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선가 만난 적 있는 사람이야. - P105
책 도난 피해가 계속되고 범인을 잡아 경찰을 부르는 일이 끊이지 않으면, 하늘을 보더라도 암울하고 숨을 쉬더라도 답답할 수밖에 없었다. - P37
그랬다. 잇세이는 누나를 이길 수 있는 게 그것밖에 없었다. - P31
나는 마지막이 좋은 사람이다. - P229
주인은 늘 주인공일 필요가 없다. - P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