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한 몸 살리기 - 나는 왜 항시 피로할까?
와다 겐타로 지음, 이주관 외 옮김 / 청홍(지상사)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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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으로 매일 상쾌하게 70까지 새로운 습관

현대인의 고질적인 병인 만성피로! 나도 요즘에 만성피로로 지친 하루를 보내고 있다. 특히 요즘처럼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면 몸이 더 나른해지고 피곤을 더 느끼게 된다. 몸이 피곤한 것만 느끼지 왜 피곤한지 원인에 대해서 심각하게 생각해 본 적이 별로 없다. 나는 왜 항시 필요할까? 이런 물음에 대해 조금이나마 해답을 얻기 위에 노력을 해야 한다. 이러한 물음에 도움을 줄만한 책 한 권을 만났다 . [피곤한 몸살리기] 라는 책 제목부터 피로를 조금이나마 덜 수 있는 해결책이 나와 있을 것 같은 기대감이 든다.
스트레스를 받지 않을 수는 없다. 심지어 집에 있는 나도 사람에 대한 스트레스, 업무에 대한 스트레스는 없지만 나름대로 스트레스를 받는다. 이런 스트레스가 심리적으로 피로를 일으킨다. 심리적인 면에서 마음을 편안히 하면 피로를 덜 것이다. 이런 막연한 생각만 하고 있는데 이 책이 많은 팁을 줄 것 같다. 그동안 궁금했던 내용이 잘 정리되어 있어 목차부터 궁금함을 느꼈다. 총 5장으로 되어 있는 주제에서 피로에 대한 궁금증도 해결하고 그동안 잘못 알고 있던 거짓 상식도 바로잡을 수 있는 기회이다. 그리고 특히 요즘에 화제가 된 뇌 피로에 대해 자세히 나와 있어 에너지와 뇌 기전을 통에 좀 더 자세히 알아볼 수 있다. 뇌 피로를 줄어들게 하기 위에 하루를 마치고 나서 다양한 시각 정보를 뇌로 전송해 뇌를 쉬어주는 방안도 좋은 방법이다. 내가 알고 싶은 부분 중 하나는 건강보조식품에 대한 궁금증도 있는데 피로를 위에 무심코 섭취했던 건강보조식품에 대해 허 와 실을 알게 되는 기회가 된다. 아침에 섭취하는 식품과 저녁에 권하는 식품이 따로 있다는 사실도 놀랍다. 우리가 흔이 복날에 몸보신을 한다는 삼복더위의 의미도 다시 한 번 되새기게 된다. 계절마다 필요한 에너지원이 따로 있듯이 봄,여름,가을,겨울에 권하는 요리가 따로 있다. 똑같은 행동이라도 피로를 씻어주는 행동이 있고 가장 근원적으로 심리 치료 방법을 통에 편한 환경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하루의 대부분의 시간을 차지하는 활동 시간도 중요하지만 수면 환경 또한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숙면을 취하기 위에 하지 말아야 행동도 살펴보고 건강한 수면 습관을 위에 노력하는 기회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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