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가 드디어 끝났다.
비오는 아침 두 딸이 유치원을 향하고...
나른한 오전잠을 땡기고...
이 시대의 며느리들은 명절 연휴에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한다.
그래서... 나도 당연히 스트레스를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며 안 생기는 스트레스도 만들며 지낸 추석연휴가 드디어 끝났다.
이제 신랑한테 많이 게기었으니...
열심히 살아야지..
오늘부터 바쁘고 즐거운 하루가 될 것이라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