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능력 검정 시험 대비 자기 주도 학습으로 출간된 스스로 급수 한자 책이다. 예전에는 한자, 한문 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았다. 내가 어렸을때는 인터넷 사정이 좋지 않은 시대라 지류신문이 주가 되었고 활자로 된 서적도 많이 읽었다. 한글 용어가 한자로 되어 있으면 각주로 한자 표시를 하는 신문도 눈에 띄게 볼 수 있어 한자의 비중이 많았던 시대이다. 그래서 그 당시에는 한자에 정말 관심을 가졌고 한자를 알지 못하면 문장을 뜻을 알아차리기 어려웠을 때도 있었다. 지금은 예전에 비해 한자 비중이 많이 낮지만 그래도 한자를 알고 익히면 우리나라 단어를 이해하는데 좀 더 쉬울 것이다. 우리나라의 대부분 어휘 자체가 한자로 이루어진 단어가 많기 때문에 아직도 한자와 한글을 별개로 떨어뜨릴 수 없는 이유이다. 이번에 좋은 기회로 스스로 급수 한자 익힘책을 만나보았는데 미취학 아이들이나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이 먼저 접할 수 있는 8급이다. 8급은 우리 아이들이 익히고 따라 쓰는데 어렵지 않도록 시리즈로 되어 있는데 그 중 첫 번째 단계가 익힘책이다. 8급 한자는 총 50자이다. 한자 익히기를 시작하기에 앞서 먼저 한자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도 나와있다. 아이들이 한자를 더 재미있게 시작할 수 있도록 지침서가 되는데 나도 아이에게 처음 한자를 접하도록 독려하는데 도움이 된다. 그리고 구성이나 부수등 아이가 한자를 보면서 처음 접하게 되는 용어도 설명되어 있어. 한자 단어를 무턱대고 외우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쉽게 이해하도록 빈칸 맞추기, 복습하기 등의 구성으로 이어져 있어 계속 챌린지를 하도록 독려한다. 그래서 아이가 한자를 익히는데 거부감이 없다. 중간 중간 문제 형식으로 문제가 있어 아이가 고민하고 생각하는 기회가 된다. 책의 말미에는 정답 부분이 있어 아이가 문제를 푼 후에 정답을 확인할 수 있어 더 쉽게 익히도록 도와준다. 책의 맨 뒷편에는 7급 한자도 나와 있어 다음 단계는 어떤 공부를 하게 되는지 알게된다. * 스쿨존에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제공 받았습니다 https://cafe.naver.com/bookchildlove #책세상맘수다,#책세상,#맘수다,#책세상맘수다카페,#스스로급수한자, #스쿨존에듀
아이들이 곧 유치원 방학을 하는데 방학 때 어떤 활동을 할지 계획을 짜고 있는 중이다. 방학이 조금 긴편인데 이번 겨울 방학을 기점으로 아이들의 사고를 더 확장하고 많은 플레이를 할 수 있는 것이 엄마의 바람이다. 그래서 여러가지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내가 아이들에게 주고 싶은 선물은 바로 책이다. 책을 많이 읽음으로서 아이들의 상상력과 사고가 크게 증가되는 것을 볼 수 있다. 하지만 단순히 읽고 덮는 책보다는 아이들의 두뇌도 확장시키면서 자연스럽게 책을 가까이 할 수 있는 기회를 심어주고싶다. 그래서 요즘에 다른 그림, 숨은 그림 찾기 등의 플레이 북을 찾고 있는데 이번에 좋은 기회로 펭타와 하루의 다른그림 다 찾으면 용치 1211 라는 책을 만나게 되었다. 펭스타그램은 펭타와 하루의 일상을 그린 그림 책 같은 인스타그램이라는데 sns 로 인기가 높다 고 하니 나중에 한번 봐야겠다. 펭귄 비행기 제작소에서 제작한 야심찬 다른 그림 찾기 책이니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 책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1211 개의 다른 그림이 수록되어 있다. 아이들이 두 그림을 비교해 보고 다른 그림을 찾는데 굉장히 즐거움을 느낀다. 다른그림을 모두 다 찾았을 때 얻는 희열도 대단하다. 이 책은 다른 그림이 많이 수록되어 있어 찾는 것도 재미있지만 모두 다 찾았을 때 희열도 느끼게 된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 과자그림, 동화책에서 나올법한 그림이 많이 수록되어 있어 아이가 관심을 갖고 흥미로워 한다. 펭타와 하루는 이 제작소에서 만들어 낸 캐릭터인데 스토리의 주인공들이다. 그래서 펭타와 하루가 여행하는 곳이 다른그림 찾기의 배경이다. 다른그림 찾기 전에 배경에 대해 이야기를 하며 다음 여행 장소를 미리 상상하여 이야기해보는 시간도 가질 수 있다. 아이에게 계속 이런 챌린지를 주니 이 한 권의 책이 아이들에게 주는 재미가 무궁무진하다. 다른그림 찾기는 아이의 집중력이나 관찰력 등을 향상시켜 주는데 이런 스토리와 함께 하니 아이가 창의성과 상상력을 기본으로 심고 갈 수 있어 더 유익하다. 그래서 다른 시리즈도 궁금한 이유이다. * 플레이북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제공 받았습니다
공룡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이 많을 것이다. 우리 아이도 예외가 아니다. 공룡 피규어, 공룡책 등 공룡에 관한 시각적인 장난감 뿐만 아니라 소리까지 재현하는 다양한 장난감이 있다. 그런데도 늘 공룡은 새롭고 신기해 한다. 아마 우리 세계에 존재하지 않는 생물 이기에 더 상상의 나래를 펼치고 노는 것 같다. 공룡의 종류가 많다는 것은 알기는 하는데 매일 갖고 노는 공룡피규어 안에서의 이름만 관심이 있을뿐 다른 공룡에 대해서는 무지한게 사실이다. 그래서 이번에 좋은 기회로 다양한 공룡에 대해 알아가는 도서를 접했다. 읽은 책은 바로 공룡의 여러 종류가 나와 있어 다른 공룡도 관심을 갖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특히 카드배틀 퀴즈 공룡백과 공룡 책에는 공룡 각각의 특성이 적혀져 있어 아이가 재미있게 보기 좋다. 카드배틀이라 해서 공룡 카드의 공격력, 방어력, 속도 등이 체크 되어 있다. 그래서 힘이 센 공룡인지 빠른 공룡인지 한눈에 볼 수 있다. 공룡 카드가 실제로 부록 편에 있었으면 더 유익했을 텐데 하는 아쉬움도 있다. 하지만 공룡 카드가 있다면 카드만 가지고 놀 수도 있겠다. 카드가 따로 부록 되어 있지 않고 책에 있으니 책에 좀 더 집중하기도 한다. 이 책을 지은 저자의 큰 생각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공룡에 관해 퀴즈가 나와 있는데 어려운 퀴즈는 아니고 공룡을 유심히 보면 알 수 있는 문제들도 있다. 보기가 있어서 답을 유추하고 상상하는데 도움이 된다. 약간의 상상력을 더해서 창의적으로 생각을 해야 맞출 수 있는 문제들이 있다. 문제의 정답은 이 책의 뒤편에 수록되어 있다. 공룡도 시기에 따라서 쥐라기, 백악기 등 구분되어 있어 아이들이 공룡에 대해 좀 더 깊이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 공룡이 어떻게 탄생했을까 그리고 왜 소멸 했을까 하고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이 책 한 권으로 공룡의 모든 부분은 알 수는 없지만 그래도 아이들이 공룡에 대해 한층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된다. * 베어북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제공 받았습니다
아이가 한글에 대한 관심이 있다. 그래서 유치원에서 종종 배운 글자를 나열한다. 집에서는 한글 활동을 체계적이지 많지만 놀이 형식과 부합해서 가르쳐 주고 있는데 이번 겨울 방학을 기점으로 집중해서 가르쳐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양육자인 나도 한글, 국어 등 한글떼기에 관심이 있다. 이번에 좋은 기회로 1학년 국어 준비 라는 책을 만나 보았다. 내가 이번에 받게 된 책은 1단계 한글 완성 책이다. 아이가 처음에는 자기 이름을 쓰고 엄마, 아빠 단어를 알고 서툴지만 낱말 위주의 글쓰기가 이어지고 있다. 처음에는 자음과 모음을 어떻게 가르쳐야 할까 막막했는데 아이들이 배워오는 글자를 보면 통 글자를 쓰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 책을 많이 읽어도 통 글자로 외워 버리고 읽고 하는데 익숙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자음, 모음으로 글자를 만드는 과정을 상기 시켜 주고 싶었다. 이 책은 내가 원하는 통글자도 있고 자음과 모음 글자도 있어서 정말 유익하다. 처음에 이 책을 보았을 때 아이는 그림과 글씨를 보고 재미있는 그림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그래서 옆에 있는 글씨도 읽어 보고 아이가 써야할 부분에 살짝 음영이 되어 있어 그대로 따라 쓰는 것에 관심을 갖는다. 그림을 보고 표현하는 낱말도 찾아볼 수 있다. 예를 들어 소나무 그림을 보고 뾰족하다를 연상할 수 있다. 아이에게 풍부한 그림을 통해 상상력을 자극하고 그에 맞는 단어를 찾으면서 아이가 직접 써 볼 수 있는 기회까지 되니 더욱 관심을 갖고 재미있어 한다. 그림 자체도 집, 마을, 동네, 놀이터 등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주변 그림이 많이 있어 아이가 더 관심있어 하는 것 같다. 책의 맨 마지막에는 상장이 있는데 우리 아이도 빨리 책을 마스터해서 상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사실이 책은 공부라는 느낌보다 재미있게 그림을 보고 자연스럽게 한글을 뗄 수 있는 도움서 느낌이 들어 참 고맙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제공 받았습니다.
요즘 우리 아이 학습의 관심사는 한글과 숫자이다. 물론 영어는 조기교육이 중요해서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고 하지만 아직 한글과 숫자는 정확히 마스터 하지 않았기 때문에 노출의 빈도는 상대적으로 적다. 우리 아이는 숫자를 손가락 세기에 나아가 이제 단위가 높아지면서 숫자의 영역을 관심 있게 생각하고 있다. 숫자를 많이 알게 되면서 소수점이나 차도에서 볼 수 있는 버스 번호를 읽는다. 단위를 확장에서 읽고 있는데 하루하루 놀랍게 발전되는 속도라서 정말 신기하다. 이번에 좋은 기회로 하마 하마 수학 박사의 똑똑한 숫자 쓰기라는 도서를 접하게 되었다. 수학 육아 비법을 엿볼 수 있는 새로운 기회가 된 것 같아 설레인다. 총 두 권으로 되어 있는데 내가 받은 것은 1권이다. 1권은 1부터 50까지의 숫자에 대해 정확하게 나와 있다. 물론 우리 아이는 50까지는 마스터 했지만 그래도 아이가 쓰는 것도 중요하니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수를 세는데 있어 아이에게 꼼꼼함과 정확도를 알려주고 싶어 또박또박 세는 것을 연습했다. 점점 숫자가 많아지니 세는 것에 대해 귀찮아 할 수도 있다. 일상생활에서 50이나 100개의 사물이나 만져 볼 수 있는 장난감이 없기에 이렇게 숫자 쓰기 책을 통해 50개의 그림을 읽고 그리고 숫자를 써 보는 기회가 정말 중요하다. 숫자를 쓸 때 숫자에서 연상되는 그림도 만나보고 아이가 수학 학습에 자신감을 갖는 계기가 될 것 같다. 아직 우리 아이에게 수학이란 단어보다 셈이라는 단어가 더 와닿겠지만 숫자를 처음 익히면서 수의 개념도 알아보고 많다 적다를 느끼고 더 많은 부분을 이해하게 되면 아이의 생각이 자라는데도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단순히 숫자만 카운트 하는데 그치는 책이 아니라 중간중간 아이가 생각할 수 있는 활동 영역이 있다. 길 찾기나 숫자 적기는 아이가 정말 좋아하는 주제이다. 책의 말미에 답안이 있어 정답을 확인하는데 도움이 된다. 숫자 쓰기를 통해 수 개념도 잡고 아이의 수학지도 법이 맞는지 아닌지 궁금할 때 기본에 충실하라는교훈도 있는것 같다. 의문이 들때 이 책을 들여다보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다음 시리즈가 궁금한 이유이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 제공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