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어느새 예비 초등생이 되었다. 그래서 유치원 이외에 가정이나 사교육의 도움을 받아서 아이의 학습에 대해 도움을 주고 있다. 한글이나 영어 부분엔 약간의 조바심이 생겨 진작 시작을 했다. 그래서 한글도 깨고 영어도 어느 정도 시작을 하고 있다. 하지만 이제 수학을 시작해야 할 단계이다. 아이에게 연산 공부의 압박을 주지 않기 위해 놀이로 시작 허는 수학을 병행하고 있다. 다행이도 숫자에 관해 친해지고 재미를 붙일 즈음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이지스에듀 출판사는 그동안 많은 교재로 아이와 만나 본 계기가 있다. 이번에 만난 책은 바빠 교과서 연산 1학년 1학기이다. 선행학습 의미로서 초등 교과 부분을 선택하였다. 이 책은 개념을 잡아주기 좋은 책이다. 그리고 지금 모으기와 가르기를 한참 연습 중인데 이 책에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 그림을 보면서 덧셈, 뺄셈을 하고 연산이 계속 나와 있어 아이가 따라하는데 도움이 된다. 그림을 보면서 수를 세는 과정이 전혀 어렵게 느껴지지 않고 단계를 발판 삼아 심화된다. 처음에는 받아 올림이 없는 덧셈부터 시작하여 후반부로 갈수록 받아 올림에 있는 덧셈이 심화되고 처음에도 한 자리수 뺄셈이 시작되었는데 뒤로 갈수록 두 자릿수까지 확정된다. 하지만 한 번에 단계가 상향되는 것이 아니고 점차 계단을 오르듯이 상향되는 수준이라 아이도 크게 어려움 없이 따라한다. 바쁜 초등학생을 위해 덧셈, 뺄셈의 연산을 시작되는 과정이 너무 신기하다. 이 책을 마스터 하게 되면 맨 뒷부분에 상장이 있어 아이에게 자존감을 높여준다. 실력이 더 향상되는데 도움이 된다. 개념을 익히고 연산을 하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과정에 어려움 없이 나간다. 이 책은 바쁜 친구들이 즐거워지는 빠른 학습서라는 부제가 있는 시리즈 책이다. 이지스에듀 출판의 책 이미 접했기 때문에 다른 시리즈 책에도 눈이 간다. 특히 학년별, 수준별로 보아야 할 시리즈가 있어 아이가 수학에 재미있고 쉽게 접하는데 유익하다. 시간이 절약되는 똑똑한 훈련법으로 책의 구성에 따라가게 되면 다음 단계를 상향하는데 어려움이 없을 것이다. 아이와 함께 풀어보면서 어려운 부분을 코칭해주면 한 권의 책을 금방 마스터 할 수 있다. * 이지스에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제공 받았습니다.
승자의 바이블 손자병법을 소설로 읽는다 전쟁이 난무했던시기 특히 춘추 전국 시대는 일상에과 전쟁이 뒤섞인만큼 휘양 찬란했던 시기이다. 중국 역사에 많은 관심이 없는 사람도 이시기때 영웅이나 인물에 관해 희화할 정도로 수많은 배경이 되어 온 시대임에 틀림없다.이번에 좋은 기회로 손자병법 소설책을 접근해 보았다. 손자병법의 손자는 손무와 손빈을 일컫는 존칭이다. 전쟁이 난무했던 시기 칼이나 화살이 전쟁의 승리를 거머쥐는 것이 아니라 다른 편으로 해석할 수 있는 전술, 손자병법이다. 육도삼략의 요점을 피를 흘리지 않고 승리를 거머쥘 수 있는 전술 전법이라고 일컽는 손무를 보며 손자병법을 한 문장으로 요약한 문장이라 생각했다. 이 책이 갖는 의미는 전쟁 상황이 이어진다면 칼과 화살의 무기나 육체적으로 싸우는 것만이 방법이 아니라는 교훈을 준다. 손자병법은 단순한 병법서로 착각하면 큰 오산이다. 이 책 한 권으로 전쟁에서 우위를 점하는 심리와 묘략 등을 알아차릴 수는 없다. 하지만 전술이라는 의미를 통달하는데 발판은 되어줄 수 있다. 세상이 변해도 변하지 않는 그 무엇을 기본으로 상황에 대처하고 주가 되어 이끈다면 험난한 시기를 헤쳐가는데 도움이 된다. 중국의 역사, 전쟁, 소설, 심리의 다방면으로 출중한 저자의 대표적인 저서로 소설 손자병법을 만나 보게 되어 영광이다. 손자병법의 해설을 어떻게 소설로 풀어낼 수 있을까 하는 궁금함에 책을 집어 들었다. 이 책을 다 읽고 나서 책을 읽기전의 궁금함이 얼마나 해소가 됐는지 수치화로 할 순 없겠지만 내가 읽고자 하는 바람에 다가간 거 같아 뿌듯하다. 손자병법을 소설로 풀이한 작가의 해석을 기반으로 내가 풀어가는 손자 방법에 관해 생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기회가 되면 손자병법의 배경이 되는 시대에 관해 인물과 시대를 좀 더 알아보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특히 책의 말미에 손자병법 13편과 해석이라는 부록편이 있어 한 번 읽어 보는데 도움이 된다. 고전을 읽어 보고 그 속에서 해결 방법을 찾는 것이 현대를 살아가는데 큰 발판이 된다. 그런 의미에서 함께 읽으면 재미와 유익함이 배가 되는 다른 책들도 한 번 만나 보고 싶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 제공 받았습니다.
요즘 시대는 핸드폰과 미디어에 노출이 심하기 때문에 글씨를 직접 쓰는 시간보다는 읽고 받아들이고 들리는 수업이 너무나 많다. 우리 학창시절 때는 직접 공책과 연필, 지우개를 들고 열심히 쓰는 아날로그 시대였다면 요즘에는 자판을 두드리고 코딩을 하는 디지털화 시대이다. 나 조차도 글씨를 써 본 적이 언제인지 의문이 들 정도이다. 하지만 우리 아이의 소근육을 높이기 위해서가 아닌 정말 글씨 연습을 위한 글씨 쓰기 행동이 필요하다. 소근육으로 움직이면서 두뇌 활동도 할 수 있고 내가 직접 글씨를 써 봄으로써 띄어쓰기나 맞춤법도 정확히 알 수 있다. 아이가 읽기, 말하기 쓰기가 골고루 학습이 되어야 실력이 향상되고 능력이 올라가는데 지금 요즘 아이들은 쓰기가 많이 안 되는 거 같다. 우리 아이도 읽고 말하는 데는 문제가 없지만 직접 공책을 두고 문장을 써 보라고 하면 맞춤법도 많이 틀리고 띄어쓰기도 무시하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 이번에 글씨 연습으로 책 한권을 선택했다. 그리고 그 책은 글씨 연습만 하는 것이 아니라 속담을 직접 써보는 기회가 있어서 아이에게 유익하다. 글씨 연습과 속담을 외우면서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을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다. 바로 글씨 바로 쓰기 속단편 두 번째 시리즈이다. 속담이라고 하면 우리 학창시절 때는 열심히 외우고 적용하고 그런 수업이 많았었는데 요즘 저학년 아이들은 어떻게 수업하는지는 정확히 모르겠다. 아이들이 워낙 미디어 노출이 잦고 새로운 유행어, 은어, 줄임말을 많이 사용하면서 속담의 문장을 제대로 해석하고 이해할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든다. 이 책은 그런 속담을 한 줄 쓰면서 속담을 속뜻에 대해서도 이해할 수 있고 직접 내가 그 문장을 쓰면서 글씨 연습까지 할 수 있다 점이 재건 시리즈 책으로 저학년 1단계 이은 2단계 책이다. 기역, 니은 순으로 속담 문장이 주어지고 제시되어 있는 속담과 내가 직접 써보는 기회의 빈 칸이 있다. 내가 문장을 적으면서도 띄어쓰기나 맞춤법을 신경 쓰면서 글씨 연습도 할 수 있다. 속담 한 줄에 그 속담이 갖는 의미나 유사 속담이 있어 아이가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속담에는 숨은 뜻이 있고 그 뜻을 이해해야 그 속담을 정확히 풀이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그 속담을 어느 상황에 써야 하는지 아이와 함께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된다. 중간중간 그림이 함께하는 꽁트나 퍼즐 문제가 있어 아이에게 어휘력 상승에 관해 도움을 줄 수 있다. 요즘에 내가 문해력 부분에 꽂혀 있는데 문해력 상승을 위해 많은 어휘를 익히고 그 문장의 뜻을 알아간다면이 책을 십분 더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책의 뒤편에는 저학년 때 알아야 할 속담이 나와 있어 아이와 함께 읽어 보면 어때서 생각해 보면 좋은 기회가 된다. 책의 두께가 얇아 얇아서 휴대하기에도 편하고 아이가 쉽게 들여다보는데 고움이 된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 제공받았습니다.
아이의 문해력을 상승하기 위해 어떤 책이나 챌린지를 해야 할까 항상 고민 중이다. 이번에 아이에게 문해력 향상을 기본으로 선택한 책이 있다. 속담을 폭넓게 알려 주기 위한 책이라서 책을 기다리면서 매우 기대가 되었다. 바로 글씨 바로 쓰기 속담 편이다. 저학년 아이들을 위한 시리즈 책으로 1권이다. 아이에게 많은 어휘력을 알려 주고 학습시켜 준다면 아이가 어휘력을 받아들이면서 문해력을 상승한다. 그리고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속담 편이 주어지기에 아이가 속담을 읽으면서 뜻을 생각해 볼 수 있다. 예전에 나의 학창시절에는 속담, 고사성어등 꼭 배워야 할 어휘나 문장, 어구를 배웠다. 그런데 요즘 아이들은 한자로부터도 멀고 은어나 줄임말을 많이 쓰는 시기라서 아이의 어휘 수준과 국어 향상이 어떻게 되는지 우려하는 점이 크다. 이번이 책을 통해 아이에게 속담을 알려 주는 것에도 의미가 있지만 어려운 용어나 어휘를 통해 상황을 이해하는 과정이 주어지면 좋겠다. 속담이 180까지가 수록되어 있다. 그리고 기역, 니은 순으로 1, 2학년 저학년때 배울 수 있는 속담이 나와 있다. 속담이 한 줄 나와 있고 그 속담에 대한 유래나 유사 속담 또는 비슷한 어휘 등이 있어 아이가 한 번씩 읽어 보는데 도움이 된다. 그리고 초등학교 저학년에 맞게 맞춤법이나 띄어쓰기를 할 수 있도록 칸이 주어져서 띄어쓰기 연습하는데도 도움이 된다. 중간중간 퍼즐 문제가 있어 아이가 풀어 보는데 재미있어 한다. 그리고 꽁트처럼 쉬어 가는 이야기가 있어 그림과 이야기를 읽어보며 웃는 기회가 닿는다. 이 책은 시리즈라 다음 편에 이어지는 속담도 궁금하다. 책의 뒤편에는 저학년이 알아야 할 속담 전체가 나와서 읽어 보는데 도움이 된다. 그리고 속담에 대한 뜻풀이도 나와 있어 아이가 읽어 보는데 유익하다. 별다른 노력을 하지 않고 문장을 읽고 문장을 이해하고 책에 대한 길라잡이를 제대로 이행한다면 속담과 더욱 친근하고 친해지는 기회가 된다. 속담을 이해하면 문장을 읽을 때 해석하는 능력도 좋아지고 국어 실력이 향상된다. 단순히 속담을 외우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속담도 외우면서 나의 글씨 연습도 해 볼 수 있다. 저학년에게 가장 필요한 문장 을 쓰는 연습을 하면서 띄어쓰기 맞춤법을 정확히 하고 나니 좀 더 자신감을 갖는 것 같다. 책이 두껍지 않아 휴대하면서 공부도 할 수 있다는 장점이다. 글씨 바로 쓰기에 간단한 속담 한 문장을 적으면서 글씨 연습도 할 수 있고 속담도 외울 수 있는 일석이조의 유익한 책이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 제공받았습니다.
인체야말로 굉장히 신비스러운 영역이다. 의학을 전공하지도 그리고 의료계에 근무하지도 않지만 인체에 관해 궁금하고 끊임없이 탐구하면서 재미를 느낀다. 그래서 이번에 인체 이야기 중 호흡기의 구조에 관해 읽어보게 되었다. 성안당의 도서은 이번이 처음이 아닌데 그동안 읽었던 다른 인체 분야에도 굉장히 많은 재미를 느꼈다. 이 책은 호읩기 구조라는 책이고 우리가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한 행위 중 하나라고 볼 수 있는 호흡에 관해 좀 더 깊게 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된다. 아이에게도 우리 몸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심장과 뇌 라고 이야기를 한다. 심장과 모든 인체 부위, 기전이 제대로 돌아갈 수 있게 활동을 해 주는 부분이 바로 호흡이기도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자가로 호흡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에 관해서도 다시 한번 깨닫게 된다. 책에서는 의학 용어나 심화 용어들이 많이 나와 있는데 어려움을 느낄 때도 있다. 하지만 바로 옆에 색인 표시도 되어 있고 쉽게 알아볼 수 있는 그림 그리고 설명이 아주 자세하게 나와 있어 도움이 된다. 그리고 생물을 전공했던 나에게 인체 용어들은 익숙하게 느껴지기도 한다. 물론 수능 공부, 시험을 위해 외웠던 부분도 있고 생활하면서 여러 질병을 얻고 완치되면서 느꼈던 부분, 들어봤던 질병, 질환도 있어 더 주의 깊게 보는 기회가 되었다. 호흡은 폐가 연관되는 중요한 부분이다. 혈액순환이 원활하게 이루어지기 위해 호흡이 잘 이루어야 된다는 점은 누구나 알 것이다. 그리고 산소를 들이마시고 이산화탄소를 내뱉는 원리에 관해 중점적으로 살펴볼 수 있다. 그림을 통해서 어떻게 호흡의 산소가 이동하는가에 관해서도 잘 살펴볼 수 있다. 사실 수능 공부를 놓아 버리면 이러한 전문 용어나 의학 용어에 관해 관련자가 아니라면 탐구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적다. 하지만 이런 책을 읽음으로써 호흡에 좀 더 집중할 수 있다. 쉰 목소리, 코골이, 흉통 등 모든 부분이 건강한 호흡과 일맥상통한다는 점을 느끼고 앞으로도 원활한 호흡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나이가 들면서 질병과 질환에 관해서도 관심이 많은데 호흡과 관련된 질환을 보고 미리 예방하는 자세를 길러야 하겠다. 코로나19로 모든 일상이 달라지고 변화했다. 그 중에서도 코로나 19에 걸린 사람들이 있을 텐데 건강한 호흡이 주는 도움에 관해 한 번쯤은 생각해보았을것이다. 좀 더 중점적으로 살펴보고 심도 있게 이해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다. * 성안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 제공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