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나면 안심되는 친절한 여성 건강 필독서임신과 출산을 경험한 나는 항상 나의 몸언 먼저 관심을 갖기보다는 지금 육아중이기에 아이들의 건강이나 행동에 관심이 가고 우리 아이들이 무조건 1순위이다. 내가 아픈것은 등안시 해도 아이들이 아픈것은 당장 소아과로 달려가기 마련이다. 하지만 부모의 건강이 먼저 기본이 되어야 아기들을 잘 볼 수 있다. 이런 으미에서 부모의 건강도 집중해서 관찰해야한다. 물론 이것은 당연한 말이다. 내가 건강해야 우리 아이들을 건강하게 키울 수 있다. 특히 여성은 항상 산부인과와 가까이 해서 내 몸을 체크하고 이상 여부를 확인해야한다. 다행히 나는 출산검사나 얼마 전 건강검진에 이상 소견이 없어 안심하지만 지금은 엄마이기 때문에 더욱 더 몸 관리에 중요성을 느낀다. 이번에 여성으로서 꼭 읽어봐야 할 책 한 권을 만나보았다. 쉽게 물어보지 못했던 여성질환이나 궁금했던 내용 및 상식이 알파벳순으로 잘 정리된 책이다. 그동안 몰라서 그냥 지나쳤던 내용이나 누구한테 물어볼 수 없었던 건강 고민들을 해결할 수 있는 기회이다. 산부인과 의사가 직접 출판한 책의 이기에 더욱 신뢰가 간다. 여성의 몸을 왜 잘 관리해야 하는지 해답이 나와 있다. 출산을 경험한 나도 출산 전과 출산 후에 무엇이 달라지고 내 몸에 어떤 변화가 일어났는지 잘 알지 못한다. 육아에 관심이 집중된 이유이기도 하다. 하지만 여성의 건강과 행복을 위에 꼭 접해야 할 물음이다. 우리 여성들은 과연 우리 몸에 대해 얼마나 잘 알고 있는지 질문하게 되는 책이다. 여성이라면 꼭 알고 지나가야 할 자궁이나 질 부분에 대해 알 수 있는 부분이 많다. 이런 신체 기관은 자칫하다간 질병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항상 관리해야 하고, 신체가 보내는 신호에 귀 기울여야한다. 그리고 건강을 유지할 수 있게 기본 상식이나 tip도 써있어서 유익하다. 노화에 다른 신체 변화나 몸이 주는 신호도 미리 알 수 있다. 아직은 와닿지 않는 폐경이나 노화에 대한 신체 변화도 미리 읽을 수 있어 도움이 된다. A부터 Z까지 천천히 알려주는 교과서 같은 서적이다. 내 소중한 나의 몸에서 집중을 해야 하는 이유가 잘 나와 있다. 여성이라면 꼭 확인해야 할 건강과 행복을 위한 지식은 나의 삶을 더욱 건강하고 행복하게 만들 수 있다. 특히 나는 여성이기도 하지만 엄마이기게 나의 몸에 대해 더 집중하고 질병으로부터 멀리 떨어진 삶을 위해 많이 알아야겠다고 생각한다.
기본부터 제대로고 등급 공약 한국어 능력 시험에 관심이 간다. 언제부터인지 티비 방영 프로그램 우리말 겨루기가 재미있다. 즐겨 보는 프로그램 중 하나인데 우리말이 이렇게 다양하고 멋스러운지 깨닫게 되는 순간다. 우리 아이들도 한글이 이렇게 위대하고 대단한지 알았으면 하는 생각이다. 한국어 능력 시험은 한국인이라면 관심을 갖는 분야 중 하나이다. 그런데 생각만큼만 만한 분야는 아니다. 영어를 배우기 힘들었던 언어 시간처럼 우리 말인데도 굉장히 어렵고 까다롭다. 물론 아는 부분도 있지만 내가 모르는 새로운 부분도 있다. 특히 우리 말은 한자에 영향을 많이 받았기 때문에 한자어나 한자어에 파생된 언어도 많다. 기회가 되면 한국어 능력 시험을 보고 싶다는 마음으로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이 책 한 권으로 끝장된다니 이 책을 꼭 마스터하고 싶은 생각이 든다. 특별 부록으로 있는 휴대용 기출 어휘어법 암기는 휴대하면서 잘 사용할 수 있게 만들었다. 2주 초단기 플래너는 2주에 독학해서 꼭 마스터할 수 있는 있도록 도와주는 체크란이다. 문항 출제 비율에 맞게 어휘,어법 읽기 부분이 따로 나와 있고 듣기 부분도 마스터할 수 있도록 등재된 tip에 눈길이 끈다. 출제 영역에서 표현 능력과 창안능력의은 국어를 사랑하고 애정이 있어야 풀 수있는 문제이다. 고등급 전략을 유심이 보고 따라 하면 원하는 목표에 도달할 수 있다. 외어야 할 어휘가 너무 많은데 어휘도 정리하는 방법이나 노하우가 소개되어 있다. 한국 사람이지만 우리말에 대해 좀 더 공부하는 기회가 된다. 빈출이론가 기출 변경 문제로 원하는 등급을 마스터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라 더욱 애정이 간다. 기출문제의 분석을 통해 뒤 편에는 모의 문제가 있다. 맨 뒤편에 정답과 풀이도 나와 있어 풀어보고 채점을 하면서 나의 위치가 어느 정도인지 살펴볼 수 있다.
건강한 삶을 위한 운동 달력 시리즈 7 한 때 안티에이징 트레이닝 방법이 유행을 했다. 정말 듣기로도 설레이는 단어 안티에이징! 동안비법이 유행하면서 안티에이징을 위한 운동법이나 마사지법이 꾸준히 유행한다. 서점이나 미디어를 동해 안티에이징을 실천하는 간단하면서도 손쉬운 방법을 많이 봤다. 동안 되길 싫어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만큼 누구나 추구하는 동안 비결이 왜 한 번 따라 하고 계속 꾸준히 실천하지 못하는 것일까? 나도 얼굴 마사지나 몸마사지의 중요성을 알지만 꾸준히 실천하는 게 얼마나 어려운지를 알고 있다. 작심 삼일이라는 말이 여기서도 해당될 것이다. 그런데 이번에 흥미로운 책을 만났다.기적의 1분 동안 만들기 달력이라는 컨셉인데 이것은 제목 그대로 달력이다. 1부터 31까지 날짜가 써 있고 이 날짜에 맞춰 하루 1분만 투자하면 되는 간단한 동안 비법이 소개된다. 경락 마사지나 두피 마사지 그리고 림프 마사지까지 순서대로 나와 있다. 첫 장을 펴면 이 책의 저자인 정이안 저자의 인사글이 나와 있는데 원장 선생님다운 현업에서 연구한 트레이닝 방법을 소개하고 운동으로 조금씩 젊어지는 우리를 인도하고 있다. 이 책의 특징은 하루 한 장씩 동안 만들기 방법을 실천할 수 있다는 컨셉이다. 하루 하나의 운동법이나 마사지법은 한 달이면 한 사이클을 다 돌게 된다. 처음에는 눈 운동부터 서서히 두피나 경락 그리고 신체 운동까지 이어진다. 어떻게 보면 운동이라기보다는 마사지에 가까운데 누구나 이 책의 한 장을 보면 따라 할 수 있다. 1분이라는 컨셉답게 쉬워서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다. 나중에 얼굴 노화 체크하기 부분도 있어 자신의 상태도 평가해볼 수도 있다. 얼굴 셀룰라이트 체크하기 부분이나 피부 노화체크하기 부분이 있어 자신의 노화 정도를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다. 이 책의 또 다른 특징은 피부를 탄력 있게 만들어주는 운동 마사지 뿐만 아니라 음식이나 좋은 영양도 있다. 제철 음식만큼 중요한 것은 없지만 메뉴, 식재료를 좋고 영양 있게 먹는 방법도 소개된다. 이 책에 나오는 트레이닝을 잘 따라 한다면 어느새 나도 동안 피부로 만들 수 있다. 이 책을 받고 따라한지 아직 한 달이 안 되어서 한 사이클을 해보진 않았지만 점점 더 자신감을 갖게 된다. 어느 순간 나도 동안 피부로 다시 태어날 수 있다는 기대감이 든다.
한의학으로 매일 상쾌하게 70까지 새로운 습관현대인의 고질적인 병인 만성피로! 나도 요즘에 만성피로로 지친 하루를 보내고 있다. 특히 요즘처럼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면 몸이 더 나른해지고 피곤을 더 느끼게 된다. 몸이 피곤한 것만 느끼지 왜 피곤한지 원인에 대해서 심각하게 생각해 본 적이 별로 없다. 나는 왜 항시 필요할까? 이런 물음에 대해 조금이나마 해답을 얻기 위에 노력을 해야 한다. 이러한 물음에 도움을 줄만한 책 한 권을 만났다 . [피곤한 몸살리기] 라는 책 제목부터 피로를 조금이나마 덜 수 있는 해결책이 나와 있을 것 같은 기대감이 든다.스트레스를 받지 않을 수는 없다. 심지어 집에 있는 나도 사람에 대한 스트레스, 업무에 대한 스트레스는 없지만 나름대로 스트레스를 받는다. 이런 스트레스가 심리적으로 피로를 일으킨다. 심리적인 면에서 마음을 편안히 하면 피로를 덜 것이다. 이런 막연한 생각만 하고 있는데 이 책이 많은 팁을 줄 것 같다. 그동안 궁금했던 내용이 잘 정리되어 있어 목차부터 궁금함을 느꼈다. 총 5장으로 되어 있는 주제에서 피로에 대한 궁금증도 해결하고 그동안 잘못 알고 있던 거짓 상식도 바로잡을 수 있는 기회이다. 그리고 특히 요즘에 화제가 된 뇌 피로에 대해 자세히 나와 있어 에너지와 뇌 기전을 통에 좀 더 자세히 알아볼 수 있다. 뇌 피로를 줄어들게 하기 위에 하루를 마치고 나서 다양한 시각 정보를 뇌로 전송해 뇌를 쉬어주는 방안도 좋은 방법이다. 내가 알고 싶은 부분 중 하나는 건강보조식품에 대한 궁금증도 있는데 피로를 위에 무심코 섭취했던 건강보조식품에 대해 허 와 실을 알게 되는 기회가 된다. 아침에 섭취하는 식품과 저녁에 권하는 식품이 따로 있다는 사실도 놀랍다. 우리가 흔이 복날에 몸보신을 한다는 삼복더위의 의미도 다시 한 번 되새기게 된다. 계절마다 필요한 에너지원이 따로 있듯이 봄,여름,가을,겨울에 권하는 요리가 따로 있다. 똑같은 행동이라도 피로를 씻어주는 행동이 있고 가장 근원적으로 심리 치료 방법을 통에 편한 환경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하루의 대부분의 시간을 차지하는 활동 시간도 중요하지만 수면 환경 또한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숙면을 취하기 위에 하지 말아야 행동도 살펴보고 건강한 수면 습관을 위에 노력하는 기회가 된다.
아이가 주도적으로 만들어 놓을 수 있는 창의적인 놀이 방법엄마의 마음으로는 항상 우리 아이들이 재미있게 놀았으면 하는 기대감 있다. 물론 놀이의 종류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엄마의 욕심을 좀 더 부리자면 우리 아이가 창의적이고 주도적으로 놀았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어렸을 때부터 많은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아이들은 이 장난감을 통해 자기가 어떻게 다르게 놀 수 있는지 궁리를 하게 된다. 무조건 많은 장난감이 능사는 아니다. 장난감에 종류가 많지 않더라도 그 장난감을 활용에서 다른 방법이 놀이를 찾는다면 우리 아이들이 더 창의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방안이 될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한 권의 책을 만났다. 바로 우리 아이들이 주도적으로 만들어 놀 수 있는 창의적인 놀이 방법들이 가득 소개되어 있는 책이다. 처음에는 엄마랑 같이 만들 수 있는 놀이인가 했더니 꼼꼼이 읽어보니 우리 아이들이 스스로 놀 수 있는 방안이었다. 아직 아이들이 어린 나는 아이들을 위에 문화센터를 알아보고 있는데 그런 문화센터 프로그램이 주로 장난감, 상상, 창작 놀이에 기반을 두고 있다. 특히 청각과 촉감을 이용한 오감놀이 등이 많이 있는데 이 책에는 이런 여러 가지 놀이 총 11가지 놀이 영역의 확장 놀이를 포함하여 모두 160까지 놀이 가실려 있다. 우리 주변에 있는 사물도 놀이가 될 수 있을까? 가끔 생각해 본 적이 있는데 이 책은 이런 의문을 한 방에 해결시켜 준다. 아주 어린아이들은 장난감이 잘 모르면서 장난감에 포장지나 박스에 유도관심을 갖는다. 이런 포장 도구도 놀이가 될 수 있을까 이런 물음에 대한 대답은 역시 yes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