계획을 가지고 있다. 요즘은 유튜브나 인터넷 강의들도 잘 되어 있어 이 책과 연계하여 아이들에게 시청각 자료를 추가적으로 연결해준다면 아이들이 보다 역사에 대해 집중하고 관심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보고나서 유관순 언니와 관련하여 딸아이가 서대문 형무소를 가보자고 해서 아이와 오랜만에 역사를 위한 역사적 유물에 다가가보았다. 딸아이도 사전 지식을 가지고 있는 상태에서 애국심과 한국인으로서의 긍지에 대해 생각하고 있는 시기에 잘 보여줬다는 생각도 들었고, 사전 지식을 가지고 역사적 유물을 접하니 그들이 고생했던 상황과 처해있던 고문의 흔적들을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어서 딸아이가 보다 한국인으로써 조상님들과 위인들의 도움으로 현재의 자유를 맞이하고 있다는 생각을 할 수 있게 된 것 같아 부모로써 뿌듯함도 있었다. 


 아이를 키우는 집이라면 꼭 이책이 아니더라도 쉽게 쓰여진 한국사를 아이들에게 선물해주고, 아이와 함께 역사를 같이 읽고 보고 여행하는 것은 분명 한국인으로서 아이를 키우는데 도움이될 것 같다. 리뷰는 여기서 마칠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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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별샘 최태성의 초등 별★별 한국사 2 - 삼국이 발전하고 남북국 시대가 열리다 큰★별샘 최태성의 초등 별★별 한국사 2
최태성 지음, 김성규 그림, 김차명, 김택수 감수 / MBC C&I(MBC프로덕션) / 2017년 6월
평점 :
절판


자녀에게 선물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접하게 된 책이다. 최근 한국사와 관련하여 많은 매체에서 언급되고 있다. 그리고 지난 3.1절에는 많은 행사들이 있었으며, 독립투사들과 관련한 역사의 재조명이 많이 이루어졌다. 그러한 시기에 딸아이도 학교에서 한국사를 배우고 있기에, 최근 근대역사 조선-대한제국으로 넘어가는 시기의 일제치하때를 보다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된 것 같다. 그러다보니 한국사 강의를 쉽고 재미있게, 그리고 감동적으로 이야기를 선물해줄 수 있는 분이 2분이 계시는데 한분이 최태성 큰별샘과 설민석 선생님이다. 이 두분 역시 이야기를 다루는 스타일이 다르고 전달하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누가 우수하다라고 평가하는 부분은 아닌것 같다. 이 두분의 인기 선생님들 중 최태성 큰별샘이 쓴 전 7권짜리 별별 한국사를 이야기 하고자 한다. 


 책은 총 7권으로 되어 있고, 시간의 연대기 순으로 역사가 흘러간다. 역시 1권에서는 고조선부터 이야기를 시작해서. 삼국시대, 통일신라시대, 후삼국시대, 고려시대, 조선시대, 그리고 대한국제국으로 넘어가면서 근대화까지 2천년 가까운 역사를 다루고 있다. 초등수준에서 쓰여진 한국사이다보니 글씨도 큼직큼직하고, 그사이에 들어간 사진이나 삽화는 정말 역사를 글과 그림으로 마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중간 내용은 제외하고 개인적으로는 마지막 7권이 상당히 기억에 남았다. 7권에서 이야기하는 부분은 6.25전쟁과 근대화를 다루고 있는데, 정말 아이들 수준에서 꼭 알아야 하는 부분을 확실히 이야기하고 아이들이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점이 상당히 인상적이었다. 전체가 7권으로 이루어진 책이지만 1~3권까지가 고조선에서 고려시대까지 다루고 있으며, 4권부터 5권까지 조선시대, 6권은 일제치하 독립운동 시기, 마지막 7권은 6.25전쟁과 한국의 근대화를 다루고 있는 형태를 띄고 있다. 시작부분에서 만화로 시작하고, 중간중간마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출문제들이 언급되어 있어, 한국사 시험도 아이들이 도전할 수 있게 끔 교육적인 요소로 구성되어 있다. 


 부모입장에서도 오래전에 배웠던 국사를 전체적으로 훑어보고 내용을 정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주고 있어 아이들과 이야기하는데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한국의 역사에 대해 전달해 줄 수 있어서 개인적으로 많은 도움이 되었던 책이다. 


 오랜만에 한국사 책을 읽으니, 큰별샘 말고도 추가적으로 설민석 샘의 역사책도 읽을 계획을 가지고 있다. 요즘은 유튜브나 인터넷 강의들도 잘 되어 있어 이 책과 연계하여 아이들에게 시청각 자료를 추가적으로 연결해준다면 아이들이 보다 역사에 대해 집중하고 관심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보고나서 유관순 언니와 관련하여 딸아이가 서대문 형무소를 가보자고 해서 아이와 오랜만에 역사를 위한 역사적 유물에 다가가보았다. 딸아이도 사전 지식을 가지고 있는 상태에서 애국심과 한국인으로서의 긍지에 대해 생각하고 있는 시기에 잘 보여줬다는 생각도 들었고, 사전 지식을 가지고 역사적 유물을 접하니 그들이 고생했던 상황과 처해있던 고문의 흔적들을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어서 딸아이가 보다 한국인으로써 조상님들과 위인들의 도움으로 현재의 자유를 맞이하고 있다는 생각을 할 수 있게 된 것 같아 부모로써 뿌듯함도 있었다. 


 아이를 키우는 집이라면 꼭 이책이 아니더라도 쉽게 쓰여진 한국사를 아이들에게 선물해주고, 아이와 함께 역사를 같이 읽고 보고 여행하는 것은 분명 한국인으로서 아이를 키우는데 도움이될 것 같다. 리뷰는 여기서 마칠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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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별샘 최태성의 초등 별★별 한국사 1 - 역사가 시작되고, 최초의 국가 고조선이 열리다 큰★별샘 최태성의 초등 별★별 한국사 1
최태성 지음, 김성규 그림, 김차명 인포그래픽, 김택수 감수 / MBC C&I(MBC프로덕션) / 2017년 6월
평점 :
절판


자녀에게 선물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접하게 된 책이다. 최근 한국사와 관련하여 많은 매체에서 언급되고 있다. 그리고 지난 3.1절에는 많은 행사들이 있었으며, 독립투사들과 관련한 역사의 재조명이 많이 이루어졌다. 그러한 시기에 딸아이도 학교에서 한국사를 배우고 있기에, 최근 근대역사 조선-대한제국으로 넘어가는 시기의 일제치하때를 보다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된 것 같다. 그러다보니 한국사 강의를 쉽고 재미있게, 그리고 감동적으로 이야기를 선물해줄 수 있는 분이 2분이 계시는데 한분이 최태성 큰별샘과 설민석 선생님이다. 이 두분 역시 이야기를 다루는 스타일이 다르고 전달하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누가 우수하다라고 평가하는 부분은 아닌것 같다. 이 두분의 인기 선생님들 중 최태성 큰별샘이 쓴 전 7권짜리 별별 한국사를 이야기 하고자 한다. 


 책은 총 7권으로 되어 있고, 시간의 연대기 순으로 역사가 흘러간다. 역시 1권에서는 고조선부터 이야기를 시작해서. 삼국시대, 통일신라시대, 후삼국시대, 고려시대, 조선시대, 그리고 대한국제국으로 넘어가면서 근대화까지 2천년 가까운 역사를 다루고 있다. 초등수준에서 쓰여진 한국사이다보니 글씨도 큼직큼직하고, 그사이에 들어간 사진이나 삽화는 정말 역사를 글과 그림으로 마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중간 내용은 제외하고 개인적으로는 마지막 7권이 상당히 기억에 남았다. 7권에서 이야기하는 부분은 6.25전쟁과 근대화를 다루고 있는데, 정말 아이들 수준에서 꼭 알아야 하는 부분을 확실히 이야기하고 아이들이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점이 상당히 인상적이었다. 전체가 7권으로 이루어진 책이지만 1~3권까지가 고조선에서 고려시대까지 다루고 있으며, 4권부터 5권까지 조선시대, 6권은 일제치하 독립운동 시기, 마지막 7권은 6.25전쟁과 한국의 근대화를 다루고 있는 형태를 띄고 있다. 시작부분에서 만화로 시작하고, 중간중간마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출문제들이 언급되어 있어, 한국사 시험도 아이들이 도전할 수 있게 끔 교육적인 요소로 구성되어 있다. 


 부모입장에서도 오래전에 배웠던 국사를 전체적으로 훑어보고 내용을 정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주고 있어 아이들과 이야기하는데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한국의 역사에 대해 전달해 줄 수 있어서 개인적으로 많은 도움이 되었던 책이다. 


 오랜만에 한국사 책을 읽으니, 큰별샘 말고도 추가적으로 설민석 샘의 역사책도 읽을 계획을 가지고 있다. 요즘은 유튜브나 인터넷 강의들도 잘 되어 있어 이 책과 연계하여 아이들에게 시청각 자료를 추가적으로 연결해준다면 아이들이 보다 역사에 대해 집중하고 관심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보고나서 유관순 언니와 관련하여 딸아이가 서대문 형무소를 가보자고 해서 아이와 오랜만에 역사를 위한 역사적 유물에 다가가보았다. 딸아이도 사전 지식을 가지고 있는 상태에서 애국심과 한국인으로서의 긍지에 대해 생각하고 있는 시기에 잘 보여줬다는 생각도 들었고, 사전 지식을 가지고 역사적 유물을 접하니 그들이 고생했던 상황과 처해있던 고문의 흔적들을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어서 딸아이가 보다 한국인으로써 조상님들과 위인들의 도움으로 현재의 자유를 맞이하고 있다는 생각을 할 수 있게 된 것 같아 부모로써 뿌듯함도 있었다. 


 아이를 키우는 집이라면 꼭 이책이 아니더라도 쉽게 쓰여진 한국사를 아이들에게 선물해주고, 아이와 함께 역사를 같이 읽고 보고 여행하는 것은 분명 한국인으로서 아이를 키우는데 도움이될 것 같다. 리뷰는 여기서 마칠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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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별샘 최태성의 초등 별★별 한국사 1~7 세트 - 전7권 큰★별샘 최태성의 초등 별★별 한국사
최태성 지음, 김성규 그림, 김차명 인포그래픽, 김택수 감수 / MBC C&I(MBC프로덕션) / 2019년 2월
평점 :
절판


자녀에게 선물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접하게 된 책이다. 최근 한국사와 관련하여 많은 매체에서 언급되고 있다. 그리고 지난 3.1절에는 많은 행사들이 있었으며, 독립투사들과 관련한 역사의 재조명이 많이 이루어졌다. 그러한 시기에 딸아이도 학교에서 한국사를 배우고 있기에, 최근 근대역사 조선-대한제국으로 넘어가는 시기의 일제치하때를 보다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된 것 같다. 그러다보니 한국사 강의를 쉽고 재미있게, 그리고 감동적으로 이야기를 선물해줄 수 있는 분이 2분이 계시는데 한분이 최태성 큰별샘과 설민석 선생님이다. 이 두분 역시 이야기를 다루는 스타일이 다르고 전달하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누가 우수하다라고 평가하는 부분은 아닌것 같다. 이 두분의 인기 선생님들 중 최태성 큰별샘이 쓴 전 7권짜리 별별 한국사를 이야기 하고자 한다. 


 책은 총 7권으로 되어 있고, 시간의 연대기 순으로 역사가 흘러간다. 역시 1권에서는 고조선부터 이야기를 시작해서. 삼국시대, 통일신라시대, 후삼국시대, 고려시대, 조선시대, 그리고 대한국제국으로 넘어가면서 근대화까지 2천년 가까운 역사를 다루고 있다. 초등수준에서 쓰여진 한국사이다보니 글씨도 큼직큼직하고, 그사이에 들어간 사진이나 삽화는 정말 역사를 글과 그림으로 마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중간 내용은 제외하고 개인적으로는 마지막 7권이 상당히 기억에 남았다. 7권에서 이야기하는 부분은 6.25전쟁과 근대화를 다루고 있는데, 정말 아이들 수준에서 꼭 알아야 하는 부분을 확실히 이야기하고 아이들이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점이 상당히 인상적이었다. 전체가 7권으로 이루어진 책이지만 1~3권까지가 고조선에서 고려시대까지 다루고 있으며, 4권부터 5권까지 조선시대, 6권은 일제치하 독립운동 시기, 마지막 7권은 6.25전쟁과 한국의 근대화를 다루고 있는 형태를 띄고 있다. 시작부분에서 만화로 시작하고, 중간중간마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출문제들이 언급되어 있어, 한국사 시험도 아이들이 도전할 수 있게 끔 교육적인 요소로 구성되어 있다. 


 부모입장에서도 오래전에 배웠던 국사를 전체적으로 훑어보고 내용을 정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주고 있어 아이들과 이야기하는데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한국의 역사에 대해 전달해 줄 수 있어서 개인적으로 많은 도움이 되었던 책이다. 


 오랜만에 한국사 책을 읽으니, 큰별샘 말고도 추가적으로 설민석 샘의 역사책도 읽을 계획을 가지고 있다. 요즘은 유튜브나 인터넷 강의들도 잘 되어 있어 이 책과 연계하여 아이들에게 시청각 자료를 추가적으로 연결해준다면 아이들이 보다 역사에 대해 집중하고 관심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보고나서 유관순 언니와 관련하여 딸아이가 서대문 형무소를 가보자고 해서 아이와 오랜만에 역사를 위한 역사적 유물에 다가가보았다. 딸아이도 사전 지식을 가지고 있는 상태에서 애국심과 한국인으로서의 긍지에 대해 생각하고 있는 시기에 잘 보여줬다는 생각도 들었고, 사전 지식을 가지고 역사적 유물을 접하니 그들이 고생했던 상황과 처해있던 고문의 흔적들을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어서 딸아이가 보다 한국인으로써 조상님들과 위인들의 도움으로 현재의 자유를 맞이하고 있다는 생각을 할 수 있게 된 것 같아 부모로써 뿌듯함도 있었다. 


 아이를 키우는 집이라면 꼭 이책이 아니더라도 쉽게 쓰여진 한국사를 아이들에게 선물해주고, 아이와 함께 역사를 같이 읽고 보고 여행하는 것은 분명 한국인으로서 아이를 키우는데 도움이될 것 같다. 리뷰는 여기서 마칠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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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아름다운 수학이라면 - 내 인생의 X값을 찾아줄 감동의 수학 강의 서가명강 시리즈 3
최영기 지음 / 21세기북스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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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사람들에게 있어서 수학은 애증의 학문일수 있다. 개인적인 관심사가 높았던 사람이라면 수학은 가장 최고로 좋아하는 학문이었을 수 있고, 중등수학을 제대로 못따라가거나, 미적분학에 들어섰을때 매우 어렵게 접했던 사람이라면 지긋지긋한 학문일 수 있다. 본인에게 있어서 수학은 최고로 잘하는, 또는 여러 과목들 중에 맨 앞에 놓을 수 있는 학문이었다. 그러다 보니 현재도 숫자를 만지는 직업을 가지고 있고, 숫자와 떨어져서 살 수 없을 정도로 매일매일 숫자를 보며 살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은 꼭 한번 읽어보고 싶었던 책이다. 


 서가명강시리즈는 이미 이전에 발간된 2권의 서적을 읽어보았기 때문에 기대치가 높은 상태에서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수학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강의를 한다고 해서 큰 설레임을 갖고 읽게 된 책이다. 우선 책의 구성은 총 3부로 되어 있고, 1부에서는 도형과 함수, 그리고 수의 체계로 마무리된다. 신은 자연수를 만들었고, 그 밖의 모든 수는 인간이 만들었다라고 독일의 수학자 크로네커가 말했다. 이는 즉 수는 계속 성장한다는 뜻이다. 우리 인간과 같이 지식과 배움을 통해 무수히 확대될 수 있다는 뜻으로 볼 수 있다. 2부에서는 수학에서 사용되는 용어, 차이비교, 표현 방식, 그리고 수학이 말하고자하는 정신, 숫자가 지배하는 세상에서 숫자가 우리의 삶을 대체할 수 있는가란 철학적인 질문들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마지막 3부에서는 우리가 그동안 고급수학으로 배웠던 각각의 이론들이 무엇을 뜻하는 건지 그리고 그 이론과 정의들이 어떻게 변화했는지에 대한 사색을 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해준다. 시대를 뛰어넘는 생각이 받아들여지기까지 넘어야 할 장벽은 아주 많다. 그중 가장 어려운 장벽은 그 시대를 지배하고 있는 집단의 권위와 신념이다. 그 집단의 권위와 신념은 견고해서 쉽사리 깨지지 않는다. 이것을 깨기 위한 수많은 사람의 노력이 쌓이고, 세월의 흐름에 따라 그 집단이 퇴조하고, 그러면서 그 신념에 오류가 있었다는 사실이 발견되면 결국 그 신념과 권위는 무너진다. 무너지는 것은 순간이지만 그것이 무너지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필요하다. 옳은 일이라도 그것이 시행되려면 무르익는 시간이 필요하며, 결국 옳은 것은 승리한다.란 내용과 같이 상당히 심오하고 철학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개인적으로 3편인 이토록 아름다운 수학이라면은 정말 재미있게 읽었고 수학을 철학적 의미와 현실세계에서 모습을 이렇게 표현할 수 있구나란 생각에 세상은 참 넓다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그리고 책의 마지막 부분을 장식하고 있는 우리가 알고 외웠던 유클리드의 원론, 공리에 대해 다시한번 곰곰히 읽어보니 수많은 진리가 함축적으로 녹아있구나란 생각이 들었다. 유클리드의 5개의 공리로 리뷰를 마칠까 한다. 


유클리드의 원론을 5개의 공리로 표현하였다. 

공리 1: 임의의 서로 다른 두 점을 지나는 직선은 유일하다.

공리 2: 직선은 무한히 연장할 수 있다. 

공리 3: 임의의 점을 중심으로 임의의 길이를 반지름으로 하는 원을 그릴 수 있다. 

공리 4: 모든 직각은 같다.

공리 5: 한 평명 위의 한 직선이 그 평면 위의 두 직선과 만날 때 동측내각의 합이 180도보다 작으면 이 두직선은 그쪽에서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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