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새벽..

   이안이의 끙끙대는 소리에 눈을 뜬다..

   보아하니 다시 잘것같지 않다

   그래서 음악을 틀고 책을 집어든다

어제밤에 읽느라 머리맡에 있던 두권의 책...

재미있어 하는 아이를 보며... 내마음이 뿌듯하다..

동물들이 하나하나 모여 소리를 내며 사과를 먹는것~~~ 엄마 아빠 그리고 하늘이와 바다의 그림이

너무나 이쁘고 아이와 늘 하던것들을 새삼 책을 보며 읽어주니 나또한 새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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