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의 생각 논술 A1 - 기적의 학습법 시리즈 기적의 독서 논술 시리즈
박현창 지음 / 길벗스쿨 / 2007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교재를 바꾸고 나서 아이들이 굉장히 좋아합니다. 

다양한 삽화도 그렇고, 읽기 과정을 자극하는 다양한 질문, 그리고 독서노트를 따로 마련해서 

질문에 대한 답을 따로 정리하게 하니 아이들이 흥미로워 합니다. 

특히 1,2학년들 수준에 맞게 구성된 책이라서 단계를 밟아 나가면 더 없이 좋은 개인선생님 노릇을 톡톡히 할 듯합니다. 

모든 학습은 자의에 의해서 스스로학습이 가장 올바른 방법이자 지름길입니다. 

사교육시장에 아이를 내몰기 보다는 공교육과 부모와 함께 공부하는 가정교육을 상호보완해 나간다면 우리나라의 교육현실이 마냥 어둡지는 않을 겁니다. 

돈이 공부시킨다는 말이 그른 말은 아니지만, 돈보다 현명한 어머니가 훌륭한 자식을 만든다는 

본보기를 이 교재와 함꼐 이루어 보세요~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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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니까 청춘이다 - 인생 앞에 홀로 선 젊은 그대에게
김난도 지음 / 쌤앤파커스 / 2010년 12월
평점 :
절판


아주 힘든 시기에 이 책을 읽었습니다. 

세상에서 내가 잉여인간이 된 듯한 기분이 들었을 때 

한 없이 초라하고, 작아진 나를 바라보았을 때 

나라는 사람의 가치를 상실했다고 생각했을 때 

진정으로 약을 발라주고, 앞을 바라볼 수 있도록 가려진 안개를 거두어준 책입니다. 

20대 초반에 이 책을 읽었다면 더 없이 긍정적이고 행복하게 살 수 있었을지 모른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대학에 입학하는 동생이나 

바람에 나부끼는 꽃송이처럼, 흔들리는 청춘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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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깔로레아 논술혁명 초등 고급 - 2011
박학천 지음 / 학천Edunet / 2011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초등학교 독서논술 강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독서논술 전문 학습지에서 교재를 채택해서 사용해보려고 했으나, 학부모님들께 교재비도 부담이 

될까봐 단권으로 진행되는 교재를 중심으로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다른 교재와 더불어 비교한 끝에 선택했는데, 굉장히 좋습니다. 

요즘 초등학생을 비롯해서 학생들이 전체적으로 생각보다 어휘수준과 작문능력이 떨어집니다. 

컴퓨터와 같은 학습, 놀이 매체가 책보다 익숙한 세대라서 그런가봅니다. 

이 교재의 경우에, 만화로 아이들의 흥미를 이끄는 도입과 과학, 사회, 정치, 경제 등 다양한 분야 

의 본문으로 아이들에게 적지 않은 지식을 전달합니다. 

이 교재는 보통 6학년을 대상으로 학습하라는 TIP이 있지만, 5-6학년에 적용하여 

아이들이 학습 수준을 높였습니다. 

공부할 때는 아이들이 조금 버거워하지만, 이제 스스로 전문적인 개념도 어느 정도 

어려워하지 않고, 쉽게 생각해냅니다. 
 

특히, 고전문학 작품을 제재로 하여, 생각을 자극하는 질문과 글쓰기로 이어지게 하는  

학습활동의 구성이 아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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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깔로레아 논술혁명 초등 중급 - 2011
박학천 지음 / 학천Edunet / 2011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초등학교 독서논술 강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독서논술 전문 학습지에서 교재를 채택해서 사용해보려고 했으나, 학부모님들께 교재비도 부담이 

될까봐 단권으로 진행되는 교재를 중심으로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다른 교재와 더불어 비교한 끝에 선택했는데, 굉장히 좋습니다. 

요즘 초등학생을 비롯해서 학생들이 전체적으로 생각보다 어휘수준과 작문능력이 떨어집니다. 

컴퓨터와 같은 학습, 놀이 매체가 책보다 익숙한 세대라서 그런가봅니다. 

이 교재의 경우에, 만화로 아이들의 흥미를 이끄는 도입과 과학, 사회, 정치, 경제 등 다양한 분야 

의 본문으로 아이들에게 적지 않은 지식을 전달합니다. 

이 교재는 보통 4-5학년을 대상으로 학습하라는 TIP이 있으나, 저는 3-4학년에 적용하여 

아이들이 학습 수준을 높였습니다. 

공부할 때는 아이들이 조금 버거워하지만, 이제 스스로 전문적인 개념도 어느 정도 

어려워하지 않고, 쉽게 생각해냅니다. 

학원에 보내지말고, 어머니가 아이를 직접 가르치기에도 좋은 교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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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사생활 아이의 사생활 시리즈 1
EBS 아이의 사생활 제작팀 지음 / 지식채널 / 2009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아직 결혼도 하지 않았고, 그래서 자식은 없지만 내가 가르치는 아이들을 내 자식처럼 정성껏 기르고 가르치기 위해서 이 책을 만나고자 했다.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미성숙한 아이들을 이해하고 가르치는 일이 얼마나 고귀하고 어려운 일이라는 것을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고, 무엇보다 내가 가고자 하는 직업에 대해서 진정한 동기부여와 자부심을 가지게 되었다. 

분명, 아이들도 하나의 인격체이기 때문에 인형처럼 함부로 대해서는 안된다. 무조건 잘 먹이고, 잘 입히는 것만이 올바른 부모가 아니라 아이들의 감정을 얼마나 이해하고, 또 성장단계를 얼마나 알고 있느냐하는 것이 잘 먹이고 잘 입히는 것보다 우선시 되어야 한다고 생각이 들었다. 

혼전관계다 낙태다 생명을 하찮게 여기는 어리석은 이 시대의 젊은이들이 꼭 읽어야 하는 책이 이 책이 아닐까 한다. 한 아이의 아빠와 엄마가 된다는 것은 그 어떤 직업보다도 어렵고 많이 알아야 하며, 그래서 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일정한 교육을 받아야하는 부모학교가 제도화 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절실히 하게 되었다.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해서, 또 좋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 꼭 읽어야 하는 필독서라고 나는 감히 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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