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영화부터 봤어요. 하루에 50쪽씩 310쪽을 읽었는데 영화랑 거의 흡사해서 이해하는데 어렵지 않았고 캐릭터들과 나,울가족을 대입하니 흥미로웠어요. 첨엔 마틸다는 제 분신같았는데 알고보니 아는 게자리여동생이랑 닮아보였고 웜우드씨네(마틸다식구)는 울가족 같았고, 하니 선생과 교장은 제 자신과 닮아보였어요. 제가 각 캐릭터를 대입해서 읽은게 가장 기억이 남을듯해요.
헌법의 분량은 얇지만 그 내용은 한자어로 압축되다보니 이해하기 어렵네요. 적어도 울나라의 중심이 되는 법이다보니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꼭 아셨으면합니디. 그래서 헌법없이는 다른 법들이 파생되어 나올수없다고 생각해요. 또한 정치적 활동과 정치 뉴스를 이해할 수 있는 근거가 될수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