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몽
황석영 지음 / 창비 / 201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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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일 이후 황석영의 글은 더 이상 읽고 싶지 않다. 삼국지 쓸 때부터 알아봤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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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악 2010-10-02 06: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전에 쓰여진 황석영 직품에 비해 기대에 못 미쳤다. 배송은 신속 정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