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보통의 기적
심규진 지음 / 하영인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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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출판 "하영인"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세상의 기술 발전과 더불어 우리 자신을 찾고 세상을 이해하고 목표를 향해 다가가기 위한 스스로의 질문과 답을 하는 것은 옛이야기가 된 듯하다. chatGPT, Gemini 등 AI에게 물어보면 쉽게 원하는 정보를 구조화되고 짜임새 있게 정리해주기에 AI 의존적인 삶을 살아가게 된다. 독립적인 자신의 삶을 살기 위해서는 짧지만 강렬한 질문과 즉각적인 답을 하기 보다는 작은 일상의 순간에서 자신이 어떻게 성장하고 변화하는지 차분히 정리하고 알아가는 시간이 필요하다. 이것이 보통의 순간들이라고 생각된다. 인생의 전환을 위해선 조용하지만 단단한 목소리로 순간순간들을 만들어야 한다. <아주 보통의 기적>은 일상 속에 숨겨진 특별한 자기 발견과 이해의 여정에 따뜻한 동행이 되어주는 책이다.



< 아주 보통의 기적들이 모여 만드는 빛 >











AI 발전의 가속화에도 사람의 고통을 대신 짊어주지 못하며, 세상의 어둠을 향해 손을 내밀어 줄 수 있는 것은 사람입니다. 자신이 누구인지, 어떤 삶을 살아가야 할지 고민하는 자신에게 솔직한 질문과 성찰이 필요하다. 경쟁과 효율, 상과가 강조되는 사회 속에서 균형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방법, 타인의 고통에 공감하고 보통의 순간들이 모여 인생을 만들어 가듯이 일상 속에 숨겨진 가장 특별한 빛을 발견하게 하며 자기 발견과 이해의 여정에 따뜻한 동행이 되어주는 빛나는 자신만의 아주 보통의 기적을 만들자!!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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