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셉이랄까..

 

난 어제부터 청순여고생!

까불거리고 촐랑거리던 나의 모습을 버리고

청순하고 얌전한 여고생이 되기로 했다!

 

나도 모르게 버릇처럼 나오는 행동들

(앉을 때 한쪽 다리 올리기 라던지, 경박스러운 웃음; , 욕설..;;)

을 잡아주는 친구들에게 날 선도해달라는 의미로

선도부 임명!;

 

어쨌든 난 청순여고생!

조용하고 얌전하고 뭔가 지적이면서도...

하여튼 지금의 나와는 다른 모습을 보이겠다! 이거다..

 

보통은 청순한 여자를 좋아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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