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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문법론
고영근.구본관 지음 / 집문당 / 200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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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관 교수와 고영근 교수가 공동으로 집필한 우리말 문법론은

문법영역 중 형태 및 통사를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몇 년전까지 구본관 교수가 임용출제자로 들어가면서 아주 주목받았던 책이었습니다.

지금도 많은 수험생들이 이 책을 필수 개론서로 보고 있는데, 형태, 통사를 공부하기에는

좋은 책입니다.

단, 다소 어렵기는 하지만, 수준별 교육에 있어서는 최고라고 자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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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문 교육론
박영목 지음 / 역락 / 200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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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과정이 수시 개정이 되어도, 기본적인 개념 및 이론은 변하지 않습니다.

이 책은 그 기본적인 개념과 이론을 중심으로 집필하고 있습니다.

작문의 전반적인 이론과 세부사항을 꼼꼼하게 집필해 놓아 임용수험서로 매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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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법 교육론 - 개정 국어과 교육과정에 따라 새롭게 집필한 역락 국어교육학 총서 2
이창덕 외 지음 / 역락 / 201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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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과정 해설서에 맞추어 상세하게 집필되어 있습니다.

화법 기출문제를 보면, 교육과정과 가장 근접한 집필로 인해서 기출 지뢰밭이라고 할 만큼

적중률을 보이는 책입니다.

설명도 꼼꼼하고, 강력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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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으로 리드하라 - 세상을 지배하는 0.1퍼센트의 인문고전 독서법
이지성 지음 / 문학동네 / 201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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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이 고전인 이유는 시대를 뛰어넘을 만큼의 폭발적인 가치를 함축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고전이라는 이유 때문에 사람들은 개똥을 피하듯, 고전작품을 피해버린다.

용어나 내용이 실타래처럼 꼬여 있어, 독자의 입장에서는 어렵게 느껴지는 것이 당연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분명한 사실은 인문고전의 잠재력은 상상을 초월한다는 것이다.

짧게는 200년에서 길게는 몇 천년 이상 명맥을 이어오는 작품에는 생,로,병,사를 비롯하여

희,노,애,락과 같은 인간의 생애 전반의 감정들을 담아내고 있기 때문에 한 편의 고전은 덕망높은 인간의 또 다른 이름이라고 할 수 있다.

이지성 작가는,

이 시대를 이끌어갈 젊은이들에게 그리고 인생의 뒤안길에 접어든 세대들에게 인문고전을 읽을 것을 권유하고 있다.

세상을 바라보는 안목이 필요한 젊은이들

살아온 날들에 대한 자기반성이 필요한 세대들

그들에게 있어 인문고전은 어쩌면, 살아온 날들과 살아갈 날들에서 직면하는 어둠을 밝힐 수 있는 등불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인문고전을 읽지 않고서는 발전할 수 없다는 분명한 대답을 얻기도 했다.

20대의 지나가기 전에 내 인생에 대해서 책임을 지기 위해서는 반드시 인문고전을 읽어야 할 것 같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을 덮고, 시대를 거슬러 그 분들을 만나기 위해서 고전을 첫 페이지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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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득이 - 제1회 창비 청소년문학상 수상작 창비청소년문학 8
김려령 지음 / 창비 / 200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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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담한 듯, 무심한 듯 웃음속에 포장해 놓은 우리의 현실. 

들여다 보면 볼수록 아픈 상처지만, 밴드에 감싸져서 미처 심각성을 모르는 것처럼 

장애와 차별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이 그저 일상이라는 이름속에 묻혀 그 심각성을  

우리는 알지 못했다. 

 완득이. 

 웃음보다 눈물을 먼저 배웠고, 사랑보다 미움을 먼저 배웠고, 평등보다 차별이 익숙한 아이는 

늘 외롭고, 아팠다. 

원하지도, 선택하지도 않았을 뿐더러, 정해진 것도 아니었지만 

마치, 장애를 가진 것, 피부색이 다른 것, 가난과 손잡아야 한다는 것이 완득이가 원하고, 선택해 

서 정해진 것처럼 세상은 그를 손가락질하고 차별했다. 

완득이는 원하지도 선택하지도 않았고, 태어날 때부터 신이 정해준 것도 아니다. 

그리고 우리는 눈꼽만치도 그들을 차별하고 무시할 수 있는 이유도 가지지 않았다. 

이 책을 통해서 우리는 한번쯤은 생각했으면 한다. 

우리가 또 다른 똥주선생님이 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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