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호기심 강한 내게 참 유용한 책이다. 저자의 글은 위트있어 재밌다.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봤던 것들에 표준어 이름은 없고 대신 영문이름이 더 많은걸 알게 됐다. 또 하나의 물건에 나라마다 외국어마다 다르게 부른데다 이름 또한 여러개로 쓰이고 있다. 대개는 미국인들의 발명품들이 많다.그거라고 부르는 사물들의 뜻 여러개라 좀 헷갈린다. 마지막으로 언제 다 외우나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