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비에서 나온 번역본을 읽다보면 몇몇 지명이나 나라 이름에서 다른 점을 느끼게 된다. `이딸리아` 라든지 `쌘프란시스코` 같은 표기들이 그것이다.
외래어 표기법에 의하면 맞지않는 것이어서 왠지 어색하기도 해서 `남자들은 자꾸 나를 가르치려 든다.`를 읽다가 검색해봤다.
나와 비슷한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많았는지 계간 `창작과 비평`에 이와 관련된 글이 올라와 있었다. 창비 쪽의 생각(혹은 주장)도 일면 일리는 있지만 가르치는 입장에선 이걸 어떻게 이야기해줘야할 지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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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반납 북트럭에서 우연히 발견한 책. 신기하다! 이 책이 예약목록에 없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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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할머니와 산다 - 제3회 세계청소년문학상 수상작 소설Blue 2
최민경 지음 / 나무옆의자 / 201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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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소설을 좀 읽어야겠다고 생각하고 우선은 수상작들부터...
꽤 흡입력 있는 소설이다. 입양에 대해 생각해볼 수도 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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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달 - 제25회 시바타 렌자부로상 수상작 사건 3부작
가쿠타 미츠요 지음, 권남희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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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만에 다 읽었다.
스토리가 탄탄... 무섭다고 생각하면서도 계속 읽게 되는 책이었다.
돈...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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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 크레마 카르타 알라딘 크레마 카르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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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들이 두 개나 있지만 한글로 된 책을 읽기는 하늘의 별따기!

그런데 리*북스에서 괜찮은 e-reader가 나왔다고 해서 한참을 검색하다 어찌어찌 해피머니가 엄청 생겨버렸고, 그날 갑자기 해피머니를 이용해 저렴하게 크레마 카르타를 구입할 수 있는 팁이 있다고 해서 싸게는 아니지만 그래도 어쨌거나 구입을 했고, 오늘 받았다.

이북 카페에서 초기화를 한 번 하라고 해서 초기화.

충전.

미리 다운받았던 알라딘 책들을 다운받아 보았다. 

남경태 선생님의 '개념어 사전'... 페이지 넘어가는 잔상을 보는 게 가독성을 떨어뜨리거나 하지 않았다. 다만 메뉴창이 좀 남는 느낌이 드는 경우가 있는 거 외엔...


이북도 몇 권 장바구니에 넣어놨는데 내일 전자책 캐시 들어오면 구입해야겠다.

밑줄 긋고, 메모하고... 잘 활용해봐야지.


파우치나 케이스를 사야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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