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투의 정치학 도란스 기획 총서 4
정희진 외 지음 / 교양인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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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까지 모든 글이 전투적으로, 몸에 의해 서술된다. 권김현영의 글에 아득해졌고 루인의 글에 자세가 낮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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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말할 수 있는 사람이다 - 성판매 여성 안녕들 하십니까 여이연문화 6
이소희 외 지음 / 여성문화이론연구소(여이연)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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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희 씨 마지막 글 「내 삶을 불가능하게 하는 조건이 내 삶을 가능하게 할 때」 정말 잊을 수 없다. 이런 글에는 그냥 속수무책으로 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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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계속된다 - 어느 유대인 소녀의 홀로코스트 기억
루트 클뤼거 지음, 최성만 옮김 / 문학동네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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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그‘ 기억보다는 그 전과 그 이후의 이야기를 한다. 그렇다면 이 모든 시간들이 서로 깊이 연루되어 있다고 말해야 하나. 그건 또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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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락된 도시의 여자: 1945년 봄의 기록
익명의 여인 지음, 염정용 옮김 / 마티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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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와 가해가 뒤섞이는. 어떤 결탁과 공모. 그래서 더 폭력적이고 착취적이 되는. 우리는 이 여성의 행위성 앞에서 무슨 말을 할 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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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보다 : 가을 2018 소설 보다
박상영 외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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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단행본으로 최은영 <몫> 다시 읽었다. 희영 정말 내가 알고 내가 겪었던 사람처럼 계속 생각날 것 같고 희영이 말한 모든 말들이 유령처럼 내 머릿속을 돌아다닐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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