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인슈타인의 꿈
앨런 라이트맨 지음, 권루시안 옮김 / 다산책방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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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nstein's Dream

아인슈타인의 꿈

앨런 라이트먼의 소설/ 권루시안 옮김

다산 책방

아인슈타인의 꿈/ 앨런라이트먼 소설/권루시안 옮김/다산책방


앨런 라이트먼 Alan Lightman

물리학자이자 인문학자, 작가. 1948년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에서 태어났다. 어릴 때부터 과학과 문학에 재능을 보이던 그는 프린스턴대학교에서 물리학을 공부하고 캘리포니아 공과대학교에서 이론물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1년부터는 「더 아틀란틱」,「그란타」,「하퍼스 매거진」,「뉴요커」,「뉴욕 리뷰 오브 북스」,「살롱」,「네이처」 등 다수의 잡지에 에세이와 시, 단편소설을 발표하며 작가로서도 입지를 다졌다. 하버드대학교에서 조교수 생활을 거친 후, 메사추세츠공과대학교(MIT)에서 물리학 선임 강사로 근무했으며 현재는 인문학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2006년에는 동남아시아의 여성 리더를 지원하는 비영리단체 하프스웰을 설립했고, 2023년 8월에는 UN의 과학자문 위원으로 임명되었다.

『아인슈타인의 꿈』은 라이트먼의 첫 소설로, '시간'이라는 개념을 과학적 상상력을 기반으로 아름답고 철학적으로 풀어낸 작품이다. 1993년 미국에서 처음 출간 이후로 해외 30여 개국에 수출되고, 500만 부가 넘게 판매되며 시대를 초월한 모던 클래식으로 자리 잡았다. 문학성을 인정받아 PEN 뉴잉글랜드 상 수상 후보작으로 선정되었으며 연극과 음악, 무용, 뮤지컬 등으로 수차례 재해석 되기도 했다. 라이트먼은 이후로도 전미도서상 최종 후보작에 올랐던 『진단 The Diagnosis』을 비롯해서『초월하는 뇌』, 『우리에게는 다양한 우주가 필요하다』, 『과학이 세상을 바꾼 순간』 등 소설, 에세이, 과학 저술 등 다채로운 분야에서 왕성한 집필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옮긴이 권루시안

번역가로서 다양한 분야의 다양한 책을 독자에게 아름답고 정확한 번역으로 소개하려 노력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메리 미즐리의 『짐승과 인간 』(위고, 2025), 존 그리빈의 『과학을 만든 사람들』(진선북스,2021), 에릭 A. 해블록의 『뮤즈, 글쓰기를 배우다』(문학동네,2021) , 이반 일리치 ·배리 샌더스의 『ABC, 민중의 마음이 문자가 되다 』(문학동네,2016), 이반 일리치의 『과거의 거울에 비추어 』 (느린 걸음,2013), 잭 웨더포드의 『야만과 문명, 누가 살아남을 것인가?』 (이론과실천,2005), 데이비드 크리스털의 『언어의 죽음 』(이론과 실천,2005) 등이 있다.


아인슈타인의 꿈/ 앨런라이트먼 소설/권루시안 옮김/다산책방


『아인슈타인의 꿈』은 일기 형식의 시간의 개념을 통해 일어나는 기억을 프롤로그, 인터루드, 에필로그 순으로 과학과 철학의 만남을 인생에서 겪을 수 있는 경험을 재미있게 들려주고 있다.

물리적 개념의 시간에서 우리가 미처 깨닫지 못하는 초월하는 경험을 단순하게 소설을 읽어가며 공감하면서 경이롭다는 찬사를 불러일으키는 감동을 주면서, 상대성 이론을 연구하고 시간과 관련하여 가장 위대하고 상징적인 과학자 아인슈타인을 이 책의 인물로 선정했다는 것도 아주 흥미로웠다.

물리학자이면서 인문학을 강의하는 교수가 되었고, 많이 낯설게 느껴지지만 과학이라는 다소 어려운 분야를 독자의 관점에서 더욱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고, 시간을 다르게 생각하는 방식을 가지길 바라는 마음을 진하게 전해주고 있다.


아인슈타인의 꿈/ 앨런라이트먼 소설/권루시안 옮김/다산책방


『아인슈타인의 꿈』이 연극과 뮤지컬로 각색되어 무대에 올랐다고 하는데, 읽는 내내 정말 재밌는 대본을 읽어가는 기분을 감출 수 없었다. 눈뜨며 보고 있는 모든 것들을 보이는 순서에 따라 시간을 얘기한다. 우리가 새벽을 맞이하며 제일 먼저 보는 것들이 당연하게 느껴지는 것들이라 별다른 개념을 더해주지는 않는다. 하지만 시간에 관한 꿈을 꿀 때마다 그럴듯한 시간의 본질이 하나씩 새로이 나타나 유달리 마음이 끌리는 것이 있다면 또 다른 세계를 만나볼 수 있다는 기쁨을 살짝 누려본다.

시간을 체감하고 느끼는 속도가 다르니 삶의 의미도 분명 달라진다고 한다. 단순히 시간이 지나갔어가 아니라 시간 속에서 우리가 느끼지 못하는 것들을 논리적이고 아름답게, 우스꽝스럽게 묘사해 때로는 지금 내가 겪고 있다는 착각을 불러일으켜 순수하게 공감을 하기도 한다.


아인슈타인의 꿈/ 앨런라이트먼 소설/권루시안 옮김/다산책방


『아인슈타인의 꿈』을 읽어가면서 < 재벌 집 막내아들> 드라마가 머릿속을 스치며 주인공이 사고로 혼수에 빠져 7일간 과거의 타인의 몸으로 들어가 다시 태어나 미래를 알기에 과거의 시간 속에서 해결해야 할 일들을 너무나 잘 해결하고 성공한다. 하지만 결말은 역시나 과거에는 죽는 과정을 거쳐야만 했다. 과거로의 여행이 물리학적으로 불가능하지만 이야기 속에서 재밌게 체감은 할 수 있다.


물리학에서 볼 때 미래로 가는 여행은 간단하다고 하고 과거로 가는 여행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한다. 하지만 우리는 감각적으로 과거를 경험하며 살아간다고 한다.


아인슈타인의 꿈/ 앨런라이트먼 소설/권루시안 옮김/다산책방


시간이 원圓이라서 시작한 시점으로 되돌아간다라고 가정했을 때, 세계는 정확하게 끊임없이 되풀이된다고 한다. 이렇게 우리네 인생이 삶이라는 쳇바퀴에서 자신의 삶이 되풀이된다는 것을 모르고 살고 있거나 인지를 하지 못할 것이라 한다. 낮과 밤이 돌아오고, 계절이 바뀌면서 우리는 시간이 가고 있다고 자연스레 받아들여 특별한 일이라 느껴지지 않는다.

시간이 원圓이라는 세계에서는 일어났던 모든 일들이 정확하게 되풀이되고 지금 일어나는 온갖 일들도 이미 수백만 번 벌어졌던 일이라고 한다.

자신에게 일어났던 모든 악순환이 과거에 있었다는 것을 꿈결처럼 알고 있는 이들은 불행을 피할 수 없고, 전생에서와 같이 이생에서도 그대로 되풀이 되기에 시간이 원圓이라는 실마리를 제공한다고 말해준다.

과거의 불행한 일들이 현재에 와서도 계속 이어지고 벗어나려고 해도 계속 돌아서 제자리로 오는 뫼비우스 띠처럼 시간의 감옥에 갇혀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인슈타인의 꿈/ 앨런라이트먼 소설/권루시안 옮김/다산책방


살면서 아주 가끔은 시간이 멈췄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 본 적이 있다. "시간이 가만히 서 있는 곳이 있다."라고 말해주면서 그곳에 가면 부모님이 과거의 나라는 아이를 껴안고 놓아주지 않으면서 가만히 있는 광경을 보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는지, 나에게는 가장 공감이 가는 이야기이기도 했다.

나의 아이들과의 소중한 순간을 기억하고 싶고 여전히 나의 시간에 묶어두고 싶어 발버둥 치는 내 모습을 보는듯했다.

시간이 가면 인생의 모든 것들도 잊혀지고, 잊어버리게 된다. 하지만 시간이 없으면 삶도 없기에 소중하고 만족스러운 삶의 기분을 영원히 간직하고자 하는 소망을 멈춰진 시간에 박제를 했기에 더없이 즐겁고 유쾌했다.







happyreade의 추천

우리는 시간의 흐름이 속도에 따라 달라지고 그것은 곧 중력에 따라서 달라지기도 한다는 뜻이다. 시간을 거스르거나 미래로 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발칙한 상상을 하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아인슈타인의 꿈』을 통해서 간접적으로 느껴보면서 '시간'이라는 공간에서 존재만으로도 소중한 새로운 경험을 해봤으면 하고, 과연 나는 지금 어떤 시간에 있는지 느껴보시길 바란다.

동시에 시간과 삶의 의미를 다시금 생각하며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이기에 더욱 공감이 가는 이야기의 전개에 빠져들면서 웃고, 즐기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책을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아 제가 직접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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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의 시간은 어떻게 돈이 되는가 - 부자들이 말해주지 않는 66가지 돈의 진실
박성현 지음 / 다산북스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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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의 시간은 어떻게 돈이 되는가

How does rich man's time

made money

박성현 지음

다산북스




부자의 시간은 어떻게 되는가/박성현 지음/다산북스


박성현 (경제적 자유를 찾아서)

플릿 인베스트 대표이자 100억 대 자산가. 방배동의 한 만화방의 보일러실을 개조한 1평짜리 월세방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보증금 500만 원, 월세 25만 원짜리 옥탑방이 신혼집이었다.

대기업에서 18년간 ‘월급 노예’ 생활을 했고, 18년간 ‘주식 호구’로 돈을 잃었다. 더는 잃을 수 없어 ‘절대 잃지 않는 투자법’을 찾고자 모든 종류의 투자서를 섭렵한 후에 원금을 지키면서 돈 버는 방법을 깨우쳤다.

경제, 금융 공부를 꾸준히 하며 자신만의 '스플릿 투자법' 즉 분할 매수, 분할 매도 투자 방식을 완성했고 이를 통해 큰돈을 벌었다.

경제적 자유를 얻고 나니 과거의 자신처럼 주식 투자로 돈을 잃고 실의에 빠진 사람들이 눈에 밟혔다.

그래서 자신의 투자법을 공유하고, 이를 기반으로 한 자동매매 프로그램인 ‘매직 스플릿’을 개발했다.

현재는 글도 쓰고 투자도 하면서 네 아이를 키우며 살고 있는 그는 곧 성인이 될 자신의 아이들과 이제 막 냉혹한 자본주의 세계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미션을 부여받은 이들을 위해 이 책을 썼다. 부자의 시간은 어떻게 돈이 되고, 그 돈은 어떻게 다시 시간으로 돌아와 삶을 여유롭게 만드는지 설명한 이 책이 경제적 자유를 이루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지은 책으로는 『아빠의 첫 돈 공부』, 『나는 주식 대신 달러를 산다』, 『세븐 스플릿』, 『달러 투자 무작정 따라 하기』, 『투자의 신』, 『태토의 부자 되는 시간』, 『태토가 만난 주식 부자들』, 『버핏 클럽 issue 2』(공저) 등이 있다.


부자의 시간은 어떻게 되는가/박성현 지음/다산북스


"시간이 돈보다 귀하다." 이 말은 부자에게나 통용되는 말이다. 즉, 진짜 부자들이 말하는 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에 대한 답이 아닐까 한다.

우리는 신이 주신 가장 공평한 선물이 '시간'이라고 한다. 부자에게나 부자가 아닌 나에게도 시간은 동일하다.

이렇게 값진 시간으로 돈이 굴러들어 오게 하는 마법을 공부도 하지 않고, 전혀 나 몰라라 하면서 오로지 '노동'으로만 채우려 하다 보니 정말 많은 고통과 밑빠진 독을 가슴에 품고 사는 것과 같은 삶을 반복하고 있다.

저자는 빚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한 우리랑 다름없는 그런 불행했던 '흙 수저'이다. 하지만 이런 수저가 반짝반짝 광을 내는 '금수저'가 되어 있다.

"어떻게?" 월급 노동의 대가로 18년을 보냈고, 밤낮이 없는 삶을 살았기에 경험 만렙을 충족했고 무작정 시작한 투자도 실패를 해보고 더 나은 삶을 기대했지만 어디 그리 만만한 게 인생인가 쓰디쓴 사과를 단숨에 먹기란 하늘의 별 따기였다는 것은 일찍이 깨닫고 밑거름이 훌륭한 사과밭으로 보상을 받았다고 생각한다.

사과밭이 되려면 훌륭한 밑거름이 있어야 하기에 '재테크 서적'을 독파하면서 절대 잃지 않는 투자법을 찾았다. 돈이 되지 않는 시간에 돈을 잃지 않는 법을 배우는 가장 마중물이 되는 노하우를 배웠다고 한다.

이제는 대충 아끼고, 대충 모으고, 대충 노력해서 이룰 수 있는 게 없는 시대이니 만큼 돈에 관한 책을 읽고, 강의도 듣고, 돈 버는 방법을 공부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또한 '미친 듯' 하라고 한다. '돈에 미쳤다'라는 말을 들어 본다면 이미 '시간이 돈이 되는' 경험을 체득했을 것이다.


"돈에 '미쳐야 '경제적 자유에 '미칠 수' 있습니다."

부자의 시간은 어떻게 되는가/박성현 지음/다산북스


공부든 운동이든 모든 예능의 천재들은 거의 다 '미쳤다' 즉, 열정을 받쳤다. 그러기에 성공했고, 돈이라는 것은 자연스레 따라왔고, 모든 시간이 돈이라는 것을 증명했다.

저자의 돈에 대한 열정 즉, '미친 열정'을 《부자의 시간은 어떻게 되는가 》를 통해 좀 더 친근하게 '돈'에 접근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부자의 시간은 어떻게 되는가/박성현 지음/다산북스


언제가 택시를 탔는데 가사님께서 인생 얘기를 하시면서 은퇴 후에 심심해서 운전을 하게 되었다고 하셨다. 주말에는 아내와 함께 시간을 보내고 평일에만 하신다고 하셔서 세상에서 가장 부러운 어른처럼 느껴졌던 적이 있는데 사실은 돈이 필요해서 일을 시작하셨을 거란 생각이 이제서야 들었다. 나이도 많고, 몸도 그리 건강해 보이지 않고, 운전이라는 힘든 일을 하루 종일 하셔야 하는데..... 하면서 안타까움이 묻어 나온다.

만약 택시 기사님이 건물주이거나 돈이 더 많았다면 정말로 일을 하지 않아도 되셨을 거라는 생각이 더 스치듯 지나간다. 이렇듯 인생에서 돈이란 문제가 아닐 수 없다. 돈이 많으면 돈이 문제가 생길 일이 없을 거라는 저자의 생각은 인생에서 진정한 교훈이 된다.

우리는 모든 결정을 할 때 '돈'과 '효율'을 따지면서 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시간을 투자해서 돈을 벌거나 몸을 써서 돈을 벌거나 하면서 '더 생산적이고, 덜 생산적인' 것에 대해 경험해 보지 않으면 모르는 순간들이 늘 도처에 깔려있다. 하지만 이런 좋은 경험들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기에 읽고, 보고, 느끼고, 행동하는 것들이 돈 버는 습관이 되기에 직접 해보는 것이 꼭 필요하다고 말해준다.



부자의 시간은 어떻게 되는가/박성현 지음/다산북스


일을 하거나 투자를 하거나 열심히만 한다고 해서 성공한다는 보장은 없다. 같은 시간에 일을 하면서 대충 하는 사람과 최선을 다하는 사람의 월급은 똑같다. 그래서 대충 하고 싶은 마음은 누구에게나 같을 것이다.

투자도 열심히만 한다고 해서 성공한다는 보장은 없다. 오히려 더 수익률이 좋지 않은 경우는 주변에서 늘 보고 있다.

하지만 열심히 하다 보면 대충 인생이 아니라 정말 경험이 쌓이고 투자 실력도 늘면서 성공에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다. 물론 운도 있어야 한다. '운'은 열심히 하고 준비되어 있는 사람에게 오는 성공의 열쇠라고 생각한다. 투자하는 노동력에도 열정이 필요하다. 그러기에 잠자는 동안에도 돈이 돈을 벌게 하는 수익 구조를 온전히 체득한다면 분명 '경제적 자유'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부자의 시간은 어떻게 되는가/박성현 지음/다산북스



투자를 하면서 한 번에 목표 달성이 힘들다는 것은 만고의 진리다. 어찌 첫술에 배가 부르랴! 돈과 시간을 들여야 원하는 목표에 갈 수 있다. 투자는 돈을 버는 것이다. 목표 대상을 '전체'가 아닌 '일부'로 보고 분산 투자를 하는 것이다. 그러면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고, 복구가 쉬워지기 때문이다.

낙숫물이 시간을 무기로 바위를 뚫어내듯 적은 돈으로도 큰돈을 벌 수 있음을 경험해 보면, 큰돈으로 더 많은 수익을 낼 수 있다고 한다.

저자도 무리하게 자금을 투자하지 말라고 조언을 한다. 더 많이 벌려고 과도한 자금을 투자하면 망하는 지름길이라는 것을 명심하고 투자의 실력과 경험을 쌓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한다.

투자를 농사에 비유하는 경우가 많은데, 씨가 많다고 해서 농사가 잘 되는 것이 아니라 농부의 재배 기술과 경험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좀 더 깊이 책 속을 들여다보면 저자가 했던 경험을 생생하게 들려준다. 정말 일기장을 읽는 느낌이라고 할까 술술 읽히는 기술도 저자의 특별한 노하우가 아닐까 생각한다.

부자의 시간은 어떻게 되는가/박성현 지음/다산북스



인간에게 시기와 질투는 본성이다. 특히나 성공한 사람에게 느끼는 질투심은 감정을 억누르기 힘들 때도 있다. 하지만 성공한 사람들에게서 부정적인 감정이 아니라, 분명 배울 점이 많다는 것은 인지상정이 아닐까 한다. 긍정적인 동기부여를 받는다면 더 성공하는데 디딤돌이 되지 않을까 한다. 성공한 사람에게 느끼는 시기와 질투를 부정적인 에너지로 소모하지 말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활용하면 충분히 성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공부하고 배우면서 채워나가라고 알려준다.


"성공한 사람들을 시기하고 질투하세요.

그다음에는 배우세요."

부자의 시간은 어떻게 되는가/박성현 지음/다산북스


저자는 가난했기에 꿈을 꾸었고, 성공을 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어 경제적 자유를 누리게 되었다.

그리고 말해준다. "당신에게 불가능한 일, 넘으면 안 되는 선은 없다고." 그러니 돈을 위한 공부를《부자의 시간은 어떻게 돈이 되는가》를 통해 천천히 배워보는 즐거운 경험을 독자분들이 누려봤으면 한다.

아이비 덩굴이 푸르게 자란 모습/ happyreader 사진




아이비(ivy) 잎이 무성하게 자라 주변을 감싸면서 멋진 건물의 외벽을 장식했는데, 투자랑 느낌이 비슷해 찍어보았다. 아이비(ivy)는 다른 나무를 타고 오르거나 땅을 기는 늘 푸른 덩굴나무이다. 바로 이점이다. 식물이지만 같은 종끼리 협동하는 특이한 종으로 벽을 타고 오르기 위해 서로 줄기를 공유하고 바람에 날아가지 않도록 잡아주며 의지한다.

부자가 되는 길도 아이비 덩굴과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멋진 성벽을 둘러싼 모습이 얼마나 많은 시간을 투자했고, 인고의 시간을 견뎌냈을까 하면 비단 '투자'도 마찬가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책을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제가 직접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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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라이팅 - 메타인지를 키우는 글쓰기
알파(최지훈) 지음 / 바른북스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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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er Writing

 위너라이팅

알파 최지훈 지음

바른북스


위너라이팅/ 알파 최지훈 지음/바른북스 



메타인지란, 자신의 인지과정에 대해 생각하여 자신이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자각하는 것과 스스로 문제점을 찾아내고 해결하며 자신의 학습과정을 조절할 줄 아는 지능과 관련된 인식( 사전 참조)


《메타인지를 키우는 글쓰기-위너라이팅》에서 메타인지 글쓰기는 자신에 대해 생각하고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자각하면서 노력을 해가는 과정을 통해 글쓰기를 향상시킬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자세하게 알려준다.


이렇듯 글쓰기는 자기 자신에 대해 아는 것이 먼저라고 생각한다. 글쓰기는 쉬운 과정이 아니다. 특히나 AI 시대에 글을 쓰는 능력은 소멸이 될 것 같지만 인터넷의 보급으로 우리는 더 많은 글을 쓰고 온라인을 통해  다양한 글을 접하고 있다.


많은 글을 읽다 보면 술술 잘 읽히는 글과 이해가 되지 않는 글들도 볼 수 있다. 글을 잘 쓰려면 자신이 먼저 이해를 하고 남을 설득하는 글을 써야 한다.


"어니스트 헤밍웨이는 글쓰기가 어렵다고 했다. 그는 글쓰기를  피를 토하는 과정이라 했다."

글쓰기가 얼마나 힘든 일인지를 가장 잘 표현한 '피를 토하는 과정'에 담긴 의미는 가장 아픈 순간에 나올 수 있는 몸의 신호이다. 그만큼 어려움을 동반하기에 할 수 있는 표현이 아닐까 생각했다. 


어렵지만 평생에 걸쳐 할 수 있는 일이라면  단연코 '글쓰기'가 아닐까 한다.

이런 글쓰기를 어떻게 하면 잘할 수 있을까? 《위너라이팅》과 함께 도전해 보길 권해본다.


위너라이팅/ 알파 최지훈 지음/바른북스



알파

최지훈

저자는 매일 읽고 쓰는 삶을 살아가고 있다. 글을 쓰면서 글쓰기에 어려움을 느끼는 사람들을 만났다. 《위너노트》로 글쓰기를 시작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책을 집필했다. 이번에 출간하는 《위너라이팅》에는 심화 글쓰기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 저자는 글을 쓰면서 성장을 경험했다. 《위너라이팅》이 글을 쓰는 사람들의 고민을 풀어주는 좋은 친구가 되길 바라고 있다. 저자는 다양한 SNS 채널을  운영하면서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다.


위너라이팅/ 알파 최지훈 지음/바른북스


글을 쓰는 가장 첫 번째는 일상을 기록해 보는 습관이라고 한다. 매일을 기록하는 연습에는 일기가 있다. 저자는 일기로 글을 쓰기 시작했고 매일 글을 쓰는 삶을 살면서 글쓰기의 필요성을 깊이 느꼈다고 한다. 


나 역시도 일상을 기록하는 일기를 꾸준히 써왔고, 아이를 낳는 순간부터는 시간으로 아기의 상태와 먹는 것까지도 기록해왔던 날들도 있었다. 

아기를 만나는 기쁨을 기록으로 남기고, 가계부도 작성하며 일상을 남겼고, 독서를 통해 기억하고 싶은 구절을 필사하고, 나만의  감동을 글로 남겼던 시간들이 참 소중하고 감사했다.


손으로 펜을 들고 하나하나 써 내려갔던 그날들을 잊지 못하고 다시 읽어도 행복하다. 아이들도 한글을 일찍 알았기에 일기로 남겼던 소중한 일기장과 책을 쓴다면 고사리 같은 손으로 많은 것들을 기록했던 무지 노트와 스케치북은 지금도 아끼는 보물들이 되었다.


저자가 말했듯이 내가 쓸 수 있는 글을 작성하는 삶을 살아가라고 했다. 내가 쓰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내가 아는 분야, 내가 정말 즐거워하는 분야를 알고 써 내려 가는 글쓰기가 시작이라고 말해준다.


위너라이팅/ 알파 최지훈 지음/바른북스


글을 써야 하는데 집중이 되질 않아서 한 줄 쓰고 포기하거나 아예 글쓰기를 멈추는 상황이 올 수도 있다. 저자는 한 가지 일을 지구력 있게 계속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알고 집중력을 유지하는 것 자체가 기술이라고 한다. 


글쓰기에 몰입을 하려면 조금씩 매일 쓰는 습관이 중요하고, 휴식이 필요할 땐 여행도 해보라고 한다.

이런 시간들이 글쓰기에 집중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고 그런 시간들이 모이면 실력이 되는 경험을 할 수도 있다고 한다.


책을 읽다가 글이 술술 읽히지 않거나, 글 쓰는 시간이 힘들어지면 산책을 하면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한다. 걷다 보면 좋은 생각이 떠오르고, 주변을 둘러보다 보면 글쓰기 주제가 어디에나 있다는 것을 경험적으로 알게 되고 기분도 좋아지기 때문이다. 


글쓰기의 몰입하려면 독서와 글을 쓰는 행위가 늘 같이 이루어져야 하기에 그만큼 신체의 생산적인 야외 활동도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글 쓰는 사람에게 가장 필요한 생각은 처음부터 잘하려고 하지 않고, 완벽함을 추구하지 않는 것이라고 한다. 책을 많은 읽은 사람들은 읽으면 읽을수록 갈증을 느낀다. 바로 익은 벼가 고개를 숙이는 것과 같이 겸손이 자연스레 묻어 나오기 때문이다. 얕은 지식으로 자랑을 하는 게 아니라 더 깊이 알아야 하는 현명한 지식인의 자세가 몸에 배어있어서라고 생각한다.


글쓰기도 독서의 인풋이 안된 상태에서 쓰려면 분명 부족한 부분이 여지없이 드러나고 제대로 된 아웃풋을 발휘하지 못할 것이다. 글을 잘 쓰려면 외롭지만 혼자서 가야 하기에 힘들어도 꾸준함을 잃지 않고 매일 읽고 쓰면 분명 멋진 글이 탄생할 거라 한다.


저자의 글쓰기의 방대한 노력이 책 속에 고스란히 녹아 얼마나 노력을 했는지 진솔하게 담아냈다. 글을 쓰기 시작하는 사람들이 먼저 읽어보고 따라서 한다면 분명 언젠가 작가로 만나지 않을까 기대도 해본다.


《위너라이팅Winner Writing》을 통해 글쓰기에 새로운 지각을 가지고 매일 지치지 않게 최선을 다한다면 봄날의 앙상한 가지에서 형형색색의 꽃들로 만개한 꽃밭이 글로 채워졌다면 작가로의 길이 꽃길이 될 것이다.



<책을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아 제가 직접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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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보다 더 나은 나를 위한 영어 필사책 - 하루 한 문장 나를 위한 영어 라이팅북
북킷 지음 / 싸이프레스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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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의 힘을 믿나요?"

"네."

필사는 손으로 펜을 잡고 눈과 손이 동시에 협력하여

온몸의 감각을

일깨우는 전인적인 행위라고

말하고 싶다.

우리말이든 영어든 좋은 문장을 읽기만 해서는 머릿속에 남지 않는다. 영어 필사책 《Dear My Sentence/디어 마이 센텐스》 하루 한 문장 나를 위한 영어 라이팅북은 글귀를 옮겨 적으며 나의 생각을 다시 영어로 대답하며 써보기를 반복하면서 되뇌이면 비로소 나의 완벽한 문장이 되어가는 여정을 선물해 준 책이다.

물론, 평소에도 아이들과 함께 영어 일기 쓰기를 하고, 영어 책을 읽으면서 반복을 하면 잊혀지지 않지만, 시간이 지나면 또 감감무소식이 되기를 반복하고 있다.

그러니 조금씩 매일 한 문장이 주는 소중한 글귀를 읽고, 쓰고, 말하며 매일 나의 삶에 하나씩 채워가는 성취감으로 풍요로운 하루를 보내보면 어떨까 진심을 내비쳐본다.

Dear My Sentence/북킷 지음 /cypress싸이프레스


북킷 지음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영어 공부법과 관련 원서, 미디어 등의 콘텐츠를 소개하는 원서 북클럽 브랜드. 단순한 학습 대상으로서가 아니라, 영어라는 언어를 통해 회원들이 삶의 가능성을 확장할 기회를 얻길 바라는 마음으로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Dear My Sentence/북킷 지음 /cypress싸이프레스


릴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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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좋아해서 어린 시절에 매일 밤에 책을 읽으며 잠이 들던 Lily는 한국식 영어 교육을 받고, 유학 경험이 전혀 없으면서 원서 북클럽을 운영하는 사람이 되었다.

시험을 위한 공부였다면 이렇게까지 좋아하지 않았을 거라 말하는 Lily는 세계를 넓혀주는 도구로서의 영어를 만나게 되어 점점 영어와의 사랑에 빠지게 되었다.

제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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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가 삶의 공기 같았던 캐나다와 미국에서 오랜 유학 생활을 하다가 한국에 돌아와 점점 낯설게 느껴지는 영어를 다시 즐기기 위해 방에서 꺼내들었던 《위대한 개츠비 》는 오랜만에 만난 친구처럼 소중하게 느껴졌다고 한다.

원서를 좋아하는 친구들과 만든 독서모임 덕분에 다시 영어가 삶에 일부가 되었고, 그렇게 북킷(Bookit)이 시작되었다고 한다. 영어 자체를 즐기고 그 매력을 사람들과 나눌 수 있음에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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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거창하게 배우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듯 저자도 '시도'하기 자체를 두려웠던 시간도 있었다. 모름지기 외국어를 배우려는 모든 사람들이 같은 마음이지 않을까 한다.

그러기에 많은 것을 익히는 것이 아니라 천천히 하나씩 한 문장, 한 단어씩 익히는 과정이 결국에 영어가 주는 기쁨을 만끽하는 순간이 될 것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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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에게 영어는 모국어인 한국어보다 훨씬 편한 언어가 되었다. 하지만 10대 시절 유학을 하면서 힘들게 영어를 익히며, 좌절하는 순간 선생님께서 해주신 "Think in English, Jennie. Don't translate. Just think."(제니, 영어로 생각해. 번역하려고 하지 말고, 그냥 영어로 생각해 봐.)라고 말씀해 주신 한 마디가 큰 변화를 주었고, 온전히 영어로 받아들이며 새로운 시각을 가지게 되었다고 한다.

하루에 한 문장씩 쓰며, 읽기를 반복하다 보면 조금씩 변화되는 모습이 보여질 것이라고 확신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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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속도에 맞춰 영어를 배우는 방법을 체득한다면 일석이조가 아닐까 한다. 남의 속도가 아닌 온전히 나의 리듬에 맞춰 효율적인 목표를 세워서 한다면 새로운 언어가 일상이 되어 갈 것이다. 저자가 도움이 되었던 'SMART 목표 설정'을 읽어보고 실천해 보면서 나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는 노력을 즐거움으로 승화시키는 행복을 선물했으면 한다.


Dear My Sentence/북킷 지음 /cypress싸이프레스


영어를 익히고 배우는 과정이 익숙해지면 대화를 잘하고 싶어지는 게 인지상정이다. 하지만 어디 그런가 머릿속과 입은 이미 따로 놀고 있기에 점점 의기소침해지면서 '영어는 힘들어!'라는 말을 되뇌이기를 반복한다.

아는 것을 써먹는 방법은 저가가 말하는 유창함이 아니라 '용기'를 가지는 것이다.

나에게 있어 '용기는 정말 큰 도움이 되었다. 지나가다가 외국인을 만나면 자꾸 대화가 하고 싶어 먼저 "Excuse me!"를 외치며 대화를 자연스레 이끌어 가며 "Small Talk"를 하는 그 시간이 커다란 행복으로 벅차게 한다. 유창한 것이 아니라 '용기'를 가지고 한 걸음씩 나아가면 영어의 기쁨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Dear My Sentence/북킷 지음 /cypress싸이프레스


영어가 공부가 아닌 삶의 일부가 되어가는 과정을 찾기 위해 저자는 원서를 통해 독서 모임을 하고 책 속의 기쁨을 찾아가는 특별한 선물을 자신에게 하면서 감사함을 깨닫게 되었다고 한다.

언어는 늘 변하고 안 하면 잊혀지기에, 연결될 방법을 꾸준히 찾는 방법을 게을리하지 않아야 한다. 그렇게 시작된 '북킷(Bookit)이 삶을 풍요롭게 해주는 징검다리가 되었다고 한다.

원서를 꾸준히 읽고 있어서 특별히 더 공감이 되는 부분이었다.

책을 통해서 얻는 지혜와 감성은 삶의 질을 더 풍요롭게 채워주고 있다.


Dear My Sentence/북킷 지음 /cypress싸이프레스


저자가 여행 중에 영어를 통해 만난 소중한 문장들이 주는 울림을 감명 깊게 고스란히 담아놨고, 낯선 길에서 만났던 특별히 와닿는 문장들을 노트에 적어보며 여행지의 숨결을 그대로 느껴 보는 시간을 추억해 보는 경험도 영어에 더 친숙해지는 방법이라고 한다.

부록을 통해 영어를 더 즐겁게 익히는 방법도 친절하게 알려주고 나 역시도 필사를 하면서 입으로 외워보며 저자가 알려주는 방법도 실천해 보고 있다.


독자분들이《 Dear My Sentence/디어 마이 센텐스》를 통해서 영어에 더 가까워졌으면 하는 바람을 전해봅니다.

매일 오랜 시간 사랑받았던 대가들의 문장을 한 문장씩 습득하면 한 권의 노트가 채워지면서, 손끝에서 새겨진 감각으로 영어가 점점 일상이 되어가는 마법을 느껴봤으면 합니다.



<책을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아 제가 직접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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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의 이해
황선수 지음 / 지식과감성#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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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의 세계에 도전해 보세요~

· 웹 개발을 처음 접하는 입문자

·기존의 기초 지식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싶은 학습자

·웹 기술을 실무에 적용하고자 하는 초보 개발자

《웹의 이해》

황선수 지음

지식과 감성

웹의 이해/ 황선수 지음/지식과감성


우리가 매일 살아가는 세상에서 무수히 많은 인터넷과 웹이라는 공간에서

분리가 되지 않고 마치 공기처럼 살아가고 있다.

뗄레야 뗄 수 없는 그런 관계이다.

이런 웹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어떤 과정을 거쳐 우리에게 보이는지에 대해

궁금해 본 적이 있으니 좀 더 깊이 이해하고

배우는 과정을 즐겨보고자 한다.

즉, 다시 말하면 제대로 알고 배우고 익혀야

한다는 말이다.

모르고 먹으면 약이 아니다.

아는 게 약인 세상이다.


웹의 이해/ 황선수 지음/지식과감성

저자 황선수

1988년 겨울에 태어났습니다. 해병대 2사단에 군 복무를 마쳤으며 2011년부터 IT 분야에 종사하여 NHN Technology

Servicds, 위메프, 탈잉 등 여러 분야와 여러 형태의 기업에서 근무하였습니다.

카페, 블로그, 지식iN, 스마트 스토어, SmartEditor3.0, 부동산, 오디오 클립 등 다수의 NAVER 서비스와 W 추천, 위메프 톡상담, 탈잉 VOD 등 다양한 웹 개발과 기획에 참여하였습니다.

프리랜서로 전향한 후에는 삼성물산 SSF SHOP, SK이노베이션 컴플라이언스, KB손해보험 차세대 시스템, 교육부 AI 디지털 교과서 콘텐츠 개발 프로젝트에 참여하였습니다.

아카데미정글에서 수년간 강사로 활동했고 이를 바탕으로 'Udemy Korea'에 온라인 강의를 개설했으며 '우아한테크 코스'와 '하드코딩하는 사람들' 세미나에서 특강을 진행한 바 있습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컴퓨터과학과 공로상, NTS Tech Award, 대한적십자사 포장을 수상했습니다.

현재는 황선수닷컴(hwangsunsoo.com)의 대표로 주로 금융업과 교육업에서 시스템 통합(SI) 및 유지관리(SM)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The power of the Web is in its universality,

Access by everyone regardless of

disability os an essential aspect. -Tim Bermers-LEE

웹의 힘은 그것의 보편성에 있다.

장애에 구애 없이 모든 사람이

접근할 수 있는 것이 필수적인 요소이다. " -팀 버너스 리


웹의 이해/ 황선수 지음/지식과감성


인터넷

인터넷은 전 세계의 컴퓨터와 네트워크를 연결하는 거대한 통신망이다. 우리는 이런 인터넷을 통해 데이터를 주고받고, 정보를 검색하고, 이메일을 주고받고, 동영상을 스트리밍 하며, 원하는 음악을 취향껏 듣고, 전자상거래를 통해 다양한 물건을 손쉽게 구매하면서 수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

인터넷은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서 가장 필요한 기술이며 사람과 사람, 사람과 정보, 그리고 기계와 기계를 연결하는 중요한 요소이기도 하다.

특히, 스마트폰을 통해서 매일 접속하는 인터넷 세계는 우리를 정보와 세계를 이해하는데 실시간으로 안내하고 있다. 덕분에 우리는 더 다양한 콘텐츠를 쉽게 접할 수 있고, 공유하는 일상을 즐기고 있다.

인터넷의 구성 요소인 서버와 클라이언트, IP 주소(www. example.com), DNS를 통해 쉽게 IP 주소를 찾아내는 것들이다.

일상에서 너무나 쉽게 접속했던 인터넷의 기본적인 정보와 원리를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다.

웹의 이해/ 황선수 지음/지식과감성


웹사이트

웹사이트는 사용 목적과 대상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구성되어 있다. 그러기에 고유한 디자인과 기능을 필요로 한다.

개인 웹사이트, 기업, 전자상거래, 포털 및 검색 엔진 , 소셜 네트워크, 미디어 스트리밍, 교육 및 학습, 포럼 및 커뮤니티, 정부 및 공공기관과 포트폴리오 및 개인 브랜드 웹사이트처럼 각기의 고유한 기능을 가지고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포트폴리오 및 개인 브랜드 웹사이는 개인의 전문성을 보여주기 위한 용도로 프리랜서나 예술가, 개발자 등이 주로 사용한다. 개인 이력, 프로젝트 사례, 연락처 정보 포함하는 게 특징이다.


웹의 이해/ 황선수 지음/지식과감성


웹 개발

이제는 누구나 자연스레 배우면서 웹 개발을 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 물론 필요한 기본 개념과 도구를 이해하고, 적절한 개발 환경을 설정해야 한다고 한다.

웹 개발의 첫걸음인 효율적인 개발 도구와 구조를 통해 체계적으로 작업을 하려면 개발 환경 설정이 필수적이라고 한다.

HTML(뼈대를 만드는 언어), CSS(HTML 문서에 스타일 추가 외형 꾸미기), JavaScript(동적인 동작 추가하는 프로그래밍 언어)는 웹 개발의 필수 기본 요소이다. 각각의 기술적인 역할을 정확히 이해하고 배우면 충분히 웹을 개발할 수 있다고 한다.

기본적인 언어만 들어도 너무나 어렵게 느껴지고 도전하기 쉬운 분야가 아니라는 것을 잘 알지만 <웹의 이해>를 통해 황선수 저자님께서 쉽게 설명을 해놨기에 하나씩 도전해 보는 기회를 가져봤다.

웹은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물론, 누구나가 가장 쉬운 것 같지만 가장 어려운 것이 아닐까 한다.


웹의 이해/ 황선수 지음/지식과감성


웹 개발을 하기 위한 필수 세 가지 요소의 의미를 정확하게 알고 이해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하다.

제목을 만들고, 문서에 스타일을 추가하여 동작을 할 수 있게 하는 개발의 요소를 쉽게 익히도록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다.

또한 개발 환경에 필요한 편집기, 브라우저, 버전 관리 시스템에 대해 세세하게 기록되어 있어 기초가 필요하신 분들께 도움이 많이 되실 거라 생각한다.

나에게도 웹 개발에 대해 공부하는 이유는 배움에는 끝이 없기에 새로운 분야에 대해 끊임없이 익혀 나가다 보면 또 새로운 기회를 맞닥뜨리게 되고, '아는 것이 힘이다'가 주는 배움의 가치를 오롯이 체험하고 싶기에 도전해 본다.



<책을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아 제가 직접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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