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나의 다이어트 스트레칭 - 매일매일 더 날씬해지는 마법의 홈트
강하나 지음 / 비타북스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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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는 여성 인생 최대 과제가 아닌가 생각한다. 자기 관리에 철저한 사람만이 다이어트를 성공할 수 있는 것 같다. 다이어트라는 목표는 가질 수 있으나, 성공에 이르기까지 자신과의 싸움을 견뎌낼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정초에 다이어트의 목표를 세웠다가 흐지브지한 실천으로 곧 접어버리고 마는 다이어트 실패기는 주변에서 많이 들어봤다. 나 역시도 계획과 실패를 반복하고 있기도 하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을 즈음에 이 책이 내게로 왔다. 이 책은 운동(스트레칭) 위주로 건강한 운동을 도와주는 책이다. 매일매일 날씬해지는 마법의 홈트라는 부제가 먼저 다가왔다. 그리고 이 책의 구성이 굶어서 하는 다이어트가 아닌 스트레칭 동작을 하면서 다이어트를 할 수 있는 책이라 더욱 시선이 끌렸다. 스트레칭 동작이라 힘든 운동이 아닌 바로 요가매트를 깔고 따라할 수 있는 건강운동이다. 특히 QR코드를 찍어서 보면서 따라하는 동영상이 수록되어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었다.
 설레임을 가지고 책 장을 넘겼다. 원래 마른 몸매가 아닌가 하는 의문이 들만한 저자는 직접 이 책의 모델이다. 강하나 저자는 운동은 습관이라고 말한다. 이 책을 보면 전신, 상체, 하체 스트레칭이 등재되어 있고, 복부스트레칭이나 근력 강화 스트레칭과 같은 부위별 스트레칭 방법이나 tip이 나와있다.  본론으로 들어가기 전에 기본 자세나 올바른 자세가 나와 있다. 평소 나의 자세나 습관을 체크해 볼 수 있다. 운동법만큼이나 중요한 호흡법에 대한 안내는 더욱 유심히 보게 되었다. 이 책은 TV프로그램에서 봤을만한 요가 동작이나 스트레칭이 주로 등재되어 있다. 초보들도 쉽게 다라할 만한 동작이라 큰 거부감은 없었다. 동작을 따라하는 것 만큼 중요한 습관화를 하는 것만이 중요한 과제로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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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초 복근 - 놀랍도록 배가 홀쭉해지는 다이어트
마쓰이 가오루 지음, 최시원 옮김 / 비타북스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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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의 최대 과제 중 하나는 다이어트인 것 같다. 새해가 밝으면 누구나 다이어트에 대한 게획을 세우고 목표를 향해 돌진한다. 작심 삼일이라고 했던가. 그리고 그 계획은 얼마 가지 않아 내려놓기도 한다. 이런 과정을 도돌이표처럼 반복하다보면 어느새 제자리에 도는 그런일들을 반복하기도 한다. 나 역시 이런 경험이 있다. 다이어트이 실패를 꼽자면 처음부터 너무 원대한 목표를 잡지는 않았는지, 그리고 너무나도 어려운 다이어트 방법을 고집하지 않았는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이런 생각에 사로 잡힐 즈음에 책 한권과 마주 했다. [5초 복근]이라는 책이다. 이 책의 제목이 주는 느낌은 5초에서 마주할 수 있는 결코 어렵지 않은 방법. 이라는 생각이다. 아주 잠깐의 시간이라는 것은 다이어트를 향한 복잡하고 어려운 방법이 아니라는 것을 내포하고 있다. 놀랍도록 배가 홀쭉해지는 다이어트라는 부제가 책표지에 눈에 띄었다. 복근, 5초면 충분하다는 커다란 글귀도 마음에 들었다. 2주만에 놀랍도록 허리 둘레가 빠진 사진도 강렬하게 다가왔다.

 프롤로그에 눈에 띄는 단어는 [5초 복근 트레이닝]이라는 문구였다. 트레이닝을 통해서 복근을 만드는 매뉴얼이 담긴 책이다. 목차 역시 2주 프로그램이라는 가이드라인이 있다. 단순히 운동을 통한 복근만들기가 아닌 부위별 트레이닝에 대한 tip이 제시되어 있고, 이와 더불어 꼭 실천해야하는 식단관리인 최강의 식사법이 제시되어 있다.

 2주차네 걸친 복부 드레이닝의 1주차 미션은 복부지방을 태우는 트레이닝이다. 2주차에는 복부를 탄탄하게 하는 트레이닝이 주로 이루고 있다. 실제 모델 사진이 트레이닝 하는 사진이 나와 있다. 단순히 동작만 나타낸 것이 아니라 올바른 동작과 바람직하지 않은 자세등을 비교하면서 나타났다. 가정에서나 공간의 제약을 크게 받지 않은 장소에서 할 수 있는 스트레칭 자세를 설명하고 있다. 부위별로 복근을 키울 수 있는 방법들은 팔, 다리 등의 전체적인 복근을 만들기 위한 트레이닝을 실현하고 있다.

 다이어트나 체중 감량을 위해서 꼭 병행해야 하는 것이 식사법이다. 식단 조절만으로는 체중 감량이 어려울 수 있지만 이 책에서 권하는 트레이닝법을 하면서 식사볍을 주의하다보면 원하는 목표에 더 빠르게 다달을 수 있을 것이다. 지방질을 줄이고 단백질 섭취에 대한 시각을 전하고 있다. 그리고 피할 수 없는 회식이나 술자리에 대처하는 방안이나 여러 요령을 알 수 있는 기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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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음악 스트레칭 - 정신이 맑아지고 마음이 편안해지는
고바야시 히로유키 지음, 김은경 옮김, 오야 다케하루 / 21세기북스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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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의 힘이란 대단한 것 같다. 하루의 피로를 음악으로 달래듯이 음악이라는 힘을 믿는 편이다. 아티스트의 노력, 험한 인내의 과정을 통해서 한 곡이 탄생하려면 얼마나 많은 과정이 필요할까? 그에 비해 청취자들은 너무나도 쉽게 음악을 접하게 되는 지 모르겠다. 한 권의 책이 나에게로 왔고, 음악의 힘에 대해서 다시 한번 깨닫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이번에 나에게 온 책은 <매일매일 음악 스트레칭> 이라는 책이다. 기대되는 책의 내용 뿐만 아니라 별첨되어 있는 CD 또한 끌렸다. 음악 듣는 것을 좋아하는 나는 핸드폰으로 다운받아 쉽게 들을 수 있는 음악도 좋아하지만 집에서 CD플레이어로 CD가 돌아가는 약간의 기계적인 소리를 곁들인 CD음악을 듣는 것도 좋아한다. 약간의 아날로그적이기도 한 나의 음악적 취향을 대변하듯 이 책은 MP3파일이 아닌 CD가 별첨되어 있다. 책을 받자마자 표지를 본 후 바로 CD를 뜯었다. 그리거고 바로 플레이 버튼을 눌렀다. 재생되는 음악의 선율이 매우 아름다웠다. 피곤이 사라지고 일의 능률이 올라가는 놀라운 음악의 힘이아고 써 있는 부젝제가 눈에 들어왔다. 피아노 선울, 기타 선율 그리고 음악적으로 잘 알지 못하지만, 다양한 악기들이 내는 화음과 멜로디가 무척이나 아름다웠다. 그리고 3~4트랙을 듣고 이제서애 책을 살펴봤다.

 우리의 뇌, 특히 자율신경을 지배하는 음악의 힘을 볼 수 있었다. 단순히 스트레칭 자세나 행동을 열거하는 책인줄만 알았는데, 음악에 대한 다각적인 접근을 하고 있는 책이었기에 더욱 마음에 들었다. 교감신경, 부교감신경등 학창시절에 공부했던 딱딱한 이론이 아닌 음악을 이해하기 위한 접근이라고 생각하니 이해가 쉬웠다. 나도 모르게 그 정도로 음악의 힘으로 빨려들어가는 느낌마저 들었다. 음악의 효과에 대해서 막연히 좋겠지 하고 생각했었는데 데이터와 몇가지 연구결과를 보고나니 더욱 이해가 갔다. 나도 모르게 음악 예찬론자가 되어가는 느낌이 들 정도였다. 10가지 질문을 잠감해 보면서 내게 맞는 밎춤 음악을 찾으려는 시도가 새로웠다. 스트레칭은 음악의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는 것 중의 하나이다. 세 줄일기, 아로마, 호흡, 스트레팅이 그것인데 특히 스트레칭을 하면 근육이 이완되고 긴장이 풀어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여기에 음악이 더해져서 이런 효과의 시너지를 줄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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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트립 - 지금 당장 떠나고 싶은 당신을 위한 N가지 여행 꿀팁
KBS 배틀트립 제작팀.우지경 지음 / 웅진지식하우스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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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이라는 단어는 언제나 설레임을 가져다 주는 단어인 것 같다. 언제부터인가 TV프로그램 중에 여행을 주제로 삼는 프로그램이 늘어났다. 한 때 요리 프로그램이 주로 방영되던 것과 비교될 만큼 요즘에는 여행을 소개하고 꾸미는 프로그램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잇다. 배틀트립이라는 방송을 처음 시청했을 대에는 정말 놀라웠다. 어떻게 이런 참신한 프로그램을 계획할 수 있는가. 그리고 본방송을 챙겨보기도 했으며 아쉽게 본방송을 놓쳤을 때에는 다시보기라도 해서 꼭 보곤 했다. 실제로 여행을 계획하고 있었는데 이프로그램을 보면서 많은 도움을 얻기도 했다. 그리고 내가 여행하지 못한 장소가 있으면 다음 여행을 위해서 더욱 곰꼼히 시청하였고, 때론 여행을 계획하고 실행하는 패널들을 보면서 대리만족을 느끼기도 했다. 현장에서 방청을 하는 기회는 없었지만, 집에서 시청자의 모드로 정말 재미있게 보는 프로그램 중 하나였다.
 반갑게도 배틀트립이라는 책이 출간 되었고, 운 좋게도 이 책을 만날 수 있었다. 배틀트립의 현장에 있는 듯한 생생한 MC3인방의 사진이 띠지로 둘러쌓인 이 책을 만나보았다. 책을 받고 나서 더욱 내용이 궁금하고 기대가 되었다. 이 책은 실제로 방영했던 여행지, 여행을 직접 설계하고 실행했던 패널들 그대로인 책이었다. 
 대륙별로 구분한 목차에 각 각 여행 국가가 소개되어 있었고, 직접 여행을 했던 패널들과 그들이 설계한 내용이 마치 방송 전파를 타듯이 생생하게 담겨져 있었다. 배틀트립 전편을 거의 다 모니터 한 시텅자로서 맞아, 그랬었지! 하는 기억이 회상되었다. 패널들이 고심해서 지은 익살스러운 여행 제목도 그대로 소개가 되어서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내용이 정말 꼼꼼하다는 것을 감탄하게 될 정도로 그들이 설계했던 지역을 우후죽순으로 소개하는 것이 아닌 첫째날, 둘째날 등등 여행 코스와 먹거리 투어, 교통수단이나 요금, 비용지불까지도 지금 바로 TV시청을 하는 것처럼 소개되어 있어 놀라웠다. 실제로 이런 책이나 프로를 보면서 여행의 코스를 짜고 심지어 이 코스에 맞게 여행을 설계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 같다. 예전에는 여행 정보도 많이 없고, 언어의 장벽이나 몇몇의 이유로 패키지 여행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그러나 요즘에는 번역앱의 발달과 여행 공유와 참고서적이나 많은 정보를 통해서 자유여행도 쉽게 할 수 있는 세상이 되었다. 이 책을 통해 여행 코스를 설계하고 당장 떠나는 계기가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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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연필 일러스트 10000 일러스트 10000 3
페이러냐오 회화 스튜디오 지음, 권소현 옮김 / 글송이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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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적인 사물을 그림으로 형상화하는 과정은 매우 흥미롭다. 더욱이 사물이나 형태의 특징을 잘 캐치해서 그림의 형태로 옮겨놓는 과정은 예술의 한 장르로 여길만한 일이다. 손으로 하는 모든 것에 흥미가 있는 나는 부끄럽게도 그림 실력은 별로 없다. 그렇지만 따라서 그리고 표현하는 것에 흥미를 느끼기는 한다. 이번에 우연히 나에게로 온 책 역시 무척이나 기대되고 흥미로운 책이다. <색연필 일러스트10000>라는 책이다. 예술이라고 칭하기에는 거창하지만 일러스트도 그림의 한 장르라고 생각하다. 캐릭터나 사물의 특징을 정확히 파악해서 그려내는 형태인데, 이 책을 통해서 손그림 예쁘게 그리는 비결을 터특할 수 있을 것 같았다. 수채 색연필로 그리고 붓으로 칠해서 완성한다면 이 책이 주는 느낌을 조금이나마 잘 실현할 수 있을 것 같았다. 수많은 아기자기한 일러스트 그림이 표지를 가득 메웠다. 이 책을 처음 받아보고 표지를 보고 느낀 감정이 대단했다. 정말 재미 있을 것 같다. 
  6장의 목차는 나처럼 일러스트 초보자를 위한 입문책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는 듯했다. 첫 장에서는 색연필 일러스트의 기본편으로 도구나 채색의 비법이 녹여져 있다. 선과 면을 그리는 일종의 깨알 팁까지 적혀 있으니 패턴을 응용하는데 도움이 된 것 같다. 물론 눈으로 보는 것보다 다음 장에서의 과정이나 단계를 밟아가면서 따라하는데에 도움이 많이 되었다. 그리고 이어지는 다음 과정은 패션, 인물음식,물건 등등의 아이템이 나오는 장이다. 정적인 물건 뿐만 아니라, 동적인 사물이나 동물 등의 움직이는 형상도 특징을 잘 캐치하여 그리는데 신기했다. 곡선의 방향이나 꺾임의 정도도 바로 옆에서 코치하듯이 자세하게 나타나 있다. 그래서 하나의 완성작을 그리는데 거의 대부분 4~5개의 중간과정이 단계별로 지시하고 있다. 사물의 형태를 따라 윤곽선을 그리고 안의 디테일한 선을 그리고 채색까지 마무리하는 일련의 과정이 너무나도 흥미로웠다. 완성된 일러스트 작품은 스티커로 바로 출력하고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 너무나 귀엽고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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