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로그인 2005-02-25  

검은비입니다.
다녀가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녀가신 님을 따라 님 서재에 들어왔습니다. 종종 들러 님의 글과 생각을 읽고 가겠습니다. 찾아주셔서, 그리고 좋아해 주셔서 부끄럽고 고맙습니다^^
 
 
줄리 2005-03-01 13: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검은비님, 제가 님의 서재를 알게 되어서 기쁜걸요. 그림과 글을 통해 자신을 너무나 잘 표현하시는 님이 너무 부럽습니다. 저도 곧 수채화를 그릴거예요. 잘 못하지만 수채화의 느낌이 너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