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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기 전 30분 독서 - 매일매일 성공에 눈뜨는 습관!
최효찬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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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제목을 보고는 후루이치 유키오의 "1일30분"이란 책과 로빈피어스가 지은 "시간관리 tip 120"처럼 바쁜 현대인들을 위한 시간관리 및 독서경영을 위한 책일것이라는 선입견을 가지고 접하게 되었다. 하지만 시간의 활용과 관련된 내용은 서장과 에필로그외에는 책 본문의 내용은

제1장. 자기경영 - 내면 들여다보기

제2장. 가족경영 - 나와 가족의 행복 방정식

제3장. 조직경영 - 개인과 조직의 성공법칙

제4장. 인간경영 - 삶의 지혜를 찾아서

로 구분되어 있으며 각 장당 6일로 나누어서 총 24일의 소제목을 가지고 있다.

 

각 소제목에서는 해당 소주제와 걸맞는 책의 내용이 소개되어 있고 내용의 중간중간에는 일상생활에서 마음속에 세겨놓음직 할만한 책의 글들을 따로 표기해 놓아 나중에 시간날때 그 글들만 정리해 놓아도 인생에 많은 도움이 될것으로 생각된다.

 

이책에서 언급하고 있는 내용을 통하여 저자가 가지고 있는 방대한 독서량이 부러울 따름이었고, 잠자기전 30분 독서에 나온 아래의 책들도 꼭 직접 읽어보고 싶어지게 만드는 저자만의 명쾌한 책에대한 해석이 묘한 매력으로 다가오는 책이다.

 

아래에 나오는 책의 목록들은 이 책에서 소제목으로 다루어졌던 내용들의 책 출처 목록에서 나 자신 스스로가 한번쯤은 다시 읽어보고 싶은 Top6를 정리해 보았다.

 

1. 논어, 공자

2. 군주론, 니콜로 마키아벨리

3. 로마인이야기 4,5 , 시오노 나나미

4. 사막을 건너는 여섯가지 방법, 스티브 도나휴

5. 유배지에서 보낸 편지, 정약용

6. 쇼펜하우어 수상록, 쇼펜하우어

 

단순히 시간관리의 책을 읽고 싶으신분들은 다른책을 권해드리고 싶다. 다만 머나먼 인생길에 나만의 목표를 가지고 행복한 인생을 만들고자 생각하시는 분들에게는 권할만한 책이라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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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파트의 주목 신간을 본 페이퍼에 먼 댓글로 달아주세요.

1. 조조 사람혁명 

삼국지를 모르는 사람은 드믈것이다. 그렇다고 삼국지를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어본 사람도 흔하지 않을것이라고 생각한다. 나 자신도 삼국지를 읽다가 끝을 보지 못하였던 기억이 난다. 그 이유는 책이 두꺼워서도 아니고 구어체의 문장이 어려워서도 아니었다. 삼국지에 나오는 상당수의 인물들이 충성을 맹세하였다가도 실리에 따라 배반을 하고 다시 배반을 하는 사건의 연속이었다. 그러나 조조는 달랐다. 천하 통일이라는 긴 안목으로 당장의 전투에서 이기는 것보다 탁월한 인재를 얻는 것을 더 중요하게 생각한 조조. 전투는 져도 전쟁에선 이기는 조조의 사람경영법은 무한 경쟁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새로운 길을 제시하고 있다고 생각된다. 

 

 

2. 스트레스 내려놓기 연습 

 스트레스 없이 살아가는 현대인이 누가 있겠는가? 하지만 그렇다고 산속에서 독야청청하면서 살수도 없는것이 현실이다. 지금이 이순간이 행복하다고 느껴지지만 스트레스를 느끼는 순간에는 내 자신이 행복하다고 생각하기에 아직 나 자신의 내공이 턱없이 부족하다고 느껴진다. 스트레스에 무릎 꿇지 않고 하루하루를 행복하게 보낼 수 있는 방법에 대해 100세의 나이에도 현역의사로서 생활하고 있는 저자의 지혜를 함께하고픈 책이다. 

 

 

 

3. 어떻게 원하는 것을 얻는가 

 나의 경우에는 직업의 특성상 사람들과 관계성이 그 사람의 능력이 되는 일을 하고 있다. 나 자신이 가지고 있는 고유한 경쟁력보다는 여러사람과 함께하면서 또한 서로 협상하면서 각자가 원하는 목표를 얻어내는것이 경쟁력의 바로미터이다. 특히 사람과 사람의 관계속에서 자신이 원하는 협력,목표등을 성취하기 위하여 고심하고 또 고심하고 있었다. MBA라면 학문적이기보다는 실무적인 과정이라고 알고 있다. 서로가 원하는 바를 상대방의 심리를 통해서 알맞게 대처해 나가는 실용적인 대응방법과 협상법을 기대해 본다.

 

 

 

4. 18분  

 3호선 교대역에서 신도림방면 2호선으로 갈아타기 위하여 환승계단을 올라오면 2호선 플랫폼 기둥에 떡 하니 붙어있는 18분의 광고 포스터가 있다. 세상살이에 치이다 보니 솔직히 해당 광고문구에 별반 눈길이 가지 않았었다. 다만 1일30분, 잠들기전30분...등등의 책은 들어봤는데..18분은 또 뭐지? 1시간도 아니고 30분도 아니고 10분도 아닌 18분의 의미는 뭘까? "하루 18분만 할애하라! 그 시간이 당신의 80년을 바꿔놓을 것이다!" 하루에 딱 18분만 멈추라는 것. 이 책은 바쁜 하루를 살면서도 정작 ‘잘 살고 있는지’ 확신하지 못하는 우리모두에게 주는 단순하지만 강력한 메시지이다. 계획대로 살지 못할 때마다 우리는 스스로를 ‘무능하다’고 자책하거나 ‘노력이 부족했다’고 반성하곤 하지만, 그것은 올바른 답이 아니다. 우리는 바쁘게, 부지런히, 매 순간 최선을 다해 살고 있다. 단지 노력의 방향과 초점이 맞지 않았을 뿐이다. 자신의 잠재력을 깨닫는 법, 장점과 단점을 아우르는 핵심목표를 찾는 법, 목표를 일상에서 실행하는 법, 실천 과정에서 만나게 되는 각종 장애물을 처치하는 법 등이 저자의 이야기와 수많은 컨설팅 사례를 토대로 생생하게 이야기 된다고 하니 사뭇 기대가 된다. 

5. 생각만 하는 사람 생각을 실현하는 사람 

 우선 책의 제목이 마음에 와 닿았다. 나 스스로가 생각이 너무 많고 실천력이 떨어진다고 생각되기 때문이었다. 생각은 좀더 적게하고 행동을 점더 많이 해야하는데...막상 이것도 생각에 머무는구나..ㅠㅠ 하지만 이책을 통하여 실천력을 극대화 하고 생각과 말과 행동이 일치하게하여 실현될 가능성을 높이는 여러가지 방법과 도구들을 담고 있다. 제1장에서 5장까지 일관되게 주장하고 있는 생각을 실현하기 위한 실천사항을 하나씩 따라가다보면 변화된 내 자신을 발견하고 스스로 대견스럽게 생각될것이라고 믿어의심치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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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의사 박경철의 자기 혁명]을 읽고 리뷰 작성 후 본 페이퍼에 먼 댓글(트랙백)을 보내주세요.
시골의사 박경철의 자기혁명 - 시대의 지성, 청춘의 멘토 박경철의 독설충고
박경철 지음 / 리더스북 / 201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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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철원장 이라면 투자관련 책을 써야 할거 같은데..이런책도 썼네~" 내가 시골의사 박경철의 자기혁명을 손에 들고 출근하자 옆에 있는 직원이 나에게 한 첫마디였다. 그러고 보니 그럴법도 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동안 박경철씨는 주식투자와 관련되어 세간에 자주 언급되어 왔던 분이었으니 그런 생각을 하는것도 무리는 아닐듯 생각되었다. 요즘 계속 언론에 오르내리는 안철수 교수와 함께 진행하였던 청춘콘서트를 잘몰라서 하는 이야기라고 말해주었지만 나 자신도 주식투자, 부자, 경제전문가 등으로 비춰지는건 어쩔수 없는듯 하였다. 

지난 1주일동안 이 책을 읽으면서 나름 마음에 와닿았던 부분을 몇가지 언급해 보겠다. 우선 2장 세상과의 대화에서는 첫번째로 비판에 대한 몰이해와 부재가 건전한 시장경재를 뿌리내리게 하는것이 아니고 비판의 목소리를 잠재우고 기득권에 유리한 논리로 이용된다는 부분이 나온다. 또한 1990년 이후 선진자본주의 사회를 지탱해온 신자유주의 체제가 가죠온 폐해에 대하여 조목조목 설명한 부분은 관념적이고 혼돈속에 잠들어 있던 본질에 대한 명쾌한 설명이 가슴한 구석을 시원하게 해 주었다. 

박경철씨는 제3장의 나를 감동시키는 자기혁명에서 실천적 자기 혁명가가 되라는 주문을 독자들에게 이야기 한다. 자신의 단점 및 나쁜버릇을 과감히 버리고 자신감을 극대화 하여 장점을 좀더 선명하게 드러나도록 만드는 것을 주문하고 있다.  

특히 "한계를 규정하면 더 나아가지 못하고 멈추지만, 한계를 넘어선다고 생각하면 심리적 한계는 그보다 더 늘어난다"는 혁명가적인 삶의 본질에 대한 일성은 이 책의 백미라고 생각된다. 

약400페이지에 달하는 적지 않은 불량의 내용을 풍부한 자료 조사와 사전지식을 통하여 박경철 원장만의 목소리 톤으로 일관성있게 써나간 책이라는 느낌을 받았다. 개인적으로는 올해 수능시험을 본 예비대학생들이 읽었으면 참 좋을듯 하다는 생각이 든다.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불확실성이 가장 많은 시기에 박경철원장님의 자기혁명이라는 책은 진정한 나 자신만의 가치관을 생성하고 잠재력을 확인하는 인생전환을 이룰 수 있는 책이 되리라 자신한다. 

오늘이 비록 암울하고 희망이 없어보여도 자기삶의 혁명가가 된다면 진정한 자기 삶의 주인으로 다시 태어날수 있으리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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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쓰는대로 이루어진다]를 읽고 리뷰 작성 후 본 페이퍼에 먼 댓글(트랙백)을 보내주세요.
나는 쓰는 대로 이루어진다 - 성장과 변화를 위한 글쓰기
한명석 지음 / 고즈윈 / 201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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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가 없으면 나태해지고 안주하는 본인의 특성상 단기,중기,장기 목표를 수립하였다. 그중에 하나가 내 이름을 내건 책을 집필하는것도 포함되어 있다. 이과를 선택한 고등학교 이후로 문학과는 동떨어딘 삶을 살아가고 있던차에 더이상 마음이 황폐해 지는것을 간과할 수 없어서 출퇴근 짜투리 시간을 활용하여 책을 읽고 있다. 

이번에 읽은 한명석씨가 지은 [나는 쓰는대로 이루어진다.]라는 책은 위에서 언급한 내 이름의 책을 집필하기 위한 지침서로 손색이 없는 책이라고 생각된다. 우선 나 자신조차도 목표를 세워놓긴 하였지만 막상 어디서 부터 어떻게 하여야 할지 갈피를 못잡고 넋놓고 있는 시기에 한줄기 등대불빛같은 소중한 책이라는 느낌을 받았다. 

우선 책에서 언급한 바른글쓰기를 위한 10가지 항목을 보면 다음과 같다. 

1. 미스토리부터 시작하라.  

2. 사생글 쓰기로 기본기를 다져라. 

3. 최소한 50권의 준비 독서를 하라. 

4. 블로그를 통해 글쓰기를 일상의 중심에 놓아라. 

5. 최소한 50권의 주제 집약적 독서를 하고, 100편의 씨앗 글을 써라. 

6. 나의 글쓰기 스타일을 분석하라. 

7. 서로 격려와 자극을 나눌수 있는 팀을 찾아라. 

8. 책쓰기를 만만하게 보자. 

9. 인생에 더 많은것을 기대하라. 

10. 역량감으로 내 삶을 장악하라. 

각 항목별로도 상세한 설명은 책에도 있으니 중언부언하지는 않겠다.  

대학시절에 매일매일 일기를 쓰면서 자기반성을 하던때가 내 스스로 보기에도 가장 훌륭한 성과를 냈던 시절이라고 기억하고 있다. 이렇듯 글쓰기는 자기성찰 뿐만 아니라 인생에 있어서도 남다른 성취를 갈망하는 사름들이면 한번쯤은 일독할 만한 가치가 있는 책이라고 감히 말할 수 있겠다. 

다만 2장의 어떻게 글쓰기를 할 것인가?에서는 내 스스로 글쓰기를 하는데 있어서 단계별 세부 실천계획을 세워 실천하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어보인다. 그렇다 하더라도 부담없이 글쓰기에 도전할 수 있는 용기를 북돋워주기에는 충분하다고 생각된다. 

 마지막 3장에서는 글쓰기를 통한 삶의 혁명을 이룬 3명(밥장, 한근태, 구본형)다루고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이분들이 글쓰기를 통하여 진정으로 본인들이 원하는 삶을 만들어가는 내용을 chapter별로 잘 풀어내었다. 

또한 각 장의 마지막에는 이단계에 추천하는 책이 언급되어 있다. 나는 쓰는 대로 이루어진다 한권만 가지고 완벽한 글을 쓰기에는 무리가 있다. 추천서적을 통해서 지속적으로 매진한다면, 아무것도 행동하지 않고 머리속으로 끙끙 앓고 있는 나 같은 실천력 약한 사람들에게 충분한 자극제가 될것이다. 앞으로 자신의 이름을 내건 책을 출간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다른 사람이 있다면 꼭 일독을 권해볼 만한 책이라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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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스티브 잡스 

스티브잡스라는 천재가 50억 지구촌 구석구석 생활패턴과 IT패러다임을 뒤집어 놓았다. 아이폰을 통하여 스마트폰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고 아이패드를 통하여 태블릿PC의 정의를 바꿔 놓았다. 

스티브 잡스가 떠나고난 지금. 아이작슨을 통하여 2년에 걸쳐 스티브잡스의 친구, 가족, 동료 뿐만 아니라 스티브잡스의 경쟁자 및 반감을 가진 인물들의 인터뷰까지, 스티브 잡스의 전 생애에 걸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스티브 잡스에 대한 서적들이 홍수를 이루는 작금에 스티브 잡스에 대한 공식적인 전기이면서 앞으로 스티브 잡스를 롤모델로 삼고자 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앞으로 나아가야할 지침서로 기대가 된다. 

  

2. 시작했으면 끝을 봐라 
성공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 책들은 많다. 하지만 성공에 대한 노하우만 나열되어 있을뿐 성과를 내면서도 용두사미(龍頭蛇尾)가 되지 않고 성공의 경험을 지속적으로 쌓아 나갈수 있는 긍정의 경험을 얻을 수 있도록 지침을 제공하는 책이라고 생각된다. 

많은 사람들이 이미 알고 있지만 인지하지 못하고 지나쳐버리는 5가지 성공원리의 핵심내용과, 이러한 원리들을 결합해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방법에 대해 흥미롭게 설명하고 자신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이끌어 주는 사람들과 그룹을 만드는 법과, 그룹 구성원에게 도움을 줌으로써 기쁨을 느끼는 안전지대가 확장되는 순환원리를 알아가는 과정속에서 세상과 소통하고 공존하는 밑바탕을 다질수 있으리라 기대되는 책이다. 

 

  

3. 가속공부법 

성공과 합격을 빠르게 도달하려면 아웃풋을 내는 공부를 하라 

정말로 가슴와 와닿고 지금껏 내 자신이 목마르게 찾고 있었던 내용이다. 직장인으로써 또한 한 가정의 가장으로써 자기계발을 위하여 투입할 수 있는 물리적인 시간을 한계가 있다. 그렇다고 노력을 게을리 하겠다는것이 아니다. 제한된 시간과 방대한 범위에 대한 문제를 한꺼번에 해결할 수 있는 실천방법을 제시하는 책이라고 생각된다. 

늦게 공부를 시작해 남들보다 뒤쳐졌거나 이해력이 달려 배우는 데 속도가 느린 슬로우 스타터들, 초심을 잃고 공부에 싫증이 난 사람들, 뭐든지 진득하게 하지 못하는 제 자신에게 딱 맞는 책이라고 생각된다. 

 

4. 마흔, 논어를 읽어야 할 시간 

마흔이라는 숫자가 주는 일종의 중압감이 제 인생에 있어서 생각했던것 보다 무게감이 더 크게 다가오는것을 요즘 새삼스럽게 느끼고 있다. 이책을 통하여 현재 내가 살아가는 인생항로가 제대로 되어 있는것인지~? 또한 내 스스로가 타인에게 모범이 되고 또한 인생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핵심 덕목 및 가치를 이해하고 있는지 되돌아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는 책이라고 생각된다.  

공자가 논어를 통하여 이야기 하고자 하는 여섯 가지 범주(응용, 지도력, 모델, 형상화, 덕목, 핵심가치)에 대하여  ‘나’ 자신이 품격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 갖춰야 하는 덕목을 알아보고, 공자가 어떤 덕목을 어떻게 발휘했기에 주위 사람들과 목표를 함께하며 자신들의 세계를 만들어갔는지를 알아볼 수 있는 책이라고 보여진다. 

5. Drive 드라이브

 관리자로의 역량 강화를 위하여 꼭 읽어보고 싶은 책이다. 직원들에게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하고 향후에는 몰입을 통하여 조직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창출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고 있던차에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만난것같은 희열을 느끼게 해주는 책이다. 

자율성, 동기부여, 통제를 통하여 몰입과 숙련에 이르는 구체적인 방식을 툴킷으로 제시한다고 하니 이론의 나열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천방법까지 가이드하고 있는것이 더욱 마음에 든다. 

다니엘 핑크는 사람들을 자발적으로 드라이브하게 만드는 것은 바로 이 내재 동기의 충족이라고 말한다. 그는 이 내재 동기를 동기 3.0으로 규정하고, 무엇을 통해, 어떻게 이 동기 3.0에 이를 수 있는가를 행동과학, 경제학, 심리학 등 다양한 분야를 넘나드는 연구사례와 전방위적 실제 사례, 인터뷰 등을 통해 논리적으로 규명한다고 하니 꼭 한번 읽어보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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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신간평가단 2011-11-09 20: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체크완료했습니다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