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새벽..

   이안이의 끙끙대는 소리에 눈을 뜬다..

   보아하니 다시 잘것같지 않다

   그래서 음악을 틀고 책을 집어든다

어제밤에 읽느라 머리맡에 있던 두권의 책...

재미있어 하는 아이를 보며... 내마음이 뿌듯하다..

동물들이 하나하나 모여 소리를 내며 사과를 먹는것~~~ 엄마 아빠 그리고 하늘이와 바다의 그림이

너무나 이쁘고 아이와 늘 하던것들을 새삼 책을 보며 읽어주니 나또한 새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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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아침...

무겁게 눈뜬아침..

기분이 아주 나쁘다.. 우울하당~~ 

성경책을 집어들었다.. 아주 우울할때 하는 버릇...

조금 나아졌다..

이안이와 행복한 하루를 보내야징~~~

오늘 할일이 뭐더라.. 샤핑을 가야겠궁... 내바지도 하나 사고 이안이 책도 좀 사야겠다..

아자아자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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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늘이 내생에 마지막날이라 생각하며

하루를 살련다

소중한 이웃과 가족 충만한 자연에 감사하며

내갊의 갈무리에서도

한점 후회 없도록

사랑과 정열로

오늘을 살련다

 

-의당 이홍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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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새벽 옆에서 끙끙대는 소리에 눈을 뜬다.

간밤에 읽고 머리맡에 나뒀던 책을 집어들려고 하는 모양이다.

무시하고 일어나 늘 듣던 음악을 켜고는 돌아본다.. 

물끄러미 쳐다보는 얼굴... 헤~~ 읽고 싶다는 건가? 책을 들고는 웃고 있다..

아이가 커간다.. 어느새 자란 아이를 품에 안고는 책을 읽어내려간다.

밀려왔던 졸음도 어느새 사라져 여전이 갈라지는 목소리긴 해도 즐겁게 읽어본다..

한참을 그러고 나더니 다시 쓰러져 잠든다..

에공~~~ 이쁜것...

새삼 내가 이안이를 안낳았더라면 어떻게 살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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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보슬비 > 카네이션포장


<< 사용한 리본 : 와이어리본 아이보리 30mm 구슬줄 3mm >>

1. 재단(가로:상자의 가로둘레+여유(완성후 카네이션크기의 4배정도); 세로:상자의 세로둘레+3cm정도)

2. 부직포위 중앙에 상자를 올려 놓는다.

3. 상자를 감싼 뒤 테이프로 고정시킨다.

4. 상자 옆쪽에서 종이를 모아

5. 상자 위쪽으로 올려주어 자연스럽게 주름잡아
상자 중앙에서 붙잡아준다.

6. 남은 부분의 부직포를 반접어

7. 함께 붙잡아둔다.

8. 반대쪽도 같은 요령으로 만들어 준다.

9. 손으로 잡고 있던 곳을 철사로 묶어준다.

10. 철사로 묶은 위에 다시 리본으로 나비묶음해주고

11. 구슬줄도 묶어 나비묶음해준다.

12. 반으로 접힌 부분을 핑킹가위로 잘라준다.

13.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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