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빈치 코드 1
댄 브라운 지음, 양선아 옮김, 이창식 번역 감수 / 북스캔(대교북스캔) / 2004년 7월
평점 :
절판


이제서야 읽다.
빼어난 스릴러.
이 정도로 직조된 이야기라면 작금의 베스트셀러로 나름의 값을 한다.
아쉬움이라면 주인공인 랭던의 캐릭터가 명료하지 못한데가 그리 매력적이지않다 (어느 대목에서 '해리슨 포드를 닮은 랭던 씨'라고 표현되는 건 작가로서 나태한 방법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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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o 2005-12-15 05: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탐나는 리뷰가 많네요. 서재에서도 자주 뵙겠습니다...

한솔로 2005-12-15 08: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고, 그냥 예전에 썼던 거 우선 옮겨보는 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