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탈의 전성시대가 지났지만 지금도 이렇게 훌륭한 밴드들이 가끔 등장하니 계속 레이다를
돌리고 있어야지 어쩌겠는가
나의 두뇌는 충격받길 원한다. 나의 정신은 광대해지길 원한다. 이 책들은 나의 그런 욕구를 채워준 책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