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낮에 필자 만나 둘이서 맥주 각 세 병.
도서전 끝나고 또 맥주 1병.
라커스 들러 다시 맥주와 보드카토닉.
2일
사장 생일 파티로 아침에 와인.
원샷을 외치고 잔을 검사하는 사장 때문에 내가 비운 잔에는 다른 사람들이 술을 쏟아붓고
내가 그걸 해치우는 악순환.
정체가 의심스러운 묵은 와인과 복분자까지 등장.
하여 낮 1시에 기절하여 귀가.
3일
도서전 끝나서 맥주 오백, 2잔.
라커스 들러서 출장 갔다 돌아온 붐붐 등과 맥주 4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