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기분파 자동차정비기능사 필기 - 최신 출제기준 완벽 반영 + 학습방향을 제시한 핵심포인트 + CBT 대비 모의고사 + 자주 출제되는 부분만 정리한 포인트써머리 수록 + 300여개의 이해하기 쉬운 일러스트 2020 기분파 시리즈
에듀웨이 R&D 연구소 지음 / 에듀웨이(주)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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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에 대한 기본 지식이 있다면 기분파 자동차정비 기능사 필기 수험서 하나로 합격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국내 대표 인터넷서점에서 자동차정비기능사 분야 판매율 1위로 수험생둔에게 신뢰받고 있는 에듀웨이 출판사에서 만들어졌습니다. 수험생들이 효율적으로 합격할 수 있도록 핵심요약과 기출문제 위주로 구성한 초단기 전락집인데요, 300여개의 이해하기 쉬운 일러스트로 독학으로 공부하는 데 어려움이 없게 만들어졌습니다. 장치의 작동 원리나 구조 등 이해가 필요한 부분은 최대한 쉽게 접근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서모, WTS 고장 증상, 윤활방식의 분류, 클러치가 미끄러질 때 증상, 축에 따른 진동 분류, 유압식 동력 조향장치의 구성요소, 유압회로 내에 잔압을 두는 이유 등등 공부하면서 생소한 내용들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였습니다. 특히 이 책의 강점은 생소하고 어렵게 느껴지는 용어에 말꼬리 설명으로 직접 찾아보는 수고 없이 막힘없이 진도를 나갔습니다. 또한 10년간 기출문제를 분석하여 시험에 출제되는 부분만 중점으로 정리하여 단기간에 고득점을 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커먼레일 인젝터에서 '최근에는 압전소자식 인젝터를 사용하며 스위칭 ON시간이 매우 짧아 분사 속도가 빠른 특성이 있다.', '전자제어 자동변속기 차량에서 스로틀 포지션 센서의 출력이 60% 정도 밖에 나오디 않을 때 킥다운이 불량하다.'라는 등의 코멘트가 있어 공부하면서 추가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 꼼꼼하게 외울 수 있었습니다. 저는 처음 공부하는 분야라서 조금은 두려웠는데 기본사항 및 안전기준, 자동차 엔진, 자동차 섀시, 자동차 전기와 전자, 안전관리 과목을 출제 분석표에 따라 2500여 개의 다양한 기출문제들을 통해 유형을 연습하니 점점 익숙해지기 시작했으며 상세한 해설을 보면서 어떤 점이 틀렸고 어떻게 풀었어야 하는지 답답한 궁금증들을 풀 수 있어 마음에 들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모의고사를 연습해 보면서 시간연습과 최근 출제 경향을 파악할 수 있어 꼭 이 책을 통해 열심히 공부하셔서 합격하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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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기업의 미래를 결정하다 - 비즈니스 관점에서 바라본 블록체인 가이드
자이 싱 아룬.제리 쿠오모.니틴 거 지음, 김수진 옮김 / 프리렉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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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이 블록체인 기술을 어떻게 발전시키고 전략화 시키는지 확인할 수 있는 이 책은 정보기술(IT) 컨설팅업을 바탕으로 품목클라우드 서비스, 블록체인, 기업 보안, IT인프라, 왓슨 익스플로러, 사물인터넷, 협업 솔루션 등을 맡고 있는 IBM에서 핵심적인 업무를 하고 있는 '자이 싱 아룬, 제리 쿠오모, 니틴 거'가 집필하여 더욱 기대가 되었습니다. 예전에 비트코인이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끌면서 저도 암호화폐와 블록체인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단지 투자 목적을 생각했기에 이 책을 통해 앞으로 우리 사회에 커다란 변화를 줄 '블록체인'의 미래에 대해서 깊이 있게 알고 싶어졌습니다. 바로 <블록체인, 기업의 미래를 결정하다>란 책으로 그러한 궁금증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었습니다. 특히 이 책을 읽는 내내 불명확했던 블록체인의 개념을 확실히 인지시켜주었으며 기업의 관점에서는 어떻게 활용하면 좋은지에 대해서 다양한 주제를 이야기해주었습니다. 불변성 디지털 원장으로 탈중앙화를 통해 신뢰성이 확보되며 암호화 기술로 안전하게 보관되는 블록체인에서 더 나아가 책임성, 프라이버시, 확장성, 보안성, 동기부여에 대해서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달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블록체인 기술이 세 가지 방식으로 전환적인 기회를 창출해 기업과 경제, 생태계를 번성하게 하는데 분산형 조직 구조, 신뢰 기반의 비즈니스 모델, 탈중앙화된 생태계가 있다며 얼마나 영향력이 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비즈니스 모델에 전환을 일으키는 사례로 음원 유통 모델, 송금 모델, 오픈 마켓 모델이 있는데 어디에 거치거나 개입이 안되어도 거래가 되고 있는 지금의 생활에서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이 외에도 은행권과 금융업계, 무역 금융, 디지털 신원 확인, 보험, 헬스케어, 임상 시험 관리, 리테일과 소비재 상품, 커머스, 정부, 자산 등록, 사기 방지 및 컴플라이언스, 미디어와 엔터테인먼트, 광고 정산, 로열티 프로그램 , 차량, 모빌리티 서비스, 여행과 운송 수단, 인력 조정, 화물 취급 등이 모두 블록체인 산업과 더욱 밀접해지는 것에서 무척이나 놀라웠습니다. 가장 인상 깊은 것은 블록체인 네트워크 비즈니스 모델의 네 가지 유형과 어떠한 것들을 고려해야 하고, 기술 인프라 거버넌스 체크리스트, 블록체인 비즈니스 네트워크에서 회원사, 사용다, 운영자, 창립자가 각각 기업의 역할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앞으로 블록체인이 기업에서 얼마나 중요한 요소인지 제대로 깨달을 수 있었기에 꼭 읽어보셔서 미래의 흐름을 체험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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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꽃차의 정석
오승영 외 지음 / 북마운틴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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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차'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커피에 익숙한 문화에서 생활하고 있는 우리에게 '차'는 어떤 의미일지 궁금해서 < 사계절 꽃차의 정석 >이라는 책을 집어 들었습니다. 특히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꽃들로 정성을 다해 만든 차를 마신다면 진정한 소.확.행일 것 같아 이 책의 출간 소식이 더욱 기다려졌습니다. 가장 기대되었던 점은 사계절 꽃차들의 레시피뿐만 아니라 꽃차와 찰떡궁합인 티푸드들을 배울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사실 저는 어려서부터 할머니와 차를 우려 마시던 추억이 지금까지도 정말 새록새록 떠올랐는데 이 책을 읽을 때면 또 다른 추억을 만들어보고 싶은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름다운 꽃의 색들이 형형색색 우러난 차들을 생생한 사진과 제다 과정을 통해 만나볼 수 있어 읽는 내내 정말 행복했습니다. 특히 꽃의 성미와 가능성에 대해 읽으면서 꽃은 눈, 코, 입 모두를 즐겁게 하는 최고의 식재료라는 생각이 들어 꼭 이 책에 나와 있는 모든 차들을 만들어 마셔보고 싶은 욕구가 커졌습니다. 무엇보자 채취하고 다듬고, 초벌덖음하고 식히고, 고온덖음과 식히기, 잠재우고 수분 체크 하기를 진행하면서 각 꽃들마다 어떻게 신경을 써줘야 하는지 꿀팁들을 얻을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꽃차를 어떤 식으로 보관하고 어떻게 우려내면 좋을지 설명해주어 내가 만든 꽃차를 좋아하는 지인들에게 선물할 때 함께 알려주기 좋았습니다. 저는 복숭아나무꽃차, 연꽃차, 아마란스꽃차, 동백나무꽃차가 가장 인상 깊었는데요, 꽃이 나를 건강하게 해주는 것과 향과 색이 정말 마음에 쏙 들었기 때문입니다.


제 동생에게 가장 추천하고 싶은 '인동덩굴꽃차'는 이 책에서 처음 들어보았는 데 꽃봉오리 이름을 금은화라 한 점이 특이 했고 가슴 속이 답답하고 갈증이 날 때 마시면 좋고 각종 염증 제거에 도움이 된다고 해서 성질이 급한 사람에게 딱 제격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혈액 순환이 안좋은 저희 부모님에게는 타박상이나 어혈로 인한 통증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되는 '모란꽃차'를 추천해주고 싶었습니다. 꽃 중의 왕이란 뜻의 화중지왕이라 불려서 그런지 꽃의 색이 정말 예뻐서 먹기 아까울 정도였습니다. 여기에 삼색 상투과자, 초코 찹쌀 케이크, 다식 등까지 함께 만들어 먹으면 얼마나 좋을지 상상만 해도 행복했습니다. 이처럼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주는 '꽃차'를 제대로 배울 수 있기 때문에 힐링하고 싶은 모든 분들이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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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이기적 정보처리기사 필기 기본서 - NCS 기반 한국산업인력공단 출제기준에 맞춘 2020 이기적 정보처리산업기사/기사/기능사 시리즈
남궁일주 외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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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2020년부터 바뀌게 된 정보처리기사 자격증 시험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을 것인데요, 저 또한 어떻게 시험 유형이 바뀌고 어떤 점을 바탕으로 준비해야 하는지 걱정이 되어 주변 사람들과 인터넷에 정보를 찾아다녔습니다. 그러다 개정 전부터 수험생들에게 인기 있었던 '이기적 정보처리기사 필기 기본서'를 알게 되었습니다.

예전부터 자격증 수험서 교재로 학생들에게 신뢰를 쌓았던 영진닷컴이기에 믿고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2020년 한국산업인력공단 출제기준에 맞춰 NCS 모듈을 100% 반영했기 때문에 어떻게 공부하면 좋을지 고민없이 이 책대로 공부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저는 국가직무능력표준인 NCS가 대기업, 공기업의 취업 공부할 때만 봐서 자격증까지 출제기준으로 나와서 조금은 두려운 마음이었지만 실제로 직무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변경되었기 때문에 한 번 공부할 때 제대로 배워서 익혀야겠다는 생각이 커졌습니다.

'소프트웨어 설계, 소프트웨어 개발, 데이터베이스 구축, 프로그래밍 언어 활용, 정보 시스템 구축 관리' 라는 5가지 과목이 각 20문항씩 30분으로 시험을 봐야 하므로 이론에 대해 깊이 있게 이해하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그래서 이 책을 다회독하면서 이론을 확인하는 기출문제를 통해 어떻게 시험에 나오는지 볼 수도 있어 공부하기 정말 수월했습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합격생의 비법'과 '그림으로 쉽게 이해하기'였는데요, 처음 들어보는 어려운 용어들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잘 설명해주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솔직히 내용 분량이 많아서 엄두가 안났는데 30일 합격 플랜으로 공부하면서 어떤 점들을 외워야 하고 피악하고 넘어가기만 하면 되는지, 어떤 문제들이 무슨 포인트로 출제되는지 알 수 있어 이 책이 큰 역할을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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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시작하는 아이패드 프로크리에이트 드로잉
오유 지음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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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장 나답고 싶을 때 그림을 그리는 저에게 이 책은 어떻게 하면 드로잉 실력을 늘리면서 멋진 작품들을 만들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이 많이 담긴 책입니다. 특히 제가 좋아하는 작가 오유 일러스트레이터님은 '인 마이 유니버스'란 책에서 알게 되었는데요, 신비롭고 영롱한 우주의 풍경을 아름다운 수채화로 예쁘게 그리는 방법을 따라하기 쉽게 설명해주어 좋았기에 이번 <처음 시작하는 아이패드 프로크리에이트 드로잉>도 무척 기대가 되었습니다.

저는 사실 갤럭시의 오랜 팬이기에 갤럭시 노트 S펜으로 디지털 드로잉을 시간 날 때마다 그렸는데 '프로크리에이트'라는 앱에서 디지털 드로잉하는 기법들을 알면 더욱 제가 표현하는 깊이가 넓어질 것 같아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니다. 물론 아이패드와 아이펜슬을 가지고 있는 그림러들에게 이 책은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책이었습니다. 그 이유는 초보자부터 디지털 드로잉을 혼자서 터득한 사람, 작가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노하우들을 각 작화마다 단계별로 차근차근 배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캔버스에 타임랩스를 설정하고, 투명 배경 설정, 사진 삽입하여 작업하기, GIF파일 만들기, 프레임 움직이기, 브러시, 툴, 레이어, 마스크로 표현하기 등과 같이 기본적인 부분부터 선인장과 꽃패턴을 연습하면 다양한 실전 작품을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우주, 풍경, 음식, 동물, 인물, 리버스 드로잉에 나오는 모든 작품들을 정말 자신이 작가 활동에서 사용했던 그대로 훌룡한 기법들을 전수해주어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컬러를 어떤 툴로 무슨 느낌을 내려면 이렇게 해야 한다고 설명해주어 실제로 옆에 선생님이 가르쳐주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저는 자연의 빛을 디지털 드로잉으로 어떻게 표현해야 사진으로 찍었을 때와 같은 느낌이 들까에 대해서 고민을 한 적이 있었는 데 이 책은 구름이 역광으로 인해 어둡게 보이는 것을 표현하는 방법, 점같이 작은 새도 그려서 멀리 날아가듯 표현하기, 구름은 기체이지만 양감이 있다는 동글동글 묘사하는 법 등까지 섬세하게 알려주어 제대로 연습할 수 있었습니다. 여기에 오유 작가님의 드로잉 영상과 필수 자료를 볼 수 있는 QR코드가 들어 있으니 혼자서도 처음 이라도 시작할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꼭 이 책을 즐겁게 읽고 따라해 보면서 드로잉 스킬들을 자기 것으로 만드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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