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읽기 귀찮아했던 것을 반성하게 되었다. 글을 읽을 줄 알고 책을 마음대로 읽을 줄 안다는 게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를 새삼 깨달은 것이다. - P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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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분이 지난 끝에 비로소 대답이 돌아온다. "장이라 하지 말고, 진이라 발음하세요. 나 미국 사람입니다." - P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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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지도자는 일반인이 보지 못하는, 엄두를 내기 힘든, 꿈꾸기 어려운 것들에 대한 탁월한 상상을 제시해야 한다. - P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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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삼은 왜 총독부를 부수려고 했을까. 박관용 비서실장은 대통령이 청와대에 들어오기 전에 총독부 철거를 결심했다고 추정했다. 경복궁에서 일본인 관광객이 "이게 우리가 지어준 건물이래"라고 말하며 기념사진을 찍는 모습을 본 일과 야당 위원시절에 일본 국회의원 집에 초대받아 갔을 때 벽에 걸린 총독부 사진을 본 일 등 김영삼의 개인적 경험을 원인으로 추측했다. - P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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