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 7병 보드카토닉 2잔 소주 반 병

라커스 형의 부재로 일을 돕기로 했는데 거드는 이가 너무 많아

그냥 술 마시다.

새벽 3시쯤 맥주 채우고 나와 남은 이들과 감자탕 집에서 소주.

집에 들어오니 5시.

잠든 건 6시.

깨난 건 8시.

굿바이 솔로 3회를 보고 다시 잠깐 잠들었다가 브로크백 마운틴 보러 외출.

영화 보고 난 뒤 다시 라커스.

맥주 7병.

사람들과 브로크백 마운틴 놀이

(붐붐의 그녀에게 "농기계 세일즈에서 그 놈을 놔줘~", "난 게이가 아니야" "나도"...)

를 하면서 놀다가 새벽에 가게 문 닫고 형과 영춘옥 꼬리곰탕을 먹고 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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