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전틱 AI - 행동하는 인공지능의 탄생
파스칼 보넷 외 지음, 정미진 옮김, 김재필 감수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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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에이전틱 AI' 는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이제는 누구나 AI를 활용하는 말그대로 

AI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상황에서 


단순히 생각하고 정보를 전달하고 무엇가 

만들어내는 수준의 생성형 AI를 넘어서


목표를 이해하고 실행까지 담당하는

AI 에이전트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는 책이다.


이세돌 9단과 알파고의 바둑 대결이 

펼쳐진 것이 어느새 10년이 됐다.


당시 바둑 대결을 지켜 본 전세계 사람들은

알파고의 뛰어난 능력을 보면서 

인공지능 기술이 이렇게 까지 

발전했나하고 놀라워했었다. 


​인공지능 관련 기사들이 끊임없이 나왔고, 

학계에서는 인공지능 연구가 활발히 이루어졌다. 

그리고 IT기업을 포함한 다양한 

기업에서 인공지능을 활용한 

여러 제품과 서비스를 출시하였다.


그리고 현재는 AI 활용이 일상생활에 널리

활용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처럼 인공지능의

발달과 함께 모든 것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시대에 제대로 대응하고 미래의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 내기 위해서는 AI 트렌드와 

다양한 AI 에이전트의 역할과 기능을 제대로 

이해하고 활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에이전틱 AI' 는 서문, AI 에이전트의 등장,

에이전틱 AI의 3대 핵심 요소, AI 

에이전트를 활용한 사업과 전문적 성장,


에이전틱 AI를 통한 기업 혁신,

일과 사회의 미래, 결론까지.


크게 5부와 14장으로 나누어서

친절하게 알려주기 때문에 유익했다.


AI 에이전트가 등장하게 된 배경,

AI 에이전트의 핵심적인 특징이 무엇인지,


AI가 단순히 생각만 하는 것인 아니라

행동 하도록 가르쳐야 하는 것,


단순히 빠른 속도를 유지하는 것이

아니라 진정으로 이해하고 처리하도록 하는 것,


학습을 통해 적응성을 키워 훨씬 더

다재다능하고 다양한 과제를 정확하고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게 하는 것,


이것들이 에이전틱 AI의 3대 핵심 

요소라는점을 배울 수 있었다.


AI 에이전트는 단순히 당면한 정보를

효과적으로 처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학습하고 적응 할 수

있게 된다는점이 핵심적인 것 같다.


AI 에이전트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고,

AI 에이전트 서비스들이 점차 늘어가게 되면서,

다양한 영역에서 좀 더 빠르고 편리하게 일을 

쉽게 처리 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지만,


​가까운 미래에 AI의 능력이 더 발달되고

대부분의 분야에서 인간을 

대체하는 시대가 오게되면


어떤 일이 일어날것인지에 대해 

우려하는 시선 또한 많아졌다는 점

역시 중요하게 생각하면서 

끊임없이 고민해야 할 것 같다. 


'에이전틱 AI' 를 통해 AI 에이전트의

발달 현황과 AI 에이전트로 인해 

우리가 다양한 분야에서 새롭게 

맞이하고 있는 변화된 모습과 함께 


AI 에이전트가 사회와 시장에 미칠 

파장을 최소화 하면서 제대로 대응하고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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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대의 책이다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이세욱 옮김 / 열린책들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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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책의 크기는 한 손바닥으로 집을만큼 작은 

사이즈이지만 하늘색, 갈색, 빨간색, 초록색으로 

구분이 되어서 각각 무엇인가를 상징하고 

있는 듯한 모습의 표지가 눈에 띄었다.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세계의 작가를 

뽑는 네티즌 투표를 실시한 결과

'베르나르 베르베르' 가 한국 독자들이 

가장 사랑하는 세계 작가로 뽑혔다. 


​그런 그가 '여행의 책' 이라는 제목으로

2002년에 처음 출간하고, 2013년에는 

개정판으로 출간했던 책인데


이번에는 '나는 그대의 책이다' 라는

새로운 제목으로 리커버 에디션으로 

출간했기 때문에 많은 기대감을 갖고 읽었다.


책은 '저는 한 권의 책이며 그것도 살아 있는 

책입니다. 제 이름은 <여행의 책>입니다.' 

라는 문장으로 시작한다.


그렇게 <여행의 책>이 공기의 세계, 흙의 세계, 

불의 세계, 물의 세계 등의 각각의 세계로 

여행을 안내하면서 단순히 설명하는 것이 아닌


독자들에게 직접적으로 이야기를 거는 

형식으로 구성됐기 때문에 흥미로웠고,

각각의 세계의 서로 다른 분위기, 감정,

이미지, 그리고 독자에게 전달하는 

메시지가 잘 드러나서 집중해서 읽을 수 있었다.   


책을 읽어가면서 베르나르 베르베르만의 

독특한 세계관과 혁신적인 발상의 원동력은 

무엇인지, 그가 계속해서 글을 통해 끊임없이

독자들과 소통하고 전달하고 싶어하는 

메시지가 무엇인지 자세히 알 수 있었다.


특히 '그대는 스스로와 늘 갈등을 빚으며

살아왔다. 이제 그대 자신과 정면으로

맞설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왔다' 라는

메시지가 가장 의미 있었고, 도움이 됐다.


우리는 누구나 행복한 삶을 살고 싶어하고, 

행복을 느끼기 위해 여러가지 노력을 한다.


​하지만 우리는 언제 행복을 제대로 느끼는지, 

어떻게 하면 원하는 대로 살 수 있는지 등의 

대한 고민과 함께 생활하면서 겪는 여러가지 

문제들을 어떤 방식으로 제대로 해결 해야 

하는지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나는 그대의 책이다' 를 읽고나서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철학과 메시지를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었고, 인생의 근본적인 가치와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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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위한 디자인 - 일의 본질을 다시 설계하는 AI 시대의 생각 훈련
올리비아 리 지음 / 한빛비즈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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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일을 위한 디자인' 은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AI 시대가

본격화 됐음에도 불구하고 대체되지 

않는 사람이 되기 위해 필요한 일의

방식과 태도가 무엇인지 알려주는 책이다.


누구나 자신의 분야에서 

성공하고 많은 사람들로부터 

인정을 받고 싶어한다.


​그런데 아무리 노력을 해도 

잘 안 되거나 제대로 된 성과를 

올리기 어렵고, 인정받기도 어렵다.


​반면에 자신의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올리거나 많은 사람들이 믿고 따르거나, 

하는 일마다 다 잘 되는 사람들이 있다.


​이들처럼 성공하거나 앞서나기 위해서는

자신만의 특별한 방식을 통해 성공을 

거둔 경험이 있는 사람으로부터 

배우는 것이 도움이 된다. 


'일을 위한 디자인' 은 일하는 디자인,

생각의 구조를 설계하다, 일의 구조를

설계하다, 생각의 도구를 설계하다,


일의 태도를 설계하다, 일의 

본질을 다시 설계하다까지.


크게 5가지 Chapter로 구성되어 있고,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등 다수의 

대기업과 째깍악어, 스트라드비전, 

매스프레소, 클럼엘 등. 


스타트업에서 UX 및 자체 서비스 디자인, 

브랜딩을 총괄했던 저자가 일하면서 겪었던

여러가지 도전과 성공, 실패의 경험과 

어려움을 극복하면서 어떤 부분을 배우고 

성장할 수 있었는지 알 수 있었다.


또 다양한 분야의 기업에서 일을 하면서 

최적의 결과를 만들어 내기 위해 

실천했던 차별화 된 생각 방식과 

행동, 습관, 성향이 무엇이었는지,


남다른 목표와 지치지 않는 열정, 자기 확신, 

행동 방식과 계획 하나 하나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유지하면서 모든 것들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방법이 무엇인지 배울 수 있었다.


그리고 일을 하면서도 목표와 꿈, 

자기다운 모습, 하고 싶은 일, 주변 환경에 

흔들리지 않고 나 답게 행동하면서

 전문성을 갖추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서 

해야한다는점을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것 같다.


우리가 직장 생활, 일상 생활을 하면서 

익숙하게 경험하거나 느끼게 되는 

여러가지 부분을 저자의 관점으로 바라보고 


​저자의 여러가지 경험과 주변 사람의 

이야기, 일의 목적과 의미에 대한 생각이 

잘 담겨 있는 글들이라서 각각의 

내용에 공감하면서 읽을 수 있었다.


'일을 위한 디자인' 을 통해 배운 내용들을

제대로 이해하고 현재 본인의 상황에 맞게 

최적화 해서 잘 활용한다면 지금보다 

좀 더 의미 있고 즐겁게 일하면서 

경쟁력을 키울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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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게 발명하는 일 - K-팔란티어, 에스투더블유의 성공 원칙 7가지
명지연 지음, 서상덕 감수 / 매일경제신문사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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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다르게 발명하는 일' 은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차별화 된 아이템이

아니라 사람 중심의 경영 전략을 통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S2W의 성장

스토리와 성공 법칙을 담고 있는 책이다.


새로운 IT기술과 고객가치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서비스들이 등장하면서

IT분야에 큰 변화가 시작되었다.


​변화된 시장 환경에 새로운 기술과 혁신,

고객가치로 무장한 강력한 IT 기업들이 

많아지기 시작했고 기존 시장을 

파괴하면서 새롭게 정의하고 있다.


​이런 변화를 주도하기 위한 

IT기업들의 경쟁이 전세계적으로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다.


​특히 AI 기술을 활용한 서비스들을 통해 

세상은 빠르게 변하고 있고, 자연스럽게 

이들의 영향력과 힘 역시 사회, 경제 전반에 

걸쳐서 점차 확대되고 있는 중이다.


​이들처럼 성공하거나 앞서나가기 위해서는

차별화 된 경쟁력과 시장을 선도를 위한 

전략을 통해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기업만의 조직 문화를 제대로 분석하고 

배우는 것이 큰 도움이 된다.


'다르게 발명하는 일' 은 집을 짓는 

스타트업 사람을 키우는 회사, 한 사람의 

영웅이 아닌 모두의 자리에서, 문제 해결에 

집중하는 기술로 세계 무대에, 눈앞의 

성과보다 먼저 믿는 사람과 기술까지. 


4개의 파트와 12개의 액트로 나누어서

다크웹 특화 AI 모델 ‘다크버트’ 를 개발하고

창업 7년만에 ‘K-팔란티어’ 로 불리며 코스닥 

상장에 성공한 에스투더블유 특유의 조직문화와

혁신의 과정을 알기 쉽게 자세히 설명한다.


'다르게 발명하는 일' 은 회사의 성공 

방정식의 집합으로 여태까지 조직이 성과를 

달성해 온 방법을 응축한 것으로 앞으로도 

계속해서 성장하고 살아남기 위해서 

지켜야 할 성장 원칙들이 포함돼 있고,


일반적인 기업들은 단순히 시장에서 

승리 해 비전을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경우가 있지만 에스투더블유는 누구와 

함께할 것인지를 우선시 하면서 

나만큼 서로 믿는 동료와 함께


더 나은 데이터의 미래를 위해 사람 중심의

성장 방식으로 AI와 보안 소프트웨어를 개발한다는

에스투더블유만의 사고방식을 통해 '자기다움' 

유지하면서 성장한다는점이 인상적이었다.


'다르게 발명하는 일' 을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와 치열한 비즈니스 

환경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끊임없이 성장하고 있는 '에스투더블유' 만의

체계적인 조직 문화와 명확한 원칙 등의 

일하는 방식을 자세히 알 수 있었고, 

알게 된 내용들을 제대로 

실천하기 위해 노력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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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 어원 영단어 도감 입문 - 그림으로 하나하나 알기쉽게
시미즈 겐지 지음, 아케타라 시로메 그림 / 더북에듀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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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중학 어원 영단어 도감 입문' 은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우리가 일상생활의 여러 

상황에서 영어를 써야 할 때 필수적으로 

사용하게 되는 단어들을 쉽게 익힐 수

있도록 친절하게 알려주는 책이다.


새해가 되면 사람들이 가장 많이 하는 

계획 중 하나가 언어를 배우는 것이다.

그 중에서도 영어를 배우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가장 많다.


다양한 방법을 통해 영어 공부를 해도 

시간이 지나면 금방 잊어버리고, 

실제 외국인과 맞닥뜨려서 대화를 

해야 할 상황이 되면, 대체 무슨 말을 해야하는지 

전혀 생각이 안나고 입이 잘 떨어지지 않는다.


많은 시간과 돈을 투자해서 영어를 배워도, 

여전히 영어를 어려워하고, 

영어 울렁증을 겪는 경우가 많다.


영어 회화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단어이다.

완벽하게 문장을 말하지 않더라도 정확한 

단어를 이야기하면 의미가 통하기 때문이다.


막상 영어로 대화를 하려다 보면 분명히 

알고 있는 단어인데 갑자기 생각이 나질 않거나, 

무엇인가를 이야기 하고 싶은데 어떤 단어를 

사용해야하는지 몰라서 난감한 경우가 많다.


'중학 어원 영단어 도감 입문' 은 접미사로 

배우는 기초 영단어 13개의 접두사로 배우는 

기초 영단어, 43개의 어근으로 넓히는 영단어 350까지.


3가지 PART로 나눠서 어원 학습법을 통해

단어가 만들어진 뿌리와 구조를 이해하며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책에 있는 단어들만 잘 알고 있어도 

회화를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단순히 단어의 뜻만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접두사, 어근, 접미살르 통해 단어가 만들어진

구조와 의미를 쉽게 이해하도록 설명하면서


일상에서 이미 사용 중인 외래어를 중심으로

영어 단어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연결할 수 있다.


그리고 기존의 일반 영단어 책들처럼 영단어-뜻으로만 

구성되어 있으면 복잡하고 어렵고 단순히 

암기를 하는 것처럼 어렵게 느껴지겠지만,


'중학 어원 영단어 도감 입문' 은 어원의 의미 

흐름을 그림과 함께 제시하여 단어의 뜻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알려주기 때문에

오랫동안 기억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


'중학 어원 영단어 도감 입문' 을 통해 

그동안 알고 있었던 영단어의 또 다른 뜻과

영어 대화를 할 때마다 생각이 안 나거나,


뜻을 몰라서 미처 사용하지 못했었던

수 많은 단어들의 뜻이 무엇인지 배울 수 있었다.


앞으로 배운 내용을 복습하면서 입이 트이고

제대로 된 영어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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