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잠긴 방 마르틴 베크 시리즈 8
마이 셰발.페르 발뢰 지음, 김명남 옮김 / 엘릭시르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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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은 끝이 났는데, 끝나지 않은 느낌. 뒷맛이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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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아무튼, 스릴러 - 스릴러는 풍토병과 닮았다 아무튼 시리즈 10
이다혜 지음 / 코난북스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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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루룩 읽어놓고, 다음에 또 읽어야지 생각되는 책. 소장하길 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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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아무튼, 달리기 - 아침의 달리기, 밤의 뜀박질 아무튼 시리즈 33
김상민 지음 / 위고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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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달리는 사람이 많아진다. 나 역시 그 중에 하나가 되었고, 앞으로도 더 많이 달리고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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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경찰 살해자 마르틴 베크 시리즈 9
마이 셰발.페르 발뢰 지음, 김명남 옮김 / 엘릭시르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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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이 밝혀지기까지의 지난한 과정을 거쳐 목적지에 도달했을 때, 한 톨의 거리낌도 남지 않는 사건은 몇이나 될까. 콜베리를 잡고 싶지만, 잡을 순 없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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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온 결과로서 누리고 있는 것들에 대해 겸손한 어른이길 바란다. 손에 쥐고 있는 것들이 오롯이 나의 능력 덕이라 생각하지 않았으면 한다. 그것들이 내게 오기까지 거쳐온 시간과 과정, 누군가로부터 받은 도움을 잊지 않는 사람으로 늙고 싶다. 그렇게 과정을 잊지 않고 기억해온 시간들이 나를 올바른 어른의 방향으로 이끌어주리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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