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조조나 손권이 가진 넓은 땅은 없었으나 유비에게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충성을 다하는 장수와 뛰어난 책사 그리고 유비를 따르는 백성이 늘 함께했지요. 이것이 바로 유비의 가장 큰 재산이었습니다. - P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