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임브리지 뇌과학 박사의 천재적 공부법 - 뇌를 알면 공부는 기술이 된다!
줄리오 데안젤리 지음, 김지우 옮김 / 생각의힘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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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출판 "생각의힘"으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공부를 잘하고 싶어하는 것은 누구에게나 있는 욕구이다. 똑똑한 것은 노력보다 선천적인 유전이라고 대부분 믿고있다. 과연 그럴까? 우리가 알고 있는 공부법이 잘못된 것으로 통념을 바로 잡고 뇌의 원리와 작동 방식을 파악해 최적의 지름길을 알려주는 과학적인 공부법의 길잡이가 되는 꼭 필요한 책을 읽어본다.




기억이 잘 안 되는 건 머리가 나빠서일까? 과연 복습은 매일 반복할수록 좋은 것일까? 공부를 못하는 이유는 의지가 약해서일까?




과잉정당화 효과가 공부 의욕을 떨어뜨릴까? 카페, 지하철 등 공공장소의 소음에서 집중력이 높아질까? 



잠을 줄여서라도 공부를 해야하는가? 






읽으면서 기억력을 향상하기 위한 Self-explanation 통해 스스로 질문하고 스스로 답하자!



뇌를 잘 알면 공부를 잘 할 수 있을까? 공부라는 고통에서 해방될까? 나 자신부터 알고 높은 곳을 향해 비상할 수 있는 인사이트를 찾으려는 노력과 자신의 특성에 따라 맞춤형 창의적 학습법을 만들자. 공부는 적은 시간을 할애하여 누구보다 똑똑하게 원하는 것을 성취하기 위한 전략 기술이다. 그러기 위해 뇌의 원리와 작동 방식을 제대로 알고 효율적으로 활용하자.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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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의 탄생 - 실리콘밸리식 팀장 수업, 개정증보판
줄리 주오 지음, 김고명 옮김 / 더퀘스트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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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출판 "더퀘스트"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누구나 다 좋은 리더가 되고 싶어한다. 겸손함가 배려심까지 갖춘 리더로서 성장하기를 원한다. 팀원들이 경계심을 풀고 열린 마음으로 협력할 수 있게 되어 팀 전체의 생산성과 성과가 향상된다. 협업 능력에 대한 기준을 높게 잡아야 한다. 여러 사람이 함께일 때만 가능한 성과가 있기 때문이다. 가능성을 믿는 사람만이 탁월한 팀을 이끄는 팀장이 되었을때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았던 팀장의 역할에 대한 가이드가 되어주는 책이다.



< 관리란 대체 무엇인가 >




< 팀장 승진 후 첫 3개월 >



< 작은 팀을 어떻게 이끌까? >



< 좋은 피드백의 기술 >



< 팀장을 위한 자기 관리법 >



< 훌륭한 회의란? >



< 누구를 뽑아야 할까? >



< 무엇이 성과를 내는 팀을 만드는가 >



< 성장하는 팀을 어떻게 이끌어야 하는가 >



< 좋은 조직 문화 만들기 >



< 하락기에는 팀을 어떻게 관리하는가 >



< 새로운 시대, 원격으로 일하는 법 >




높은 성과를 창출하는 것이 현재 사회에서는 팀장의 역할로 정의되어 있다. 코로나 이후 기업가 세대의 변화에 발맞춰 새롭게 정의되어야 한다. ​탁월한 팀장은 만들어지는 것이지 타고나는 것은 아니다.  팀을 이끄는 방법, 좋은 피드백의 기술, 인재 채용, 효율적인 회의 주최, 좋은 조직문화, 비대면 근무형태 등 많은 변수, 패턴들과 맞셔 부딛치며 고민하며 해결책을 강구하며 모두가 닮고 싶어하는 탁월한 팀장으로 성장하자!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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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하고 단단하게, 법정의 말 - 내려놓음의 마음 공부 고요하고 단단하게
권민수 엮음 / 리텍콘텐츠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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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출판 "리텍콘텐츠"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정보의 홍수속에 현대인의 삶은 많은 선택 결정의 고민을 하며 선택의 확신은 줄어든다. 너무 많고 너무 빠르게 변화하기 때문이다. 단단하게 붙잡아줄 무엇인가 필요하다. 이럴때일수록 채우기 보다 비우는 연습이 중요하다. 마음속에 엉켜 있던 무언가를 털어내고, 다시 맑고 향기롭게 삶을 바라보는 것이 흔들림 없는 삶을 살아가는 지혜이다.​



< 나는 어떻게 가벼워질 수 있을까? _비움과 자유 >



< 불안은 왜 자꾸 올라올까? _두려움과 신뢰 >



< 일은 삶을 어떻게 바꿀까? _일 · 돈 · 시간 >



< 관계는 왜 어려울까? _가족 · 사랑 · 갈등 >



< 슬픔은 어떻게 치유될까? _상실 · 병 · 죽음 >



< 자연은 왜 스승일까? _숲 · 바람 · 침묵 >



< 어떻게 계속 걸을까? _단련과 실천 >




코로나 19를 거치면서 삶의 많은 부분이 변화하였다. 대표적으로 두드러지는 것은 좀더 나은 삶을 위해 애쓰는데도 이상하게 삶은 희미해지고, 상호관계는 더 예민하며 더 쉽게 소진한다. 이럴수록 정확한 해답을 찾기보단 혼탁한 마음의 상태를 먼저 정리하는 것이 우선이 아닐까? 단순하고 조용함이 오래 남는,, 자신이 잊고 살던 살의 기준을 다시 세우고 무엇을 계속 채우기 보단 어떻게 덜어내고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에 집중하며 삶의 변화를 추구하자!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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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의 그릇 - 나를 비우고 뜻을 채우는 52주간의 마음공부
조윤제 지음 / 청림출판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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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출판 "청림출판"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오래된 나무일수록 나이테가 많으며 거센 비바람, 눈보라에도 견디며 지내온 나날들이 거목을 견디게 하는 것과 동일하게 인간도 자신만의 특별한 격이 맞는 그릇,, 즉, 어른의 그릇이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 말, 생각, 태도를 정화하는 "마음 그릇"을 다루는 법을 내재화하는 공부도 절실합니다. 우리 자신의 마음 그릇엔 무엇이 담겨 있을까? 세밀하게 관찰하며, 오래된 자신을 씻어낸 자리에 평생에 뜻을 담으며 내 안에 "어른의 그릇"을 빗어낼 52주간의 독서와 필사의 여정을 떠나보자.




< 빚어내기 - 나를 바르게 하는 단단한 마음을 가꾸기 >





< 정돈하기 - 어지러운 생각을 가지런한 태도로 다듬기 >






< 닦아내기 - 오래된 나를 씻고 새로운 뜻을 세우기 >






< 키워내기 - 세상을 담을 만큼 넉넉한 성품을 기르기 >







시대가 혼란스럽고 삶이 버거워질 때마다 자신보다 나이가 많은 선배나 어르신을 보게된다. 어떻게 자신만의 어른다움을 쌓아나가며 세월을 보냈을까? 궁금해진다. 어른의 그릇은 자신 안의 어른다움, 마음 그릇의 정수를 담아내야 한다. 생각과 말, 행동, 감정, 태도를 함양하는 것으로 선조들의 얼이 담긴 고전에서 마음을 다루는 공부를 찾을 수 있다. 천년의 고전에서 알수 있는 지혜로운 마음의 정수라고 이야기를 한다. 자신을 바르게 하는 선한 마음을 품으며, 오래된 묵은 감정은 씻어내어 새로운 뜻을 세우며, 세상을 담을 만큼 넉넉한 성품을 기르기까지 여정을 통해 자신만의 삶의 격이 달라짐을 느껴보자.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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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와 발해를 잇다 - 후삼국시대 이후의 경계인과 발해유민 이야기
우재훈 지음 / 지식과감성#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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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출판 "지식과감성"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사물의 생명력을 다하면 붕괴되듯이 우리의 살아가는 사회도 마찬가지이다. 수많은 이탈자가 생기고, 멸망의 순간이 닥치면서 대규모의 이민자들이 발생한다. 경계에 있는 사람들은 어디에도 속하지 못한 채 자신들만의 삶을 살아간다.

신라의 붕괴와 발해 멸망사이에 경계에 선 사람들의 지혜와 혜안으로 고난을 극복하며 고려를 건국한 역사를 통해 펜데믹 시대를 거쳐온 우리 자신의 삶을 탄탄하게 다짐하자.



< 남북국시대 말의 위기 >



< 왕건 가문의 수수께끼 >



< 유검필 집안의 비하인드 스토리 >



< 강윤부터 강조까지, 강씨 일가의 비밀 >



< 발해유민들의 운명 >




온갖 사유로 고향을 떠날 수밖에 없었던 후삼국시대 말미의 유랑민들부터 조국을 잃어버린 발해의 유민들까지 경계선을 넘나들며 벗어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한 고려인, 발해인,, 경계인(marginal men)의 개척 정신을 교훈삼아 우리 자신도 또한 무엇을 하던 새로운 도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운명을 개척하고 수많은 외침을 견뎌내며 삼한 통일을 이룬 국가로 역사에 자리매김하였다. 고려와 발해 경계선에 결쳐 있던 중간자적 존재들의 사라진 역사를 되찾는 것과 같이 우리 역사 또한 사라진 역사를 되찾는데 동참하자.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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