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당신에게도 수십년 신앙생활을 하면서 지켜왔던 어떤 믿음의 원칙과 신앙의 신실함이 있을 것입니다. 이것은 귀한 것이지만, 혹 이것으로 인하여 ˝하나님, 저는 적어도 저 사람과 같지는 않습니다˝라는 바리새인의 모습이 자기안에 있어야한다는 것을 알아야합니다.2.하나님의 관점에서 우리가 먼저 다른 사람들에게 좋은 이웃이 되어주라고 말씀하십니다.3.옳은 일을 행하고도 마음이 편치 않는 이유는 내 맘대로 행한 일이기 때문은 아닐까요? 그러니 정의로운 일을 행하고도 왠지 마음이 원치 않다면, 내 안에 하나님의 마음이 있는지를 한번쯤 생각해보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