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무엇이 식물이 행복해지는 길인지 묻고 그 길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를 지속적으로 탐구하는 것, 이것이 우리가 도시의 식물을 좋아하는 방식이 되어야 할지 않을까? - P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