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일간의 비밀 문원 세계 청소년 화제작 1
작크 팡스텐 지음, 박은영 옮김 / 도서출판 문원 / 1996년 4월
평점 :
품절


이 책은 단편 소설입니다. 이 책은 사회의 무관심을 다루는 책입니다.(저는 그렇게 생각함.) 이 책의 시작은 엄마의 죽음으로 시작합니다. 아이 엄마의 죽음 그리고 고아원에 갈 거라는 두려움, 그것이 사건 시작의 동기입니다. 그래서 죽은 엄마의 아이는 친구들에게 부탁을 합니다. 시체를 옮기기 위해서 이죠. 그래서 친구들은 시체 옮기는 것을 도와줍니다. 하지만 역부족이죠. 그래서 자신들 보다 힘이쎄고 어른이 아닌 사람에게 도움을 요청합니다. 그렇게 해서 시체를 옮겨 땅에 묻었지만 아이는 고아원으로 잡혀 가고 맙니다.(줄거리가 궁금하시면 읽어보세요.) 그렇게 이 책이 끝납니다.

이 책을 읽고 난 뒤에 고아원이 잘되어 있었다면 이런 일은 없었을 꺼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책 한번 읽어 보세요..책도 얇아서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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