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내마음 입니다'는 내가 어떤 일을 했던 간에 마음에 없는 일은 하지말라는 의미를 두고있다. 지금 인생의 과도기의 삶을 살고 있는 나도 이제야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았는데 주위의 사람들이 너무 열심히 사는 거 아니냐는 말도 듣는다. 난 이정도의 바쁨정도는 아무것도 아닌거라고 생각되는데 남들이 볼 땐 그렇지 않은가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난 상관없다. 어차피 내마음이니까...속절없이 앞만보며 살아왔는데 정신없이 살다 잠시 멈춰보니까 내인생의 과도기가 온거다. 잠시 쉼표를 찍고 다시 의쌰의쌰 힘을 내어 기분좋게 시작을 하는데 즐겁지 않을 이유가 없는 것이다.
http://m.blog.naver.com/hestia0829/220999764525최저임금 만원을 주장하는 저자 박정훈님의 상대가 어떤일을 하던 간에 응원한다는 메세지를 가슴에 새긴다. 지금의 삶이 이토록 지독하고 어렵게 다가오는 것은 인간으로서 정당한 권리를 누리지 못하고 기득권에 의한 기회상실 등을 보면서 삶의 무력함을 느꼈기 때문에 깨어있는 사람들이 촛불을 들고 거리를 나온 것이라고 본다. 투표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