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해 두면 잊지 않게 되고, 언젠가 준비가 됐을 때 다시 기회를 만들어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10년 넘게 해결되지 않은 것들도 많다. 그러나 적어도 나는 기록을 해 둠으로써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려고 애쓴다. - P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