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서야 읽다.빼어난 스릴러. 이 정도로 직조된 이야기라면 작금의 베스트셀러로 나름의 값을 한다.아쉬움이라면 주인공인 랭던의 캐릭터가 명료하지 못한데가 그리 매력적이지않다 (어느 대목에서 '해리슨 포드를 닮은 랭던 씨'라고 표현되는 건 작가로서 나태한 방법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