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의 언어 - 성향·세대·직급을 아우르는 실전 대화법
이주연 지음 / 예문아카이브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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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출판 "예문아카이브"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우리가 말하는 언어는 세상의 창조물 중에 어떠한 것과 비교할 수 없는 과학적이고 세밀한 기술로 첨단화된 것이다. 말하고 쓰는 언어는 서로가 다르고 상황에 따라서 달라지지만 소통이라는 범주에서는 일맥상통한다. 말을 잘 하는 것과 통하는 말은 다르다. 소통의 정답이 있는 대화의 기술! 과연 차이의 언어는 어떤것일까? 성격의 차이, 세대의 차이 등 겉으로 들어나는 차이보다는 내면의 차이가 크다. 이것들의 원인과 해법을 자신의 것으로 해석하여 자신만의 차이 언어를 만들자.



< [성향 차이] 우린 처음부터 달랐습니다 >





< [세대 차이] 우린 다른 환경에서 자라왔습니다 >





< [직급 차이] 직장에서 우리의 역할이 다릅니다 >





MZ세대에게 메신저는 가장 편안한 소통 도구이다. 서로 음성으로 감정을 표현하는 대화 소통보다는 텍스트 중심의 언어로 대부분 주고받으며 왜곡된 각자의 차이 언어로 자기 중심적으로 해석하며 이모티콘으로 감정을 대신해 소통을 한다. 담백하며 정중한 말에도, AI가 원하는 말투로 문장을 고쳐서 감정의 전달은 빠진채로 상대방에게 전달된다. 상대를 바꾸려 애쓰기보다, 나의 말이 어떻게 전달되는지를 점검할 수 있는 실전 대화 안내서를 통해 자신만의 차이 언어를 다듬자!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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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4.0이 온다 - AI와 블록체인이 만드는 디지털경제
송민택 외 지음 / 이콘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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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출판 "이콘출판사(문학동네)"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디지털 경제의 새로운 전환점 웹4.0은 AI와 블록체인의 결합이 본격화되면서 시작되었다. 기술 변화가 사회, 경제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원인을 균혀있게 분석하여 개별 기술단계를 넘어, 상호 결합하며 만들어내는 새로운 기술적 지평이 마련되어야 한다. 변화를 읽어 내는 웹4.0의 시대를 열어가자.



< 웹 4.0의 서막 >




< 돈과 데이터, 코드가 짜는 질서 >





< 웹 4.0이 열어갈 미래 >




변화에 대한 준비, 불가피한 진화는 기술과 산업의 연결 구조를 생생하게 항상 새로운 무언가를 정의한다. 미래의 추상적 전망이 아닌 이미 진행 중인 변화임을 강조하며, 기술을 넘어 정책, 제도, 국가와 기업의 전략을 모두 아우르는 분석이 필요하다. AI와 블록체인의 결함이 만드는 구조적 변화까지 종합적으로 흐름을 짚어야 하는게 현실적 가치가 크다. 기술 지식이 아니라, 변화를 해석하는 감각이다. 미래의 방향을 예측하고 사고 구조를 바탕으로 웹4.0 시대를 준비하는데 필요한 시야를 갖자.


웹 4.0 시대에 관한 현실적 지침서로서 일독을 권한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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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성 끊기 - 반복된 문제를 부수는 최소한의 행동 설계법
빌 오한론 지음, 김보미 옮김 / 터닝페이지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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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출판 "터닝페이지"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인간은 반복되는 문제에 적응하는 것에 최적화 되어 있다. 이 과정을 거치는 동안에 수많은 반복되는 실수를 통해 최적화 단계에 도달한다. 문제 해석의 차이거나, 치밀한 계획의 누락이거나, 목표의 방향성을 못잡거나 등 다양한 요인으로 반복된 문제를 발생시킨다. 삶에서 잘 안되는 부분을 파악하고 크기와 수량에 무관하게 바꾸는 연습으로 삶은 변화한다.




< 문제 대응 방식 바꾸기 >




< 문제를 바라보는 관점 바꾸기 >



< 해결 지향적 접근법 구체적으로 적용하기 >





자신의 반복적인 문제 패턴을 파악하는 것은 개인별 차이가 있다. 그러나 패턴을 깨는 것은 차이라기 보다는 관념, 인식, 행동의 차이이다. 바꾸러면 쉽게~ 더 쉽게 시작하라. 동일한 행동을 반복하며 다른 현재와 미래를 기대한다. 최소한의 시도가 즉각적인 변화를 만든다. 또한 문제 예방을 위해서는 결속력을 다지고 안정적 관계를 유지 발전시키자. 작은 돌멩이가 굴러오는 거대한 바위를 멈추게 하는 것과 같이 현재와 미래를 바꾸는 방법도 다르지 않다. 해결 지향적 접근법을 접목하여 우선 할 수 있는 가장 작은 변화부터 시도하자!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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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보통의 기적
심규진 지음 / 하영인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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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출판 "하영인"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세상의 기술 발전과 더불어 우리 자신을 찾고 세상을 이해하고 목표를 향해 다가가기 위한 스스로의 질문과 답을 하는 것은 옛이야기가 된 듯하다. chatGPT, Gemini 등 AI에게 물어보면 쉽게 원하는 정보를 구조화되고 짜임새 있게 정리해주기에 AI 의존적인 삶을 살아가게 된다. 독립적인 자신의 삶을 살기 위해서는 짧지만 강렬한 질문과 즉각적인 답을 하기 보다는 작은 일상의 순간에서 자신이 어떻게 성장하고 변화하는지 차분히 정리하고 알아가는 시간이 필요하다. 이것이 보통의 순간들이라고 생각된다. 인생의 전환을 위해선 조용하지만 단단한 목소리로 순간순간들을 만들어야 한다. <아주 보통의 기적>은 일상 속에 숨겨진 특별한 자기 발견과 이해의 여정에 따뜻한 동행이 되어주는 책이다.



< 아주 보통의 기적들이 모여 만드는 빛 >











AI 발전의 가속화에도 사람의 고통을 대신 짊어주지 못하며, 세상의 어둠을 향해 손을 내밀어 줄 수 있는 것은 사람입니다. 자신이 누구인지, 어떤 삶을 살아가야 할지 고민하는 자신에게 솔직한 질문과 성찰이 필요하다. 경쟁과 효율, 상과가 강조되는 사회 속에서 균형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방법, 타인의 고통에 공감하고 보통의 순간들이 모여 인생을 만들어 가듯이 일상 속에 숨겨진 가장 특별한 빛을 발견하게 하며 자기 발견과 이해의 여정에 따뜻한 동행이 되어주는 빛나는 자신만의 아주 보통의 기적을 만들자!!



추천합니다.


#아주보통의기적 #하영인 #심규진과뚝딱이들 #심규진 #문학/문화 #수필 #국내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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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질서 - 의도를 벗어난 모든 현상에 관한 우주적 대답
뤼디거 달케 지음, 송소민 옮김 / 터닝페이지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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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출판 "터닝페이지"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흔히 이야기한다. 모든 일에는 정해져 있는 무언가 있다고~ 과연 우리 삶의 결과는 우연이 아닌 현실을 결정하는 운명의 법칙들로 둘러싸여 있는가? 선과 악, 찬성과 반대, 진실과 거짓 등 대립의 법칙으로 구성이 되어 있다. 실제 세계는 한쪽을 과도하게 밀어 올릴수록 상대쪽은 짙어지는 현상을 보인다. 또한 자신의 주파수에만 집중한다면 다른 세상은 결코 보이지 않는다. 현실을 결정하는 의도와 결과의 비틀림 원칙을 파헤친 해석에 주시해보자.



< 대립의 법칙: 이 세계의 결정적 요소 >




< 공명의 법칙 >




< 공명과 대립성 체험하기 >




< 인지: 우리의 현실은 얼마나 현실일까 >




< 인식법: 분석과 통찰 >




< 동시성 >




< 파르스프로토토 법칙: 부분과 전체 >




< 소우주와 대우주가 같다 >




< 형태 발생의 장 >




< 수직적 사고와 세계상 >




< 사랑을 위한 법칙과 태초의 원칙 >




< 원이 이루어지다 >





'시작이 반이다.'와 같이 이미 절반의 결말은 결정된다. 시작에는 전체가 담기며 첫 선택이 결과의 윤곽을 만들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문제를 해결하고 싶은가? 항상 시작점을 재검토하자. 좋은 뜻으로 시작한 일이 왜 뜻밖의 실패로 끝나는지, 평화를 말하던 사람들이 왜 폭력의 희생양이 되는지,

끌어당김의 법칙을 열심히 실천해도 왜 현실이 달라지지 않는지, 기만과 술수는 장기적으로 전혀 가치가 없다. 우리의 현실은 어떻게 결정되는가! 인류가 갈구해 온 삶의 지름길을 개척해보자. 하나의 법칙만 알아서는 원하는 미래를 가져올 수 없다. 보이지 않는 질서와 그것들의 위계를 알아야 우리가 원하는 것을 삶에 들어오게 할 수 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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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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