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메초
샐리 루니 지음, 허진 옮김 / 은행나무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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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통하지는 않지만 최선을 다하고 있어. 어떻게 되는지 두고보자. 어쨌든 계속 살아보자. p.613

노멀피플의 성취를 성큼 뛰어넘어버린 인터메초. 이 책을 이해하고 아끼는 사람만이, 나를 이해하고 아껴줄 것이라 생각한다. 문학은 상처를 성장으로 만든다. 샐리루니의 소설은 그걸 가능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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