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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게 발명하는 일 - K-팔란티어, 에스투더블유의 성공 원칙 7가지
명지연 지음, 서상덕 감수 / 매일경제신문사 / 2026년 1월
평점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다르게 발명하는 일' 은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차별화 된 아이템이
아니라 사람 중심의 경영 전략을 통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S2W의 성장
스토리와 성공 법칙을 담고 있는 책이다.
새로운 IT기술과 고객가치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서비스들이 등장하면서
IT분야에 큰 변화가 시작되었다.
변화된 시장 환경에 새로운 기술과 혁신,
고객가치로 무장한 강력한 IT 기업들이
많아지기 시작했고 기존 시장을
파괴하면서 새롭게 정의하고 있다.
이런 변화를 주도하기 위한
IT기업들의 경쟁이 전세계적으로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다.
특히 AI 기술을 활용한 서비스들을 통해
세상은 빠르게 변하고 있고, 자연스럽게
이들의 영향력과 힘 역시 사회, 경제 전반에
걸쳐서 점차 확대되고 있는 중이다.
이들처럼 성공하거나 앞서나가기 위해서는
차별화 된 경쟁력과 시장을 선도를 위한
전략을 통해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기업만의 조직 문화를 제대로 분석하고
배우는 것이 큰 도움이 된다.
'다르게 발명하는 일' 은 집을 짓는
스타트업 사람을 키우는 회사, 한 사람의
영웅이 아닌 모두의 자리에서, 문제 해결에
집중하는 기술로 세계 무대에, 눈앞의
성과보다 먼저 믿는 사람과 기술까지.
4개의 파트와 12개의 액트로 나누어서
다크웹 특화 AI 모델 ‘다크버트’ 를 개발하고
창업 7년만에 ‘K-팔란티어’ 로 불리며 코스닥
상장에 성공한 에스투더블유 특유의 조직문화와
혁신의 과정을 알기 쉽게 자세히 설명한다.
'다르게 발명하는 일' 은 회사의 성공
방정식의 집합으로 여태까지 조직이 성과를
달성해 온 방법을 응축한 것으로 앞으로도
계속해서 성장하고 살아남기 위해서
지켜야 할 성장 원칙들이 포함돼 있고,
일반적인 기업들은 단순히 시장에서
승리 해 비전을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경우가 있지만 에스투더블유는 누구와
함께할 것인지를 우선시 하면서
나만큼 서로 믿는 동료와 함께
더 나은 데이터의 미래를 위해 사람 중심의
성장 방식으로 AI와 보안 소프트웨어를 개발한다는
에스투더블유만의 사고방식을 통해 '자기다움'
유지하면서 성장한다는점이 인상적이었다.
'다르게 발명하는 일' 을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와 치열한 비즈니스
환경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끊임없이 성장하고 있는 '에스투더블유' 만의
체계적인 조직 문화와 명확한 원칙 등의
일하는 방식을 자세히 알 수 있었고,
알게 된 내용들을 제대로
실천하기 위해 노력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