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이 턱에 찼고 땀이 흘렀다. - P25
나쁜 짓 하자. - P15
그냥 자기를 먹이기 위해 일하며 사는 재미가 있었다. - P80
그는 옷을 갈아입자마자 숨을 거두었다. - P59
오래 사는 나무에게는 죽음 같은 정지 기간이기 때문이었다. - P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